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역시 단행번이란 생각이 드네요.
참고할게요.
Baby's busy world: 큼직한 보드북, 오디오도 굉장히 좋습니다.
Baby owls: 문진, 그림책 & 오디오 모두 좋습니다.
I am the music man: 음악이 입에 착~ 달라붙지요.
마더구즈를 사더라도 엄마가 외워서 직접 불러주는게 최고로 좋습니다.
엄마가 굳은 마음 먹고 위씽 베이비를 반복해서 들어서 귀에 익은후 몇개씩 가사집 보면서 외우세요.
또, 위씽 핑거플레이도 직접 해주시구요.(마더구즈랑 겹치는게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붐붐은 비추입니다. 가격대비로..
2돌 이하에서는 책이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이는 반복을 통해서 더 많이 배우고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에 엄마가 지겨워도 자꾸 반복해주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전집을 들여놓고 뿌듯해하는건 단지 엄마뿐이지 아이 입장에서는 자기에게 의미있는 1권의 책이 전집보다 더 낫습니다.
우리 11개월 다 되어갑니다.
저는 노부영의 단행본 추천해요.
우리애기 3개월때부터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Polar bear , polar bear what do you hear?
The very hungry caterpillar
등등의 책들을 보여주니까 좋아하더라구요.
어릴때보여주던 책들은 요즘도 책꽂이에 꽂혀 있슴 가장먼저 가져옵니다.
그리고 전 빙뱅붐 해주고 있는데 푹 빠져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