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아웃풋이 시작되는 거 아닌가요?..^^;;
우리 아이도 네 살인데..30개월 전엔 단어로만 아웃풋을 많이 내뱉더니..이젠 어엿한 문장으로 아웃풋을 내뱉는
횟수가 점점 많아지네요..^^;; 우리 아들넘은 위씽, 까이유, 메이지 등을 엄청 열광했었고 지금도 까이유와 메이지는
애용중인디..취향이 좀 다르지만..일단 아드님 좋아하는 분야로 다양하게 열심히 넣어주시믄 어떨까요?..^^;;
도라도 보니깐 종류가 다양한 것 같던데요..^^;; 암튼 늘 팟팅하시길~V^^V
대단하군요 준이군^^1
부끄럽게도,...... 전 swiper 를 몰라서, 방금 전자사전을 찾아봤답니다.
ㅎㅎ
준이군 덕분에 하나 또 배우네요
울아들도 까이유, 토마스 자기가 좋아하는 부분만 볼려하네요.
아웃풋이라고 하기엔...
비디오보다는 오디오활용이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되는거같아요.
저는 웬지 비디오는 그냥 보고 그냥 지나치는거같구 아이를 보면 영어보다는 이미지만을 좋아하게
되는거같아 기피하게 되더군요.
그럼요^^ 이런 것이 아웃풋입니다.^^
메이지에 반응이 있으면 메이지 책을 구입하셔서 책이랑 비디오랑
같이 보여주세요.
책보고 메이지에 비슷한 부분이 나오면.. 아기한데...
이거 메이지 책에서 봤는데...기억하니?
반대로 이거 책에서 봤는데... 기억하니?
이런식으로 해서 동화책을 많이 읽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