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해 주신 책들을 아이들과 공유하겠습니다.
감사해요~ ^^
초록사과님 반가운 책소개 글이네요~^^*
감사합니당~!
영어책도 그렇고 한글책도 그렇고 학년이 올라가면 왜 그리 우울한 이야기들이 많은지...
저희집도 한국근대소설들의 내용이 너무 암울하여 밝은책 찾기에 돌입했어요.
초록사과님의 재미난 책소개 저도 목빼고 기다리겠습니다~!!
편한밤되셔요~!!
초록사과님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제가 먼저 읽어보고 나림이 소개해 줘야할거 같아요. 몽실언니는 제가 보았던 책이고
나머지 책은 모르는 책이네요.
아이들 늘 밝은 책만 보여주는것보다 어두운 이야기지만 생각의 깊이를 넓혀주는 책도
보여줘야겠어요
다음에는 재미난 책을 소개해주신다니 벌써 기대가 되네요.
초록사과님~
반갑습니다.
이쁜 작은 엘리스(엘사) 도 잘 있지요?
좋은 책 소개 정말 감사해요.
한글 단행본 사본지가 참 오래전인 것 같아요.
소개해 주신 책들 보러 가야겠어요.
다음 책 소개도 기대할께요^^*
몽실언니.....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던가..그 때 읽었던 기억이 나요...
읽고 엄청 울었던..ㅠㅠ
봉순이 언니는 저도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좋은 책 소개 너무 감사합니다.~~^^
초록사과님~!!!
반가워요 ^^
올려주신 책들이 내년이면 앨리스에게 읽혀도 좋을 법한 책들이네요.
봉순이 언니는 올겨울에 읽혀도 무방할 듯 하구요.
이제 앨리스도 조금씩 무게감 있고 여운이 있는 책들을 읽혀볼 생각이었는데 오늘 책들 너무 맘에 드네요.
저도 읽고 딸도 읽고^^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좋은정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