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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역사반>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니네
  • |
  • 2014-09-27 09:01
답댓글

초3 오니

지난주에 역사반 숙제 진행못했네요~~ 오니네 반은 쓰기 숙제가 많은편이라 주말에 신문읽고 이런저런 체험 내용들 정리하여 생각쓰기 노트에 정리하는데 시간이 꽤걸려서 역사반 노트정리까지는 하라고 밀지 못했네요~~
백제 나머지 눈팅만하고 이번 주말에 노트정리해야할것같아요.. 그러나~~~오늘도 난지캠핑장에가서 놀다올계획이 잡혀있어서 저녁에 진행할 체력이 남아있으려나 싶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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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9-25 16:39
답댓글

초4 제시카

캠프 다녀오고 정상궤도 오는데 한달 걸리네요..

내용 요약하고 웍싯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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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4-09-23 12:25
답댓글

초2 윤이

 

가족여행 정말 멋지네요^^

학생때 수학여행때 봤던 기억은 나는데 워낙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가서 보면서 듣고 체험하는 건 책으로만 보는 것 보다 훨씬 더~~~ 오래 기억에 남겠죠??

정말 의미있는 여행다녀오셨네요~

 

저희집은 토요일이나 일요일 중 하루는 꼭 놀러 나가요 ㅋㅋㅋ

그래서 주말중 하루 역사책 진행하고 월욜 저녁 마무리 해서 화욜정도 숙제를 내는데.....

어제 윤이가 친구 배드민턴채에 맞아 다치는 사건이 터졌네요....

일하고 있는데 담임선생님이 전화하셔서 얼마나 놀랬는지...

일단 잇몸은 꼬맸구요~ 앞니가 충격을 얼마나 받았는지 신경이 괜찮은지 어떤지는 오랜시간동안

지켜봐야한다네요 ... 의사선생님은 최악의 경우까지 설명하시니 어찌나 가슴이 벌렁거리는지.....

어제는 저도 너무 놀랬지만 피도 많이 흘리고 놀랬을 윤이를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다독여주고 일찍 나란히 불끄고 누워서 이야기를 많이 나눴네요.

 

진도는 조금만 나갔구요~ 통일신라까지 마무리 했어요.

헌데 뒤로 갈수록 흥미를 잃어가는 것 같아

저도 앞선사람님처럼 박물관 투어를 시작해보려구요.

주말을 잘 활용해서 박물관 다니며 책에서 읽은것 눈으로 보면

트루쓰 형아처럼 관심가져줄라나....

제가 좀 더 신경써야겠어요^^

 

 

 

부산에는 동물원이 없었는데 최근에 개장했거든요...

헌데 입장료가 너무 사악해서 ㅠㅠ 고민하다가 여름방학 끝나는 마지막 주말

큰맘먹고 갔어요. ㅎㅎ

윤이가 그때 사진 첨부하라고 골라줘서 넣어봤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담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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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9-24 17:00
윤이 좀 괜찮나요? 원래 하루 지나면 더 많이 붓던데, 일하시다 전화 받으셔서 넘 놀라셨겠어요.
윤이도 많이 놀랐을꺼에요. 많이 안 다쳤길.. 얼른 낫길 바래요..
경주 박물관 투어 준비하셔야겠네요 ^^ 부산에 동물원이 개장했구나..
안그래도 10월에 부산에서 불꽃놀이가 있던데, 숙소를 잡아서 구경할까 생각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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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4-09-24 23:25
어머..많이 놀라셨겠어요..아이들이니 금방 새살돋아 좋아질거라 믿어요..그와중에도 역사를 하셨다니..빨리 좋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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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09-23 10:10
답댓글

초3 트루쓰

 

세아이와님~~

가족여행즐거우셨나요?

에이미의 표정이 아주 좋은걸요!!!

책에서만 보던 팔만대장경을 실제로 맞이한 느낌은 어떨까요?

부산도 경주도 합천도 이곳에선 외국만큼 멀게 느껴지네요.

 

트루쓰는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말에도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답니다.

오전 11시반에 역사해설 해주시는 분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또 듣고 싶었거든요.

저희 일행을 보시고 " 또 오셨네요?" 하고 아는척 해주셔서 감사했답니다.

트루쓰가 고려부분 듣고 싶어해서 해설해주시는 분에게 부탁해서 고려의 성립배경,

호족의 등장, 광종개혁, 문벌귀족, 공음전, 음서제,,무신정변부분까지 듣고 왔어요.

