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번 사과돌이
#49과 #50 함께 제출합니다.
드디어 끝났네요. 처음 시작할때의 설레임이 다시 느껴지는 듯 합니다. 때로는 피곤하고 시간에 쫒겨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사과돌이 끝까지 와준것이 감사하고 대견한 맘입니다. 분명 다른 친구들과 맘들께서도 같은 마음일것 입니다. 함께 하여주신 분들과 친구들에게 더욱 고마운 마음입니다. 아마 혼자라면 끝까지 하기 힘들었을 거예요. 특히 매주 파일 보내주신 담당자님께 항상 고마웠고, 홍박사님께 꼭 감사하단 말씀 올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하였던 파일을 모두 가져와 사과돌이에게 보여주니 "와! 그렇게 많아!"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사과돌이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8번 슈퍼맨짱
아혜맘님...사진속의 음식이 넘 화려하네요 아웅 먹고싶어라 ㅎㅎ
마지막이라 얼릉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도 늦게 올립니다...
첨 시작할때 정말 잘할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여러 어무이들과 아그들덕분에 프로젝트를 마칠수 있었던것 같아요
첨엔 이걸 왜 하냐구 묻던 슈퍼맨도
동생들의 웍싯을 보고 반성도하고
어무이들이 단 댓글에 으쓱하기도 하면서
투덜대지 않고 진행한것 같아요.
이런 기회를 주신 박사님과 매 주 웍싯보내주신 권선생님
아이들과 같이 해주신 어무이들 정말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동안 힘들어도 지치지않고 끝까지 해준 우리 아그들....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모두 같이 했기에 즐거웠습니다~
다른 프로젝트에서 얼굴 뵙기 바라며
추석 잘 보내시고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4번 알렉스
와우~~드뎌 그날이군요...
올려주신 사진속 파티 장소가 어디입니까?...바로 달려가고픈....ㅋㅋ
처음 SQR할때 잘할수 있을까? ..완주 할수 있을까?
엄마인 제가 더 망설였답니다.
아이는 멋도 모르고... 하겠다고 흔쾌히 허락했지요..ㅋ
중반 접어들어
약간 어려운 부분을 만날때는 자기가 이걸 왜 하겠다고 했는지..모르겠다며..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어요.
그럴때마다 챕터파시절을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때 어렵게 어렵게 완주해서 지금의 니가 있는거다.
이것또한 완주하고나면 한층 업그레이드된 너의 영어실력이 니안에 쌓여있을것이다.
요렇게 꼬실때도 있었구요..
또 알렉스가 하기싫어서 집중안될땐...
제가 눈에 레이져 쏠때도 사실 많았어요..ㅎㅎ
이 SQR완주의 기쁨...
모두가 박사님..함께해온 친구들...쑥맘님들 덕분입니다.
정말정말 감사,감사합니다.

*알렉스가 홍박샘께 편지를...ㅋㅋ*
알렉스가 아주 자유롭게(사실...제멋대로죠..) 편하게 쓴 글이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ㅎㅎ

17번 루나
아혜맘님, 마지막까지도 대문 크게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루나는 마지막이라고 너무 좋아했답니다.
그래서 잘 외워진다고 신나게 했다더군요.
6개월간 중간에 한 두번 빠지긴 했지만 성실히 해줘서 수고했다고,
5000원 상당의 좋아하는 물건을 사라고 용돈을 줬습니다 ㅋㅋ
그리고 대견하다고 제가 루나를 업고 거실 한바퀴 돌았습니다.
제 등에 업혀 좋다고 히히~거리더군요^^
저는 허리가 뽀개지는 줄 알았습니다^^;
루나는 제일 재미있었던 웍싯은 잭파일이고 어려웠던 것은 리어왕과 안네의 일기라고 적었네요.
외워적는 부분이 많이 힘들었지만 작문은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이라서 조금은 서운하다고 적었네요.
그런데 다시 하라면 과연 좋아할까? 싶어요^^
7기 어머님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 그동안 같이 하면서 정이 많이 들었어요.
정말 함께 했기에 가능했지 싶어요.
다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홍박사님, 항상 좋은 프로젝트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번 Yuna..*^^*
이렇게 처음과 끝이 분명한 활동을 하다보니..
매주 스릴도 있고, 재미도 있었던것 같아요..
마지막 워크시트 하면서 Yuna가 살짝 아쉬워하네요..ㅋㅋ
그동안 시간에 쫓기며..힘들게 했던 기억은 잊어 버리고..
'나중에 또 할까?'하네요..ㅋㅋ


그동안 읽은 책들..
되도록이면 원글이 있는 책들을 구할 수 있는 한 구해서 읽어 보려 했답니다^^
구입할 수 있는건 구입도 하고..도서관에서 대출도 하고..ㅋㅋ


워크시트 모음..
오늘 보여줬더니..Yuna가 감동했다고 하더라구요..*^^*
지난주에 대출중이어서 예약 했던 Who was를 오늘 대출했더니..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SQR아니었으면..이렇게 다양한 책들을 접해봤을까 싶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워크시트하는 모습 남겨봤어요^^

7기 친구들..그동안 정이 많이 든것 같네요..^^
항상 건강하고..행복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