감사합니다.
게시글 다시 올렸습니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정말이에요. ^^
워낙 실력이 없어서 영어원서라는 말에 하고 싶은데 겁이 덜컥~!
어느정도 수준의 책을 읽는지 참 궁금하네요~^^
엄마표하다 보니 엄마가 공부해야 하는것이 맞는거 같아요~^^
그러게요.. 주1회 마지막을 못 보았네요..
주2회나 달에 한번이면 어떻게 한번 생각해 보겠는데요..
여기서 2시간 거리라 그래도 갈만한데요..
평생 제자리...
말씀 한 마디가 완전히 가슴을 콕콕 찌르네요..ㅎㅎ
모임이 7년이라니 정말 쉽진 않지요..
게다가 공부하는 모임이라면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