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타까움...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하네요..
걍 지나가려다 ... 힘내시라고 님 말씀처럼
늦지 않았다고 ...한마디 하고 싶어 들어왔네요..
둘째가 마침 첫째가 무언가를 시작할 나이에
태어났으니 엄마도 참 힘드셨겠어요..ㅠㅠ
부디 자책은 마세요..그동안 엄마로써 최선을
다하셨으리라 생각해요..
먹이고 재우고 씻기고 놀아주고......
그것만도 엄마들 참 힘들어요..
둘러보셨다니 아시겠지만 여기도 직장맘들
참 많아요.
얼마전엔 직장맘이면서도 아이와 틈틈히 놀아준 걸
책으로 까지 내신 분도 있으시고..희서맘님요....
새로운 아침이니 다시 기운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