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긴하게 만드시는 이 사진...ㅋㅋ
울 집보담 백배 나은데요. 울 집은 제가 게을러서 잘 안 치우다보니 걍 그런가 보다하고 삽니다.
손님이 오시는 날이 청소하는 날이죵..ㅋㅋ
ㅋㅋ 우산이 압권이에요..ㅋㅋㅋ
저희집 보단 나아보여요..^^
아구 귀여워요..
세상에나..
아이들은 평화가 왔는데..
보는 엄마맘은 심란..ㅋㅋ 그쵸?ㅋㅋ
그래도.아이들이 너무 이뻐요.^^
우산 보니, 무척 신나게 놀았을것같아요.ㅋㅋ
ㅋㅋㅋ..어질러진 방 보믄 괜히 반갑다는..^^;;
마치 제 집을 보는 것 같아서리..^^;;
저희는 아들넘 하난디도..둘 셋 되는 집..못지않당게요..ㅡㅡ;;
햐~ 천사들 자는 모습 예쁘기만 하네요..^^;;
ㅋㅋㅋ넘 귀엽네요...
양호한데요???
울집은 둘째가 어지르는데...잠깐만 한눈 팔면 여기가 사람사는 곳인가 아닌가 할정도로...ㅋㅋㅋ
애들 키우다보면 엄마의 깔끔병도 자연스럽게 치유된다는...
울집은 깔끔쟁이 총각 삼촌이 왔다가 놀래고 가고...ㅋㅋㅋ
자기도 모 결혼해서 애 낳아보라지모...ㅋㅋㅋ
엄마들 걍 어느정도는 포기하고 살자구요~~~
아니 뭘 이정도를 가지고 어질렀다고 하십니까.^^
저희집의 5살이랑 2살은 어지르는 종류와 항목도 다르고, 엄마의 바쁨과 게으름가지 겹쳐 아주 난리가 아닙니다.
애들 자는 예쁜 모습을 보면 그냥 예뻐서 치우지만, 에구, 허리야, 진짜 할 짓이 못됩니다.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알겠네요..ㅎㅎ
아이들은 노는게 공부죠.
세상에서 가장 예쁜 그림이네요..
잠자기전 한번 더 웃고 갑니다.
저도 얼마나 방을 치워대는지 사진을 보면서 그냥 아이들이 어지르고 자는구나가 아니구 순간 종류별로 분류하고있네요.저희집도 그래요. 얼마나 치워야끝이나는지 치우면 또 제자리궁..
오늘은 딸아이가 벙커를 만들어달래서 식탁에 이불뒤집어 씌우고 만들어줬는데 밥먹으려면 치웠다가 다 먹고나면
다시 만들래서 또만들어주고 5번은 만들었던거같네요.
안가지고 놀다가도 치우려면 다시 갖고놀겠다고 뗑깡부리는 둘째...
그냥 어질게뒀다가 저녁에 치우라는 말을 들어도 어디 그게 되나요. 치워야 속편한걸..
그래도 아이들 자는 사진은 평화로워 보입니다. 잘때가 제일 이뿌죵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