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가 정말 이쁘고 똘똘하게 생겼네요 ^^
좋은 글과 책소개 정말 감사드려요...
부럽고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반가운 글이있네요^^
역시 유나맘이셔요
저도 저리 기록좀 해야 하는데.. 갈수록 엄마는 나태해지기만 합니다.
풍부한 감성의 유나 뒤엔 저리 신경써주시는 엄마가 있단 사실!
아고 부럽슴다..
저두 낼부터라도 ??
마지막 사진 옴메~~ Scared!!
아이고..카트안에 타고 있는 유나, 옷을 뒤집어쓴 유나..ㅋㅋㅋㅋㅋ어머나..귀여워요..
유나맘님.. 참.. 쑥쑥을 알면서, 유나맘님을 알았고.. 그리고.. 유나를 알면서..
유나처럼 되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유나맘님 배워서 유나맘님처럼 1/5 이라도 해주고 싶단 생각했었는데..
이글을 보니..으아~ 생각을 접었습니다.ㅋㅋㅋㅋ
재능이 있네요..진짜.. 언어의 마술사 유나네요..진짜..
어찌 저런 말들을 술술 쏟아내는지요..
책을 많이 읽어줘서 되는것이 아니란 생각이 갑자기 슥~ 들었습니다. 므하~
정말 기발하다는 말밖엔 안나와요..참..
우리애들이 지금 두돌이 막 지났으니.. 그때 유나를 더 유심히 보았어요..으아~
정말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 넘 비교되어요..ㅎㅎ
유나맘님.. 며칠 만이라도 우리 예남매를 유나랑 좀 있게 맡아주세요..ㅋㅋ
그럼.. 그럼.. 저리 될까요?ㅋㅋㅋ
지금 제가 할수있는건.. 노래를 정말... 계속 찾아불러줘야겠다..생각합니다.
아.. 넘 놀라워요.
그리고..저도.. 조금씩.. 몇줄만이라도.. 좀.. 기록해놔야겠어요.진짜.
넘넘 이쁜 유나에요..
그리고..대단하신 유나맘님..으아~ 존경스럽습니다.
유나맘님은 일기를 참 간단명료하게 잘 정리하셨네요..^^;;
저는..일기를 한 번 썼다하믄..수필수준이니 원..ㅡ.ㅡ;;
유나맘님처럼 메모하는 식으로..이렇게 핵심만 딱! 정리해두믄 을매나 좋아..--;;
한 때는 저도 나름 우리 아들넘 성장일기를 그래도 열심히 써보기도 했는디..
지금은......하~ 일기 쓴 지가 언제였더라?..^^;;
정말..아이들은 다 천재인 것 같아요..^^;; 엄마가 어떻게 이끌어 주느냐에 달려있는 것 같아요..^^;;
상당히 도치맘인 저 또한..우리 아들넘이 천재가 아닌가 착각하고 살 때가 많다는..^^;;
32개월 때..자일리톨껌을 입 안에 넣으믄서.."엄마, 껌은 왜 딱딱하지?"라고 묻더니..
"어..말랑말랑해졌네~ 왜 말랑말랑해졌지?"라는 질문을 던졌던 날..도치맘 순간 당황하믄서..
케에헴~ 헛기침 한 번 하고..차가운 공기 중에 고체로 굳어있는 껌이..찬이 입속에 넣는 순간..찬의 뜨거운 입김으로
녹아서 말랑말랑해진 거라고 대충 얼렁뚱땅 말해주고 나서..뒤끝이 개운치 않아..집안에 백과사전 전집이 없는 관계로..
눈 뻘개지도록 인터넷 뒤져감서 헤맸던 기억이..^^;; 뱀은 왜 다리가 없냐고 물을 때도..뭐 아는게 있어야 말이져..ㅜ.ㅠ
아이들의 지적 욕구를 채워줄라믄..엄마도 겅부 많이 해야겠단 생각 절감했는디..여전히 생각에서만 머물고 있는 저..
유나맘님의 꼼꼼하게 메모해 두신 성장일기를 보믄서..제자신 또..급반성모드로 들어감돠..ㅡ.ㅠ
유나맘님의 정성어린 손길로..예쁜 유나의 미래가 정말..훤한 느낌..^-^
좋은 책과 함께 유나의 두 살에서 다섯 살까지의 일기도 너무 잘 보았습니당~^^
그동안..넘 잊고 지냈던 우리 아들넘 성장일기도 다시 한 번 진행해보렵니다..좋은 글 너무 감사드려요~^-^
진짜 웃었네요...
기발하고 기발합니다...
참 모든게 시같고 책속의 글같어요...
조금씩 조금씩 메모하는 엄마의 손길에 나중에 유나가 참 기뻐하겠어요..
우와 보기만해도 뿌듯하다...
일종의 성장일기 같은건데..
저도 준서 아주 어려서는 조금씩 적기 시작하다가
좀 큰 뒤로,,,둘째가 태어난 뒤로 라고 해야 맞겠군요..메모를 뚝 했던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천재다...유나는 언어적인 천재다...맞는말...
언어의 마술사 라는 말을 이럴때 쓰는 말이구먼요..ㅎㅎ
똑똑한 4차원 아가씨가...여기 있었네요~~^^
도대체....책을 얼만큼 읽어줘야....
영어도 저래 잘하고, 창의성까지 견비할 수 있는 거지요~~?? ^^
아니면....
부녀간의 대화 공식이 있을 꺼얏!!!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유쾌한 글이었어요.^^
아, 정말 귀여워 죽겠어요. 진짜...
많이 웃었네요.
우리애의 경우도 같이 생각해 보면서 바빠서 일기 열심히 적어놓지 못한 저를 반성하면서...
어디 책이 도서관에 있는지 한 번 봐야 겠어요.
감사의 추천 한방... 날려요.
'두살에서 다섯살까지'란책 한번 꼭 읽어보고 싶네요. 책소개를 해주시면 왜 다 읽고싶어지는지..^^:
유나하고 아빠하고 발음문제로 싸웠다는 부분에서 살짝 웃었어요. 전에 저희딸아이와 아빠도 그리 싸운게
생각이나서요. 그장면이 상상이 되서그런지 재밌게 읽었답니다.^^
유나는 참 좋은 엄마를 만났네요~~~
유나맘님의 글을 읽으면.. 그걸 항상 느껴요~~^ㅡ^
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핑계만 댔어요~~ 오늘은 너무 피곤하니.. 그냥 자자~~ 아님.. 피곤하니... 내일 해야쥐~
항상 지금이 중요한데... 항상 미루기만하다.. 아이들이 벌써 이렇게 커버렸네요~
정말 해준것 없이... 그저 시간만 흘러버렸어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고.. 중요한걸 놓치기만 했네요~~
육아일기도 한 몇일 쓰다.. 말고...
뭐든지... 다 그랬네요~~
유나맘님의 아이에 대한 사랑과.. 작은 것도 놓치지 않은.. 그런.. 정성들이..
유나를 그렇게 크게 키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요 몇일 슬럼프인가봐요~
머리속이 멍~~~ㅋㅋㅋㅋ
빨리 이 슬럼프에서 벗어나... 아이들과... 하루하루 소중히 보내야 할텐데....
유나의 두살에서 다섯살까지~~~ㅋㅋ
한권의 유머집을 읽은것 같네요~~^ㅡ^
정말 책 한권 만드셔도 되겠어요~~^ㅡ^
저두 읽는 내내~ 울 아이들이 아가 때가 생각났네요~~^^
이참에~~ 책 내시는게~~^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