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저도 5세를 둔 맘입니다..
저는 한솔영어나라 1단계 끝나고 유치원에서 하는지라 홈스쿨링을 끊고 아무것도 안시키고 있는중에 유치원에서도
영어반이 폐강되는 바람에 영어가 중단되어 뭘시킬가 고민중에 제이와이북스 교육원을 알게 되었답니다..
직접데리고 다녀야하는 불편은 있는데 원어민수업에 엄마두 함께 공부할수 있어 좋답니다..
인원수가 적어 애들에게도 더 좋은기회인듯 쉽구요...
제이와이북스 교육원 위층에 영어서점이 있어 더 만족이네요..
저희아이 한번갔는데 수업끝나고 서점에서 놀고 책구경하다 집에오니 아이에게도 더 좋은것 같아요~~
조금 여유가 되면 저도 튼튼수업도 한번 진행해볼까해요~~
집에서 반복학습이 많다고해서 아이에게 부담되지 않을까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참조되셨길...
저 지금 튼튼 1단계하는데, 저도 시작전 고민만 석달열흘했어요.
누군가 답글로 미련이 남으니 1단계만이라도 해봐라.. 라고 해주셨는데, 저도 같은 조언을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튼튼주니어의 꽃이 1단계라도고 하고, 실제로도 1단계책은 오디오도 그렇고 대체로 좋아요.
1단계를 4~5개월간 진행하다보면, 엄마표를 우찌할것인지, 내가 할수있을것인지, 아이가 나를 따를것인지 등등이
보입니다. 1단계가 끝나갈때 튼튼을 지속할건지 접을건지 정하시고, 일단 1단계는 해보세요.
제이와이북스 수업은 안해봤는데,
노부영 빌려볼수도 있고 사볼수도 있으니 튼튼과 병행해 보세요.
저는 튼튼책 1권에 노부영책 1권 이런식으로 한다고 대략이나마 계획을 잡았었는데,
1단계 끝나가는 지금 아이의 반응은 튼튼 "양" 정도 되면 노부영 "수" 되겠습니다.
비교가 안돼요. 책자체가.
그래서 제가 돈 육십만원 쓴걸 후회하기만 하냐.. 그건 또 아닙니다.
일단 샘이 와서 영어책을 정기적으로 읽어준다는 것과,
다녀가고 나면 매일 듣는다는 인식이 생겼고,
처음 시작할때 흘려듣기는 매일 1시간이상, 집중듣기는 자기전에 한번 이렇게 권했는데,
45개월때 그게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5개월지난 지금은, 집중듣기 안시켜도 어느날인가 보니 하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노부영책으루만.
튼튼책은 이제 절대 제손으로 꺼내서는 안봐요.
아침이라 다른게시판도 봐야하고^^; 횡설수설이지만
그와중에 요지를 용케 찾아 읽으시길^^;;
화이팅하세요~~
튼튼은 교재는 좋은데 수업은 별로 만족스럽지 못한것 같아요. 중고 교재로 구해서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아이들한테 제이와이북스로 수업을 가르쳐 봤는데요,아이들이 되게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