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가져가서 해보니 완젼 설레더라구요..
기억력이 제로라고 낙심하고 있었는데

읽고 써보면서 자신감도 생겼답니다.
늦었지만 설레는 맘과 함께 올려봅니다.~~
ㅠㅠ 그런데 추석연휴라 먼거리를 왕복하다 오늘 늦게서야 컴을 켰는데
#3,4 번 숙제 다운받는 것이끝났더라구요.
없으면 magic tree house 책에 있는 한 부분이라도 해서 대기방에 올려야 할까봐요.ㅠㅠ
저두 늦게나마 오늘 했어용...
3분 설정해 놓고 했는데... 외워쓰기는 3분이 부족하네요 ㅋㅋ
쓰기는 5분 설정해두고 써야겠어요 ㅎㅎ


웅... 양면 프린트라 한장에는 안되는 비극이 ㅠㅠ
추석연휴 끝자락에 열공해봤어요
첨에 안외질까봐 걱정했더랬는데... 하다보니 신기하게도 외워지네요

대기자에도 들지 못했지만... 올려봅니다.
오랜만에 펜을 들고 공부모드를 펼쳤습니다.^^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외워진듯 하다가도 막상 외워서 쓰려하면 가물가물..ㅋ
그래도 반복하다보니 외워지네요.
대기자반 숙제올리는 방 열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까지 올려야해서 부랴부랴 올립니다.
이제 시댁가서 음식만들어야해요.

저는 대기자 박진혁이었는데 닉네임을 겨울태양으로 변경한겁니다.

들뜬마음 입니다. 대기자 명단엔 없는데 아이랑 같이 하니 재미있어 숙제 올려봅니다.


오오오..세개의 보석님 짱입니다요~~!!!
생각보다 시간 많이 안잡아먹더라구요.
근데 생각보다 관사,복수 이런거 틀리더라구요.ㅋㅋ
대기자의 힘! ㅋㅋ

부럽당~~~
머리 아프게 저걸 어떻게 하지 했는데
막상 숙제 올라온 글과 사진 보니까 마구 마구 부러워 지는데요.
나도 공부하고파....
아침에 딸아이 숙제를 올리면서 제 숙제도 올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역시 쑥쑥에는 적극적인 분이 계셔서 행복해요. 저도 담엔 용기내 보겠습니다.
세개의 보석님 감사해요^^
오랜만에 연필과 지우개 그리고 딸아이와 같이 하느라 필요한 가림판까지....잼있었어요.
엄마도 공부한다는 것에 신나하더라구요. 다음주도 기대가 되요.


대기자한테도 메일이 오나요?
아님 8기에 올려져 있는거 받아서 하신건지요?
^^ 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세개의 보석님..
그러게 대기자반은 없네, 이러면서 문 열생각은 못하고 그냥 다른 글 밑에 올렸네요.. .ㅎㅎ
왜 생각도 못했을까..
오랜만에 학생으로 돌아간 기분. 날 위해 뭔가를 하는 기분 좋았어요..
숙제 다시 올려봐여..



한 컷으로 올리라 하셨는데 다시 찍을 시간이 없어 그냥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