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세아이와님 기다려주신단 말씀에 이리 늦게라도 숙제 내러왔네요 ㅎㅎ
요즘 사무실 일이 많아 정신이 없네요~ 집에서는 숙제 낼 방법이 없어서.....
10년쓰던 컴퓨터가 수명을 다해 처분한 이후로는 핸펀으로 인터넷을 하는데...
제꺼로는 사진 첨부가 안되더라구요.
사무실에서만 숙제 낼수 있는데 바빠서 오늘에서야 내러 왔어요~

고려 앞부분 들어갔구요~
도서관에서도 고려관련 책들 빌려왔어요~~ 같이 읽으면서 천천히 따라가겠습니다.
요즘 겨울되기 전에 바깥에서 많이 놀아야한다고 주장하는 윤이.....
평일에도 어두워져야 집에 들어오니 책 읽을 시간이 너무 없네요~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초2 다이아나
가족 모두 지리산 등반이라 넘 멋진데요! 곧 단풍철이 되면 산이란 산은 너무 복잡할텐데 조용할때 잘
다녀오셨네요. 세 아이들 저리 앉아 있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행복하시겠어요~
다이아나 이제 꾀를 내어 세아이와님이 주시는 자료를 넘 기다리네요.
그런 자료들이 없음 자기가 적어야 될게 넘 많으니...^^;;
글씨도 삐뚤빼뚤 하긴하지만 천천히 따라가렵니다. 자료 주기 전까지 책만 읽으니 이번 미션 풀때는
책을 꼼꼼히 읽었더니 미션 다 풀겠다고 좋아라 하네요.



한다고 한다고 하고선 미루고 미루고있습니다.
식구들한테 미안한 마음에 기웃기웃만 하고 들어오질 못하네요~
쉬는 날들이 중간중간 끼어있고 해야할 일들이 있으니 학기중에 책이라도 읽고있는게 다행일 정도예요~
다들 비슷한텐데 게으름을 피우고있는게 아닐지...^^
여튼 사라진건 아닙니다.ㅎㅎ
적당한 때를 보아 다시 노트 들고올테예요^^
역사반은 아니지만 댓글 달아도 되지요?^^*
노고단등반 쉽지 않던데 아이들도 세아이와님도 그리고 시부모님들도 대단하십니다.
개구리 자세로 졸졸이 앉아있는 보물들이 너무너무 이쁘네요.
세아이와님 덕분에 저도 딸랑구랑 둘이라도 가까운 산이라도 가봐야겠어요.ㅎㅎ
가끔은 미션을 못해도 좋고~빼먹지 않고 하면은 더욱 좋고요~
역사반 꾸준히 하다보면 분명 고학년되어서 중학교 들어가서 하길 잘했다~~싶을껍니다.
혼자하려니 벅차고 포기하고 싶어지는데 세아이와님이 이렇게 잘 꾸려가 주시니
역사반님들 모두 힘내셔서 마지막까지 완주하시길 응원해요~!
매일매일 할일들이... 운동도 하고 피아노도 하고 집에서 공부도 하고... 그러다보니 역사는 자꾸만 미루어지네요.
아이가 하는건 좋아하는데 하는날은 무척 즐겁게 하더라구요. 그런데, 시간에 밀려 자꾸만 하질 못하네요..
한다고 해놓고... T-T
초2 나림
세아이아맘님 시부모님을 모시고 등산하고 오셨군요.
저희집도 어제 친정엄마와 같이 아이들과 뒷동산에 갔다왔어요. 중간중간 운동기구가 있어서 아이들
신나게 하더라구요. 전에는 다칠까봐 못하게 했는데 요즘은 요령이 생겼는지 엄마의 도움 없이
운동한다면서 하죠.
네 천천히 따라 갑니다. 마지막 사진을 보니 정말 열심히 따라가야 할거 같아요.
지난주에는 책 진행을 많이 못하고 도서관에서 으랏차차 한국사 중 고려편 8권을 빌려와서 읽어주었어요.
글밥이 좀 많긴한데 나림이 고려편이 너무 재미있다고 만화책까지 꺼내서 보더라구요.
나중에 3학년때 중고로 구입해봐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늘도 부지런히 올려주신 세아이맘님 감사드려요.
저는 지난 주 진행은 못했두요..,인사드리러 왔네요.
전 아무래도 겨울방학 때 역사 읽기를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연계적인 읽기가 안되니 아이에게 조금 주입식이 되는것 같아서요.
게다가 주중에는 영어랑 국어 수학 복습을 하다 보면 시간이 너무 훌쩍이라~~
그래도 끈을 놓지 않고 있겠습니다.
요즘 가능하면 재미난 강좌와 함께 진행하려고 알아보고 있거든요.
가끔 들려서 덧글 남기겠습니다.
에이미와 세아이맘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