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맘~~ 예전같으면 형서 내맘대로 등록 시켰을 터인데.. 요즘은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있음다
언제 쯤 한다고 할지... ㅋㅋㅋ
어제는 시댁에 다녀왔어요... 수요일날 목요일날 이틀 유치원빠지고, 제사도 있고 생신도 있고 해서요
잠시 시간이 되어서 해맞이 공원에 갔는데... 넓고 좋데요.
거기서 3천원에 자전거, 퀵보드, 인라인 빌려타는데... 괜찮더라구요.
근데 드뎌 어제 함 인라인 타보고 싶다 하더이다...
언니도 이런맘인가요?
그래서 개인레슨 넣고 싶은데... 참는김에 또 참기로 하고 담주에 해맞이 공원가서 애 아빠가 함 렌탈해서
해보자 하더라구요.. 글구 학원보내자고... 피아노도 언니 충고대로 기다려주기로 했습니다..
맘이 맘이 또 조급해 지려 해요.. ㅋㅋ
참 정말로 요즘 세상에 엄마되기 정말 힘들어요
수진이가 노래좀 잘 불러 주면 ㅎㅎㅎ
해주는것도 없으면서 넘 바라는 거겠죠?
큰애가 체력이 안됩니당. ㅠ.ㅠ
인라인 젤 못타요. 그러니 1달이 다되가도 저리 넘어지지...
딴아이들은 쌩쌩 달리는데 ㅠ.ㅠ
고민하다 가을에 운동 시켜야겠단 생각에 인라인 했는데요,
아마 학교가서 했으면 학교 빼먹었을것같네요.
정말 체력이 늘 걱정입니다.
인라인
저희도 추석떡값으로 마련했는디
이제 중심잡고 서는데 넘 재밌는데 힘들다고 그러네요..무겁다고..
아빠꺼도 하나 사서 가르친다고 하니 뭐 지켜봐야죠.
조금 타고 얼굴 뻘겋게 달아서 누워버리는 거 보면
체력을 길러야한다는....
수진이 땡땡이 원피스 넘 이뻐요. 쑥쓰럽게 나오는 모습도..ㅋㅋ
엄마 목소리 참 이쁘네요..자꾸 놀이터에서 님이 뛰던 생각이 나서리 ㅋㅋㅋ
우리 큰놈두 인라인 사달라고 조르는데...
전 겁나서리... 나중에 사준다고.. 달래곤 하네요~~ㅋㅋㅋ
아영이는 운동신경이 좋은가봐요~~^^
happy birthday moon 스토리가 참 이쁜 책이더라구요~~
저두 여기서 추천해주시길래~~ 후다닥 빌려봤어요~~ㅋㅋ
역쉬나.. 좋은 책이더라구요~~
오순이맘님의 감미로운 목소리들으니... 좋아요~~
오순이맘님 좋은 꿈 꾸셔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