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럼.. 24개월된 애들 위해 지금 질러야할까요..
미리 제가 보고.. 나중 읽어줘야하는지..
맨날, 노부영 만 봐서..
잘적응이 될지.. --;
근데, 넘 탐나요..흑흑..
Tom thumb이 이 책에서 나왔군요.
Each peach pera plum을 보면서 마더구스를 더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딸이 있다면 사겠지만 우리집 아들넘은 로봇, 괴물류에 더 열광하길래... 쩝쩝..
이거 DVD도 있는데, 보셨나요?
테이프이 없는 책이라 망설이시는 분들한테는 요 DVD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애니메이션과 원어 더빙이 정말 책이 살아 움직이는 것같아요.
내용도 거의 책과 비슷해요.
궁금하신 분들은 "피터래빗과 친구들 dvd" 로 검색해보세요. ^.^
유나맘님^^
둘째넘 한테 시달리는 이 에미를 갸륵하게 여기셔서
담에 이책 특가하는걸 보심 쪽지좀 달라고 하면 절 미워하실건가용? ㅎㅎㅎ
정말 테잎없는책이라 ㅠ.ㅠ
언제 읽을려나 ㅋㅋㅋ
참말로 책이 이뿌네요~~
그림이 사랑스러운 만큼 내용도 그럴것 같아요~~~^^
아들래미들도 이런 책 좋아할까요??
그런데.. 정말 마지막 글밥많은 부분은.. 헉~~ ㅜㅜ
사고 싶어라..
울 딸이 지금 적기인듯 한데..넘 비싸다..23권!!
근데 사고 싶어요..
갑자기 아는 영국친구 생각이 나서..
그 친구가 어렸을때 엄마가 읽어주던 책이라고 보여주면서
자기 딸에게 읽어주던 그 모습이 생각나네요..
나도 지금 사면 울딸 읽고..대를 이어 볼수 있을까나...ㅋㅋ
지르러 갑니다..ㅎㅎ
이 책을 보니 갑자기 'Miss Potter'(제목이 맞나?) 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이책을 쓴 작가에 관한 이야기인데 어떻게 이 유명한 그림책이 나오게 되었는지 영화에서 나오거든요. 전 작가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에 반했어요. 하나TV로 봤는데 한번 보세요. 책속의 등장인물들이 가끔 움직이며 나오거든요. 아이들 영어공부보다 엄마부터 챙기니 참~~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노출 많이 해 주고 싶은데 이 책은 아직 어려울것 같네요. 영노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겨우 1일 1~2권 정도 읽는 수준이예요. 좀 더 힘을 내야할 것 같아요.
저 유나/원/지영이 비디오에 나오는 Knock Knock Joke 한 번 이슬이한테 해 봤거든요.
지대 먹혔슈~~~
검색 들어간답니다. ㅎㅎㅎ
요즘 유나맘이 추천하시는 책을 보면 정말 사고 싶은 생각이 든답니당.
특히 한권에 하나의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번에 담고 있어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다 만족할 만하다는 것이 제일 장점인듯^^
아이의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이런 그림책을 많이 읽혀야 되는데 아직 책을 잘 못 고르다보니....
이렇게 던져주는 멋진 책 소개에 그저 감사할따름이네용^^
참..이쁜 유나는 잘있죵???
그림책 세미나 갔을때 그 강사선생님이 꼭 봐야할 책으로 꼽아 주셨던 책이죠...
Beatrix Potter 의 peter rabbit
요렇게 묶음 으로 나와 있다니 맘에 드네요...
아이가 어리다면 확 살텐데요...
ㅎㅎㅎ아이를 다시 어려져라 할 수도 없고..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