책에서 읽고 노트로 정리한것들 다시 한번 설명으로 들으니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역사에 그닥 관심이 없던 트루쓰와 저는 이번 역사방을 통해 역사와 정말 친해진듯 해요.

트루스와 함께 이야기 할수 있는 주제거리가 늘어나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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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4-09-23 12:50
정말 모범적인 트루쓰네요^^
중앙박물관 정말 자주 들르시네요~~
저희 서울 구경갔을때 꼬옥 들르고 싶은 곳이었는데.....
어린이 도서관이 예약제더라구요.
그래서 숙소와 가까웠던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갔던 기억이 나요.

트루쓰 넘 잘했구~~~ 윤이도 형아처럼 역사에 관심 많이 가졌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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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9-24 17:04
넘 부러워요~ 가까이 국립중앙박물관이 있는데다, 해설사분께 설명도 자세히 들으시고....
뭐 가까이 있어도 안 하시는 분들이 더 많긴하지만, 트루쓰랑 엄마, 닉네임 처럼 진짜 앞선 사람들이
네요~ 이러니 우리 트루쓰가 범생이 안될수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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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4-09-24 23:17
닉네임처럼 아이들에게 너무나 잘해주시는군요! 트루쓰의 역사공부는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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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9-22 16:12
답댓글

초2 나림


세아이와님 해인사를 다녀오셨군요. 저 고등학교때 수학여행을 그곳을 다녀왔었거든요.

너무 오래된 기억이지만 요즘은 대장경테마파크도 있군요. 정말 가보고 싶네요.

저도 역사반 하면서 우리나라 곳곳을 다녀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번주는 나림이가 많이 힘든지 하루에 책 한장 나가기도 힘들었어요. 피아노 학원이 쉬어서

숙제하기전에 자전거 한시간 정도 탔는데 놀땐 신나게 놀던데 집에 들어와서는 피곤하다고 하더라구요.


구립도서관에서 으랏차차 이야기 한국사 전집중 고려부분만 8권 빌려왔어요. 전에 집에서 보던 삼국유사사기보다는 글밥이 많고 내용이 좀 어렵지만 그래도 읽어주고 있어요. 아직 한권밖에 못 읽어줘서 이번주에 나머지책 틈틈히 더 읽어줘야할거 같아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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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09-23 10:19
아이들이 놀땐 참 팔팔했다가 학습 비스무레한것만 들이밀면 급 피곤해하죠?
저희 집도 마찬가지랍니다.
일요일날 박물관에서도 넘 피곤하고 다리도 아프니 집에가자고 조르다가 친구가 조금만 놀자 하니깐
급 쌩쌩해지더라구요.
그래도 나림이가 엄마와 읽어주는 책도 읽고 함께 노트정리 하는 시간 아주 좋아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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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4-09-24 11:03
아이들은 다 똑같네요 ㅎㅎ
놀땐 팔팔하고 공부하자고 하면 하품하고 졸립다 그러고 피곤하다고 말하는게 ㅋㅋㅋㅋ
아이들 잘 구슬리는게 참 힘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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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9-24 17:09
나림이네 도서관 좋네요. 으랏차차 이야기 한국사도 있고.. 저희 동네 도서관엔 역사책이 좀 약한거
같더라구요. 아직 나림이 나이면 노는게 좋죠~ 다이아나도 해야 할 공부 있으면서도 빈둥빈둥
할때 많아요. 그래서 제가 버럭거리게 만들더라구요. ^^
엄마 생각엔 얼른 하고 놀면 될텐데 싶은데, 그걸 잘 못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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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9-22 13:04
답댓글

초2 다이아나

 

이번주는 숙제 제출 좀 빨리 합니다. ^^

세아이와님~ 해인사 다녀오셨군요. 다이아나도 여기 다시 함 가봐야겠네요. 대장경 테마파크 안 생겼을때

가봐서리, 이제 가보면 넘 좋을것 같아요. 이번주 주말에 계획 한번 세워봐야겠네요. 감사해요~

저희 가족도 다이아나가 역사 공부 하면서 가보고 싶은 곳들이 막 생겼어요. ^^

다이아나는 지난주 최승로 까지 하고는 이번주엔 고려 48페이지 까지 했어요. 

