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이뻐요^^
내 첨엔 초코님 전직이 유치원 교사인줄알았다는 ㅋㅋ
애덜하고 넘 잘 놀아주셔서..^ㅡ^
이거 낭중에 둘째들끼리 꼭 해주실꺼죠??ㅋㅋ
앙~ 이거 너무 따라하기 쉬울 듯해요.
저는 그림을 너무 못 그려서 항상 자신 없는데 요건 만들기도 간단해 보이고
험티덤티를 사랑하는 울 아들에게 꼭 해주고 싶네요. ^^
마지막에 따님이 살짝 망설이는게... 아마도 couldn't put humpty together again이라는 가사 때문에 망설인 것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