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이 넘 귀엽고 이쁘네요^^
노래도 어쩜 이리도 잘 하나요?
찬사랑님의 정성이 보이는 듯 하네요~
부럽네요^_^
아~~ 다들 꼬마신사분들께서 왜이리 노래를 잘 부를까요...
아들이니까, 하고 울아들 노래안부르는거 위안삼았는데..
더 부러운게, 혼자 밥을 먹네요.
젓가락도 사용할 줄 알고..
울 아들(38M)은 아직 못하는데,
요샌, 밥먹는거 독립이 제일 신경쓰이는데.
정말 야무진 아들이네요. 감상잘하고 갑니다.
ㅋㅋㅋ 찬사랑맘님.. 찬이이제보니, 정말 노래 너무 많이 알고 잘하고 하네요.
다 외워서부르구요.
어찌 해주셨는지, 풀으셔야겠어요..^^
무척 잘 놀아주시는것같은데요..그전에도 느꼈지만..지금 보면서..
저보다 노래를 더 많이 알고 있는건 아닌지..ㅋㅋ
정말 공모전하면서.. 찬이 알게되어 너무 즐거웠어요.쿄쿄~
또 찬이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ㅋㅋㅋ 찬이가 울 재령이보다.. 어린데.. 노래는 찬이가 더 잘부르는 것같아요~~
긴 가사를 어찌 그리 잘부르는지.. 거의 엄마도움이 필요치 않은 찬이네요..^ㅡ^
ㅋㅋㅋ 찬사랑님의 자막처리 땜시.. 너무너무 재밌게 보고있네요..^ㅡ^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는 공모전 입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