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황금들녘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전 올해 첨으로 송편반죽을 해서...팔이 아직도 욱신..^^
그래도 제가 하고자 해서 한 일이라...잘했단 생각이 드네요..ㅋㅋ
sqr첨에...하나만 외워서 올리는건 줄 알고...하나 외웠다가...숙제 올리신 것들 보고 헉...두번째것 외우다..
숙제 못 올리고 명절 보내고 왔네요..
그래도 늦게나마 숙제 올려봅니다~~
다음번 숙제는 늦지 않고...꼭 제시간에 올릴께요~~^^



# 14 인자하심
스마트폰으로 등록이 안되서 헤매다 ..늦은거 아니죠
아이랑 하려 했는데 아이는 부담스러워하고 소리가 없어서 힘들어하기에
엄마부터 시작합니다.
오호~ 지금보니 담부터는 음성파일이 첨부된다하셔서 넘 좋네요
소리를 들으면 외우기 훨씬 좋겠다 생각했어요 감사감사!
2번 아비스
진짜 몇년만에 이런걸 외워보는지 모르겠어요.
아들이랑 같이 하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첨엔 정말 이걸 어떻게 외워야하는지 막막해 하다가 애한테 그림보면서 묘사하듯 해보자 하며 했답니다.
서로 한두번 읽고 외우기로 들어가 처음 사람이 외우다가 틀리면 상대방 차례가 되어 외우고 그러다 틀리면 또 턴이 넘어가는 식으로 해서 완성한 후에 쓰기에 들어갔는데..
맞게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아직 돌이 되진 않았음을 느낀 며칠이었네요~

#8

방법이 맞는 줄은 모르겠지만, 이해한대로 올렸습니다. 외우는 제 모습은 미친 사람 같네요.
멘붕이야~
11번 푸하하
아이가 처음 sqr할때가 생각났어요.
그림을 연상하면서 외우면 훨씬 쉬울거라고...
그런데 아이는 처음이라 그런지 그냥 자기방식대로 외웠던거 같아요..
그래도 잘해내고는 칭찬 듬뿍받았서 기분좋아하던
스스로를 대견해 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저두 한번 해보니 아이 마음 이해되네요..ㅎㅎ


6번.백곰.숙제제출합니다.
크크...
저도 아들처럼 미루다가 지금 게시판보고 급히 했네요ㅠㅠ
모든 분들...
끝까지 같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B반 13번 sony입니다.
일찍 올리고 싶었는데 오전에 일이 바빠서 이제야 올리네요. ^^

쑥에 발을 담근지는 오래 되었으나 흠~뻑~ 빠지지는 못했네요.
SQR도 눈팅만 해 오고 아이한테는 시킬 엄두도 못 내고 있었어요.
제가 해 보니까 우리 아이 실력이 어느정도 되면 시켜보고 싶은 생각이 불끈 솟네요.
좋은 자료 주셔서 감사하고, 참여할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12번 위니위치 숙제제출요~~
재미있네요~~^^
역시 같이 하니 이런 시너지 효과가....
혼자하면 감히 상상도 못할 텐데요~~
제가 먼저 하고 아들에게 엄마가 한 방법을 알려주었더니...
이놈이 은근 엄마랑 경쟁을 하려하네요~~^^
설레고 재미있습니다.
모두 추석 잘 보내시구요 다음 주에 또 뵈요^^

10번
오랜만에 설레이면서 공부해봤습니다.
1번 할때는 읽고 돌아서면 까먹고 해서 여러번 읽어 보고 해도 틀린게 많이 나오더군요.
2번은 좀 수월하게 했습니다.
역시 하다보면 많이 늘거 같아요..
요거 너무 좋은 공부다 싶어요~~
우리 아이들이 엄마 뭐해? 하며 신기하게 보더군요.
그래서 엄마도 이렇게 공부하니까 너도 열심히 해~ 하고요.. 긍정적인 효과 기대해 봅니다^^


7번 아하영맘^^
숙제 제출이요~
아이들이 왜 미루는지 알겠어요~ ㅠ ㅠ
하루이틀 미루다가 오늘 아침에 벼락치기 했네요 ^^ ㅋ ㅋ 숙제 제출 합니다^^
다른 분들도 어여어여 내주세여~ 댓글로 힘들게 숙제한 서로를 다독여주자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