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눈높이를 하고 있읍니다 아주 오랬동안..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눈높이나구몬이나 학습지로서 큰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허점이있고 부족합니다 하지만 튼튼은 가격대비 비추입니다 차라리 학습지를하고 튼튼할돈으로 영어 동화책 많이사서 읽고 들려준다면 학습지의 부족한 면들을 메꿔 줄것같네요 저도 그렇게하는데 상당히 효과가 좋습니다 저는 눈높이를하는데 파닉스 문법등은 확실히 잡아줍니다 물론 단계가 높아지면 독해까지 들어가죠 여기 쑥쑥에서 늘강조하는것 바로 리스닝 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거기다 소스처럼 학습지로 조금씩 잡아주는거죠 주가 반드시 듣기 가 되야합니다!!!(강조) 그러나 영어에 강한 엄마들은 굳이 학습지 안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처럼 영어를 못하는 엄마이거나 집에서 잡아줄수 없는 직장 맘들에겐 정말 강추에요 그리고 저도 처음에 구몬과 눈높이 중에서 많이고민했는데요 눈높이가 훨씬 좋은것 같애요 이건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제아이도 초 2입니다.. 1학년 봄부터 눈높이 영어로 시작을 했는데요... 첫아이는 윤선생,튼튼,시사,눈높이 다 경험을 했습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눈높이가 아이들이 부담스러워 하지도 않고 체계적으로도 잘 되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작은 아이에게 그 경험으로 눈높이를 시작 했는데 시작할때는 딱 1년후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고 하고 시작을 했는데 아이도 힘들어 하지 않으며 자연스레 영어공부를 습관적으로 하고 엄마인 제 입장에서는 회비도 부담이 되지 않은 편(윤선생,튼튼은 워낙 고가인 지라)이라 다른것 생각 안하고 끝까지 가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 1년 5개월 정도 되었는데 5학년 수준의 단계를 하고 있구요.. 선생님 왈 아직 어리다 보니 3학년 초에 중학교 과정으로 들어가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합니다... 문법등 생소한 용어의 출현등으로... 그래서 5,6학년 단계를 다시 반복하여 잡아 주는것도 앞으로 진행하는데 힘들지 않다고 하네요... 큰아이때는 뭐든지 했던것 또 하면 엄마 입장에서는 손해다 싶었는데 실질적인 내용상으로 보면 그 것이 더 이득인듯 싶습니다... 작은 아이는 경험으로 한발씩 뒤로 물러서서 아이 입장에서 천천히 시키니 뭐든 효과는 배인듯 합니다... 눈높이를 하면서 비디오,DVD, 영어 오디오 북도 함께 병행하면서 진행을 한다면 아이와 엄마가 서로 힘들어 하지 않고 재밌게 영어 공부를 접할수 있을것 같네요...
저도 아이들을 초등까지는 학원으로 내돌리고 싶어하지 않는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