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젤리나. 3학년.
같은 학년이라 반갑네요. 울딸은 운동 휠씬 많이해요. ^^
태권도 일주일에 5번. 리더짐 주1회. 방학엔 주3회 줄넘기. 9월부터 주1회 줄넘기.
이렇게 3가지 운동을 하고 있어요. 주말엔 운동 안한다고 밤에 산책 나가서 줄넘기도 하고...
학교 갔다와서 운동하니 공부할 시간이 많~이 부족해요.
그래도 몸과 정신 건강을 위해서 운동은 꼭! 아이가 넘 좋아해요.
모든 며느리의 적, 명절! 명절 잘 보내세요. ^0^


숙제제출 첨입니다. -_-;; 그동안 방학이라 정신없다고 못하고... 책을 빌려서 하니 없어서 못하기도 하고..
저도 피곤해서 퍼져있다가 이제 정신이 좀 드네요.
아서하고 나서 DW 하니 넘 쉽다고 좋아하네요.
쉬웠다 어려웠다. 웍싯을 같은 수준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 수준을 푸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한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는 한주였습니다.
alice는 월요일 개학해서 조금 힘들어 했지만, 그래도 아침에 책한번 읽고
방과후 워크시트는 혼자서 해 놓았습니다.
그것만으로 다행이다 싶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초1 밴덴헐크 숙제 올립니다.
지난 주까지 잘하던 녹음을 이번주부터 하기 싫다고 해서
이번주부터는 녹음하지 않고 읽히고 있어요.
이번 책에서는 밴덴헐크에게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
아들과 단어 맞추기 놀이도 하면서 진행했어요.^^
놀이를 곁들이니 잠깐 즐거워 했지만
아서 캐릭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아들이라
미리 구입해 놓은 아서 어드벤처랑 아서 스타터 진행은 조금 뒤로 미룰 생각이예요.
D.W.는 시작을 했으니 끝은 꼭 보아야 겠지요~~^^



5살 애나, 10살 에이미 숙제 제출 합니다~
일주일간 팽팽 놀다가 그래도 DW 숙제는 해야한다 하니~
조금이라도 듣고 책읽네요*^^* 일주일간 ~ 신나게놀고~ 워크시트지도 한 A 자매 ~ ^^
칭찬해주세용*^^*
초1 제나
개학한 이후로 제나가 몸이 좀 안 좋아요.
그야말로 학교만 겨우 다니네요.
오늘 저녁에 가족동반 모임이 있는데 가든 못가든 공부는 못할것 같아요.
이번 워크시트는 달랑 보카만 해놨는데.. 일단 이거라도 올려요.
좀 기운차리고 나면 보충할게요~

7번 초1 제시카
호길사랑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축구복 입은 모습이 멋지네요*^^*
잘은 못 해도 스스로 하려고 하는 노력이 가상하더라구요..^^
벌써 4권이 끝났어요^^
뿌듯하네요^^



저도 늘 고민이에요. 뭐 하나 하려면 왜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 후딱 해치우고 놀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사진 보니 호길이가 아주 알차게 활용한 것 같아요. 기특해요 기특해.
그리고 나중에 체력 좋은 아이들이 승리한다잖아요! 화이팅!
전 이번주도 사진은 없고요^^; 제 숙제당번일때 사진도 올려볼게요.
애들이랑 열심히 활용하느라 못찍는다 좋게 생각해주셔요.
늘 진행은 비슷하게 해요.
미리 정리해놓은 단어 익히면서 등등...
나흘동안 두번씩 집중듣기하고, 다음 사흘은 한번 듣고 한번씩 따라 읽었어요.
나머지 하루는 책 덮고 쉐도우 스피킹 진행했습니다.
하루정도 더 했다고 아주 만족스럽게 잘했어요. 역시 애들 머리는 빤짝빤짝한가봐요.
위에서 말했듯 D.W thinks big은 다른 책보다 조금 더 노출 시켜주었어요.
책 덮어놓고 따라읽을때 잘 안되어서 2틀정도 시간을 더 잡았고요.
총 8일 동안 thinks big을 공부한 셈이고
월요일부터는 이번에 나갈 picky eater도 같이 듣고있습니다.
쉐도우 스피킹 한 날 워크시트 풀어보았고 무리없이 스스로 잘 풀었습니다.
워크시트1에 married보기가 없었어도 이미 본문을 많이 외워서 그런지 잘 쓰더라고요.
아..아직 스펠링을 잘 모르는게 함정^^.
거기에 나눠주신 워드 크로스 같이 진행했는데 이거 완전 또 대박!
너무 재밌다며 이런거 또 하고 싶다고.
애들 완전 눈에 불을 켜고 경쟁붙어서 달려들었더랍니다^^.
(저는 아들과 아들래미 친구랑 같이 영어공부를 한답니다.
엄마표하다 자식 혼내기 일쑤인데 친구랑 같이 붙여놓고 하니까 책임감도 생기고 거의 혼내지 않게 되는 장점이 있어요~)
이따시만한 다이아반지도 그려보고,
반 강제로 "너희들 커서 돈 많이 벌면 엄마한테 이런 거 사주기다~"그랬더니
이쁜녀석들 더큰것도 사주겠답니다TT 폭풍 감동!
이번 주도 정말 즐거웠어요.
요거 끝나면 아써 스타트도 같이 했으면 참 좋겠다라고 매일 기도하고 있답니다.
모두모두 힘내시고 추석때 스트레스 받지 맙시다^^.
저도 작은것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추석명절 보낼게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