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리님 아픈일이 있으셨군요..
저도 지난 겨울(12월)에 오랜 투병중이시던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랬어요.
그때 저희는 경주에 있다가 부랴부랴 좁은 88고속도로를 뚫고 달려왔죠,,
또 산사람은 이리 또 삶에 익숙해지네요..
힘든시간 잘 이겨내시어 이리 보물같은 책 출간하시고 아버지께서 기뻐하시겠어요.
너무 아기자기한 책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축하드리고 대박나시어요..
하진이 정말 똑같네요,..은주님이랑..ㅎㅎㅎ
저희 8세아들이 200~210 신는데..하진이가 왕입니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동한 힘든 일이 있으셨네요.
가족을 잃는다는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 같아요.
힘든 일을 이겨 내셨으니 좋은 일이 가득하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시고요...책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서점 들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