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돌맘님.. 어제 이거 보구..
딱 느낀건.. 도대체 여기가 어디일까요?ㅋㅋㅋ 넘 넓고 좋아요..
온통 초록색 풀들이며, 꽃이고..
우리 예준이 데려다놓으면..
개미 쫓아다니고.. 꽃도 보고 하면서
너무너무 좋아할것같아요.
글읽으니, 친정이신가요? 아닌가?
아.부러워요..진짜.
울신랑이랑, 저는 나이들면 시골로 가서.. 살고싶다고 해요..
진짜..
와..참..
령돌이 동영상도 잘 보았어요..흐흐..
모자쓰고 뛰는게 너무 귀엽네요..흐흐...
표정이 무척 깜찍하다는..ㅋㅋ
아이들이 뛰어노는 저곳은 어디래여?
앞마당인가여?
넘 넓고 좋은것이... 부럽사와여 ㅎㅎ
흐미~ 저 거미 배 안 터진 것 보믄 용하네요..ㅋ
마지막 사진들은 꼭 벌새같은 느낌이..^^;;
건 글쿠..우리 령돌이 뛰어노는 모습..정말 즐겁고 행복해 보여요~ 저도 합류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주말도 신나게 놀아주신 령돌맘님..정말 멋진 엄마세요~^-^
그 거미 참 많이도 먹었네요..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아침에 글보니 반갑네요^^
역시 아이들은 뛰어다니는게 젤루 예뻐요^^
저렇게 넓은 초록 벌판을 본지가 언제 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비가 온다는데, 넘 깨끗한 화면들이예용 ^^
아....나도 저기서 좀 뛰어놀고 싶어라~~ ^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