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그러게요~~ 개구쟁이맘님 말씀 처럼...그 맛에 엄마표 하는 것 같아요~~
자주는 아니지만... 책에서 보았던 표현들을.. 상황에 맞게 아웃풋을 보여주면.. 정말...기분 죽이더라구요~~ㅋㅋㅋ
정말 행복하시겠어요~~~^ㅡ^
요 맛에 엄마표 하는거죠.
아싸~
저도 그런 아웃풋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아이는 36개월.. 오늘 지하철 타고 이동하는데
옆에앉은 아가씨 하얀색 캔버스화를 보더니
mommy,mommy, it's dirty.. 합디다.. 미안하기도 하면서도 어찌나 웃긴지...ㅋㅋ
큰소리로 하진 않아서 저밖에 못들었지만.. 혼자서 킥킥대고 웃으니 다른사람은 절 보고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정말 캬약이네요...
과거시제를 ~~
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