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 크리스틴
April의 컴백을 환영합니다. ^^
그림이 웃기면서도 슬프네요..
꾀나 피곤한 하루였나봐요.
요즘 아이들 불쌍해요. ㅠㅠ
할일은 많고 시간은 모자라고..
고학년이 되니 더욱 그러하네요.
저희도 요즘 피곤한지 너무 대충대충병이
들어서 살짝이 고민이거든요.. ^^


이젠 그림 좀 그리지 않으면 안될까?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네요... ㅠㅠ
13번 아띠/ 빠띠
에공 April이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귀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님도 맘이 쨘했을 것 같아요...
저도 가끔 무엇이 정말 아이를 위한 것인지 고민되고 헷갈리더라구요.
지금 행복한 것도 중요하고, 힘든 것도 참아보고 견뎌내는 것도 중요하고
참, 그 정도의 조절이 늘 숙제인 것 같아요.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아띠는 1번 집듣하고 3번 리딩했어요.
초과뒤) 광물과 암석
연계도서로 읽었는데 사진을 못 찍고 반납했네요.
저희 도서관에는 과학자시리즈나 과학공화국는 다 없고 초과뒤만 있어서
아쉽지만 이 시리즈를 한권한권 잘 읽고 있어요.



11번 네이트
오늘도좋은날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동안 안보이셔서 보고 싶었어요~~^^
이른 추석을 앞두고 있지만 정말로 가을이 오긴 왔나봐요.
밤에 잘 때 벌써 쌀쌀하네요.요맘 때는 항상 감기걸리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이번 9주차 진행을 하면서 처음으로
제가 미교책을 보았어요. 저번 주 네이트가 어렵다는 얘기를 해서
너무 아이한테만 맡겨놓고 엄마로서 너무 해주는게 없는거 아닌가..
반성이 들어서 주말에 같이 도서관에 가서 참고 도서도 빌려서 읽고,
또 같이 모르는 단어도 찾아보고 이번엔 좀 알차게 진행한 것 같아요.
엄마가 맨날 나몰라라 하다가 같이 하니까 네이트 정말로 좋아했어요.
그래서 그동안의 무심함에 더 미안해지더라구요.^^;
마그마가 식은 암석을 화성암이라고 하고,지하깊은곳에서 마그마가 서서히 식으면
결정이 크고 고른 화강암이,지표밖으로 나와 용암이 급히 식으면 결정이 아주 작은 현무암이
된다는 것도 같이 정리해보고 아빠한테 아는척도 했답니다.
줄글은 그어주려다 답이 어느정도 분량일지 몰라서 따로 줄칸을 프린트해주고
적고 오려서 붙이라고 했더니 깔끔해보이네요.
앞으로는 노트에 문제 적고 하려고 합니다.
10주차 이후에 휴식기가 있으니 그동안도 찬찬히 네이트랑 함께 해보고 싶네요.
여러분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요~~^^



24 데릭 도현빈서맘
오랜만이네요~~^^;;
그림을 보니 마음이 참 착잡해지네요..ㅠㅠ
데릭은 듣기와 읽기는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웍싯은 제가 언제
프린트를 해줬는지 기억이 ㅠㅠ
데릭이 웍싯 달라하면 조금 있다가.라고 하고 안주고
이제 데릭도 달라고 안하네요..이런...
제가 바쁘니 이러네요...
일단 오늘은 출석하고 빨리 웍싯까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한자시험이라서 오늘 할 수 있을런지요..
비오는 우중충한 날이라도 분위기 좋은 날이라 생각하며 우~아~하게 지내보아요..
모두 화이팅~~~^^


17번 Alice
에고~ 그림 보니까 안쓰럽기도 하고 괜히 저도 미안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아마 우리 앨리스도 그림보고 무지 공감할 것 같아요.....
앨리스는 지난 주 목요일에 개학하고 다시 학교생활에 적응하느라 좀 힘들어 하는 것 같았어요
방학때 다니기 시작한 학원도 숙제가 만만치 않고 할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고..
미교는 일요일 저녁에 부랴부랴 하더라구요
날아다니는 글씨는 전 그냥 모른체 넘어가네요ㅠ
이번주 과제만 끝내면 방학이니
제 맘 같아선 복습도 하게 하고 참고도서도 읽히고 싶으나
좀 쉬면서 재충전할 수 있게 할까봐요^^




1번 초5/저스틴
저도 글씨 때문에 이번에는 밑줄을 해서 했더니 그나마 조금 낫네요
내용도 알차게 쓰라고 했더니 나름 길게 쓰기도 하고
꼼꼼히 하더라구요~
다음주까지 하고 나면 한달 정도 시간이 있는데 복습도 하고
영어책과 관련도서도 많이 읽혀야겠어요
12번 April입니다. 글씨가....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정리가 안되네요> 글씨 교정방법 아시는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