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해도될까요?
쑥쑥게시판. . 아직 분위기 파악이 잘 안되는데 우선 얼떨결에 손들어봅니다.
영어 아이들과 같이 하고싶어요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 사는곳은 송파쪽이지만 다행히 1시간 내 갈 수 있는 거리라 손들어봐요.
일전에 홍박사님 세미나 있어 쑥쑥 강의실 가봤는데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충분히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같은 생각을 하는 엄마들 교육 모임이라 더 기대되네요.
엄마가 영어를 접하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들도 자연스레 따라올 것 같은 마음에 저도 손 번쩍 하구 싶은 마음 가득인데.. 수욜은 우리 딸랑구가 일찍 오는 날인탓에.. ㅠ.ㅠ
다른 분들 화이팅하시라고 응원드리고 갑니다.
저도 손 번쩍이요~~
바로 앞까지 가는 버스도 있네요!!
앗싸!!!!
번쩍 손이요...
영어. 평생의 숙제같아요.
이제 못하면 영영 못할것같은....
못하지만 하면서 늘거라 확신하며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