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 커피한잔콜
월요일 화요일 이틀에 걸쳐 숙제 했는데 막상 사진 올릴려니 안 올라가요.ㅜ
전에는 제 폰으로 사진 올릴 수 있었는데 왠일인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직장이라서 퇴근하고 집에 가서 원인파악을 해야겠네요.
어제도 바빠서 못 올렸는데... 시댁도 가야하는데... 마음만 급하네요.

7번 맑은피리
머리가~ 머리가 굳었어요.
힘드네요.
다음 번에는 좀 좋아질라나요?
일단 올려봅니다. 추석 잘 보내시고요. 엄마가 공부하니 좋긴하군요.

2번 마리맥스맘
외워서 쓴다는건 역쉬 쉬운일이 아니네요 ^^****
집프린터기의 잉크가 다 되어서 프린터를 다 하지 못해서
기냥 종이에다가 진행한것두 있어요
첨이 가장 쉬운부분일텐데 벌써 버벅거려서
벌써부터 긴장되네요 끝까지 가야할텐데,,,말이죠


앗..제가 마지막인건가요?
처음인데 실수도 많고..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숙제제출하기까지 관심과 여유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1번 호호하하
오랜만에 외워서 쓰려니 힘드네요. the와 a가 헛갈리기도 하공 . .
이렇게라도 공부할 수 있으니 좋네요~~ *^^*
그럼 다음주 언제 숙제방 열어야 하는지.... 11일날 열어도 되겠지요?
넘 늦으라나 .... 추석당일 숙제방 열기가 쉽지 않을듯 싶은데...
4번 샬럿
아이이름이 아닌 제이름을 적으니 이상하네요..ㅎㅎ
이거 만만치 않더군요.
그래도 3번을 써보니 자려고 누워서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엄마공부하니까 아들도 엄마옆에 와서 공부하고 분위기 좋더군요.ㅎㅎ
처음이라서 열심히 했습니다..
이첫마음을 끝까지 가져갈수만 있다면 좋겠어요.
그림을 보고 흐름을 파악하니 수월하더라구요..
첫번째보다는 두번째가 더 수월했구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박사님 관여언니^^*


14번 채플린.
굳은 머리로 외우려니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습니다.
흠..... 젊은 엄마들에게 뒤처지지 말아야지, 그리고 아들 보기 부끄럽지 않게 해야겠다
싶어 틈나는대로 짬짬이 열심히 외웠습니다.
싱크대앞에 걸어놓고 설겆이 하면서 외우고 화장실에서 외우고 거실 왔가 갔다 하며 외우고.....
학교 다닐 때도 하지 않던 짓을 이제야 하고 있습니다.
모르는 단어 찾아가며 책도 읽었습니다.
일단 첫 주는 스스로 만족합니다. *^^*
6학년인 울 아들도 도전합니다.
엄마가 열심히 해야 아들도 쬐끔이라도 자극 받겠지요?

9번 원영사랑
저는 두 페이지를 A4 한 장에 모아찍기를 하다보니...총 8페이지가 되었네요. ^^

제가 SQR 숙제를 하고 있으니 원영이가 와서 엄마 뭐하느냐고 관심을 보이네요~ㅎㅎㅎ
원영이가 나중에 할 쑥쑥숙제인데 엄마가 먼저 해보고 있다고 말해주었죠. ^^
그랬더니 자기도 할 수 있다고 한 번 쭉~~~보더니 바로 힘들겠다고 포기...ㅋ
1번 숙제는 처음이라 반복읽기를 적게 한 관계로 틀린 부분이 많이 발견되었어요. ^^;;
그래서 2번 숙제는 반복읽기를 좀 더 많이 해서 완벽히 외운 후에 적었더니 첨삭할 부분이
적어지더라구요~
1번 숙제를 해보니 제가 대부분 많이 틀리는 부분은 관사였어요.
그래서 2번 숙제를 할 때는 관사 부분을 좀 더 유심히 보면서 외우게 되고...오류도 적어지더라구요.
p.s : 저는 pdf 파일을 볼 수 있는 스마트폰앱을 다운 받았는데 병원에서 순서 기다리거나
지하철 이동할 때 스마트폰으로 파일을 열어서 외울 수 있으니 좋네요. ^^
3번 현익맘
원어민 음성 파일 너무 반갑네요..
익숙한 책이라 무리없이 했는데
관사부분에서 실수를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