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그리 아파서 어쩐데요....ㅜㅜ 오랜만에 반가워 글읽는데 아프시단 글에 맘이 넘 안좋네요....ㅠㅠ
조조 이쁜 막둥이 봐서라도 몸 잘 챙기세요..... 낭낭한 목소리로 책도 오래 읽어주셔야죠....
세아이와 직장일까지 늘 대단한 느끼는 세와님....
매일 매일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건강 꼭 잘 챙기시구요....^^
오~~~~래 아이들과 행복하고 싶으시면
자신의 몸도 돌보셔야 해요!!!
당분간은 조그만 소리로 이야기 하시고
어린이집에서도 조심하셔용...
앞으로는 목으로 소리 내지 마시고 뱃심으로~~^^
세아이와님은 선녀 같아요..너무 예ㅡ쁘고 따뜻하세요..
아이들 표정도 맑아요..~`
행복해 보이세요..
목이 많이 아프세겠어요..
따뜻한 차를 자주 마시세요..
늘 응원합니다,.
저도 목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 간혹 목이 칼칼하고 목에서 쇳소리가 날 때도 있는데요..
목이란 녀석은 꼭 당한 만큼 돌려 주더군요.
무리를 하면 꼭 음흉한 목소리를 들려주니 말이에요..
짬짬히 좀 쉬셔야 할 듯...쉬엄쉬엄요~~~화이팅
저는 이 글을 읽고 행복한 느낌만 받았어요.. 그래서 첫 시작이 성대결절이었다는 걸 잊었다는...ㅠㅠ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아이를 정~~~~말 사랑하시나봐요 ㅎㅎ
저는 아들이 둘인데 사실 다른 집 아이들에 비하면 아들키운다고 할 것도 없이 수월한 편입니다.
그런데도 저는 육아가 많이 힘들더라구요 너무도 많이....그래서 어린이집 선생님 왕~~ 존경합니다.^^
이제 큰 애가 초2, 작은 애가 6살... 살만합니다 ㅎㅎ
세아이와님이 하는 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행복해 하시는게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가족들과도 너무 행복한 모습이네요..
저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일을 접고 지금 다른 일을 하고 있는데... 계속 울었던 거 같습니다.
이일이 싫다 내가 좋아하는 일은 따로 있다 다시 그 일을 하고 싶다.... 등등
요즘 다시 그 일을 시작할까 하는 생각에 단지 생각뿐인데도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ㅎㅎ
정말로 행복은 그리 멀리 있지 않은 모양입니다.
아침부터 행복한 미소 지어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쉬~~ 세아이와님♥♥
닉네임처럼 세아이엄마 자격 충분하십니당!!!!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이리 즐겁고 행복하게만그려놓으셨다니~~~^^
성대가 속히 나아지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