 

주말에는 교회에서 성경암송대회가 있었는데, 다이아나도 2등 은메달, 동생 규민이도 (35개월) 은메달

저도 영어암송해서 2등 은메달 타는 좋은 일이 있었답니다~ 

어린 동생이 기특해서 칭찬 좀 많이 했다고 다이아나 자기한텐 칭찬 많이 안해준다고 삐쳐서 달래는

주일을 보냈답니다. ^^;;  다이아나 제 폰엔 사진도 없네요. 규민이 사진만 올린거 알면 또 화낼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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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09-23 10:21
다이아나 동생 규민이 넘 귀여워요!!!
35개월이면 아가아닌가요? 어찌 성경을 암송할수 있는 거죠?
기특해요!!!
다이아나도 한주간 icr완주에 성경암송 수상에 기쁜일이 많았네요.
거하게 축하파티 열어야 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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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4-09-24 11:06
오머나~~~~ 규민이 넘 훈남이네요!!!!
4살인 것 같은데 성경암송을??
ㅋㅋㅋ 헌데 채영이 사진은 왜 안찍어주셨어요~~~
채영이 섭해하는거 당연해요 ㅋㅋ
하지만~~~ 저도 둘째가 더 이쁜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크크크
첫째한텐 비밀이어야하는데 자꾸 들키니.... ㅎㅎㅎㅎ
좀 더 조심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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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4-09-24 23:19
너무 멋찐 가족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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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finedays
  • |
  • 2014-09-22 10:05
답댓글

초2 채니

제 상태가 감기몸살로 안 좋아서 계속 진행을 못하고 있어요.

어제 다른 책을 읽으면서 팔만대장경이 나왔는데...역시 역사책을 먼저 봤음 도움이 될뻔 했네요.

초등을 위한 온라인 역사 강좌가 있음 그걸 먼저 보고 책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언제나 열심히 성실한 에이미.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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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9-22 13:09
몸은 좀 괜찮아지셨어요? 저도 요즘 목감기 2주째 달고 있네요. 병원가서 약 먹어도 잘 안낫네요. ㅠ.ㅠ
EBS에는 한국사 자격증 따는거 위주로 강의 하는거 같던데, 혹 좋은 온라인 강좌 있음 알려드릴께요~
저도 잘 몰라서요. ^^;; 얼른 나으셔서 담주엔 채니 열심히 공부한거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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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4-09-24 23:22
빨리 나으세요! 따뜻한 모과차라도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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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4-09-22 05:15
답댓글

역사는 역시 책속에서만 공부하기보다 직접 그 숨결을 느낄 수있는 직접체험 학습이 좋은 것 같아요.
에이미에게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겠어요.

엘리사는 이번 주 학교에서 있는 통일골든벨 행사에 내는 통일관련 가족독서신문 만들기에 전념했답니다.뭐 거의 제가 관련자료 찾고 정리하는 것이었지만 어려운 현대사 5권을 또 한번 훑을 수 있는 시간이었죠.북한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비교해놓은 표를 보고는 북한어린이에게 편지를 쓰더군요.우리의 급식과 다르게 북한은 점심 먹으러 집에온다면서 힘들겠다~하더군요.
숙제한다고 두 동생들은 할아버지 댁에 보내고 엄마랑 도서관 데이트를 즐겼더니 어찌나 좋아하는지..도서관에서 마침 인문학특강 작가 초청 강연회도 같이 듣고 실컷 책보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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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finedays
  • |
  • 2014-09-22 10:06
신문 너무 잘 만들었네요. 글씨도 넘 예쁘구요.통읽족신문..주제가 좀 어려운데도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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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9-22 13:07
저흰 방학숙제로 독서가족신문 만들기 했었어요. 그것이 모두 엄마의 숙제잖아요.ㅠ.ㅠ
같이 하긴해도 어린 애들 하는것 보다 엄마의 손이 많이 가는건 어쩔 수 없으니...
이런건 모두 악교에서 다 끝내고 왔음 좋겠어요. 엄만 넘 힘들어`~~
에이미 넘 잘 만들었네요. 나중에 조런 과제물 나오면 에이미 엄마에게 물어봐야겠네요. 넘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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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09-23 10:23
독서신문이 엄청 멋져보여요!!!
트루쓰네 학교도 과제로 있었는데 저희집은 필수 제출이 아니면 가볍게 안해버리거든요.
독서신문 준비하면서 엘리사가 엄마와 많은 이야기 나누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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