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하기는 바라면서..
말대답이라 생각하고..진정한 노력은 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엄마로서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말대답이란 단어는 감정에 치우친 어감을 주지요. 윗사람의 심기를 건드리지 말라는 경고처럼 들리잖아요.
자기 감정에 휘말리지 말고 아이가 하는 말을 잘 들어주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말처럼 쉽지 않지만 그래도 엄마가 노력하고 있다는 건 아이가 알겠지요.^^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를 집에서부터 만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