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딸 오케스트라 대회땜시롱 늦었던 맘입니다^^
잠깐이었지만 얼굴뵈서 다들 넘 반가웠습니다~~
사실 저는 영어실력이 바닥이라 한걱정중입니다
잠깐 얘기 나눴지만 다들 실력들이 출중하신거같아ㆍᆢ
저는 더 쉬운 책을 하고싶었지만ᆢ제가 도착했을땐 이미 결정된후라ㅜㅜ;;
암튼 어제 집에 돌아와 책주문은 했네요 책 도착하면 전 정말 빡쎄게 ㅋ 읽어야 할 듯 싶어요ㅎㅎㅎ
혹시 다음 모임에서 제가 버벅대더라도 모두들 이해해주세요~~~
열씨미하다보면 저도 잘하는 날 오겠죠? 꼭 와야할텐데ㅜㅜ
수원모임 여러분 다들 화이팅하세요~~~
아차! 장소제공도 해주시고 차랑 아이스크림까지...
넘 감사합니다~~~~
저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모임도 주선해주시고 장소도 주선해주시고 이렇게 모임후기까지 올려주신 이슬사랑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엄마표하시는 분들을 이렇게 많이 만나본 건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기쁘고 신났습니다.
저는 지금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갑니다.
사실 영어책을 읽는 것보다 엄마표하는 분들을 만나고픈 마음에 참석하다보니 아직 영어책 읽을 것이 걱정 스럽기는 하지만, 북클럽 1기에서 정성스럽게 읽고 독후활동하신 모습을 보니 저도 따라하고픈 마음이 저절로 드네요.
책을 읽으며 1기의 활동들을 스스로 따라 해보면서 단순히 책을 읽기보다는 책을 읽으며 성장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 모임에도 즐거운 모습으로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이슬사랑님 안녕하세요~~^^
이런 모임 정~~~ 말 기다렸던 한 사람입니다.
이것 저것 검색하는 편이 아니라 초등게시판에서 홍박사님이 주도했던 나를 따르라만 따라했었고, 북클럽은 무슨 비밀 클럽인줄 알았었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과학교과서 저학년은 북클럽 10기를 이용하라는 말에 과학교과서 진행하면더 다른 북클럽은 뭐하나 보게 되었는데 1기 The Alchmist가 떡하니 올라와있더라고요. 1기 가입하고 싶단 생각을 했었는데 회원이 10명이라 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듣더라고요. 그런데 원서모임(수원팀이 떴더라고요)
아... 정말 같이 하고 싶은데... 전 직장맘이라... 평일에는 참석할 수가 없답니다....
북클럽 1기 보면서 이슬사랑님 고수인 걸 저도 알아서 같이 하고 싶은데 상황이 허락질 않네요....
그래도 언젠가 인연 닿으면 함께 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아 전, 수지에 삽니다. 보니까 용인분들도 같이 하시던데...
혹시 북클럽 두드리면 열어주시나요??^^;;;;;;;

한참 바쁘실 시간에 이렇게 깔끔한 정리까지~~
그래도 집에서 30분 거리에 이렇게 좋은 분들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얼른 책은 주문했고..
이제 열심히 읽고 준비해야겠지요? 두근두근 다음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행복한 주말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