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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MTH] #1 Sunset of the Sabertooth 숙제방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윤맘날랑
  • |
  • 2014-09-29 22:36
답댓글

초1 다이앤

듣기는 재밌게 하고 좋아했는데..쓰기를 잘 못하는 아이라..힘들었네요...

할수 있는 워크시트만 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쓰기도 늘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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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09-29 23:14
오~~ 제 눈이 이 오밤중에 커졌습니다.
다윤맘날랑님이 숙제방 함께 하겠다고 손 번쩍 드셨을때 전 초등 4~5학년일거라고
생각 했거든요.
그런데 초 1- 띄용~~ 너무 놀라서 잠이 다 달아나 버렸어요.
초1 이 이 프로젝트를 참여한다고요? 놀랍습니다. 처음에 홍박사님이 초등 고학년이상만
참여 하라고 신신당부를 하셨는데 지금 리아나, 엘리스 초등 2학년 동생 두 명이 함께 하고 있고
또 이 둘이 너무 너무 잘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또 다른 다크호스의 등장입니다.
다니앤~~
이 프로젝트 도전하려고 용기를 냈다는것 자체 만으로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한편으로는 살짝 걱정도 되구요.
하시면서 버겁다 또는 즐거움이 아니라 고역이 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셔되 된답니다.
제가 지금 노파심에 쓸데 없는 걱정하는 거겠죠.
듣기를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며 쓰는게 어렵다면 지금 굳이 이 프로젝트 안 하셔도 될듯해요.
저희 아들도 쓰기 들어간거 나중이 었고 처음에는 진짜 무지 무지 듣다가 쓰기도 아주
쉬운것도 버거워 하면서 했거든요. 즐기면서 하는게 가장 정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윤맘날랑님~~ 이렇게 만나게 되것도 너무 반갑고 또 지금 이정도 하는 실력도 대단한거
확실해요. 워크지 보면서 정말 놀라고 열심히 했겠구나 감탄 나오고요.
다니앤에게도 잘 했다고 칭찬 해주시고 놀랄 정도의 숙제 보여줬다고 꼭 전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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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윤맘날랑
  • |
  • 2014-09-30 07:23
그런거였어요? 전 다들 숙제하신것 보고 너무 잘해서 쫄았는데..
그래도 아직 어리니까.. 용기내서 올린거였어요.ㅋㅋㅋ

다이앤은 집에 한글책이 있었는데 안보더니 이번에 이거 하면서 잼있어하며 열심히 보네요.
한책 듣기를 반복하니까 나중엔 식상해하긴 하더라구요...첫주니까 제가 긴장해서 좀 더 시킨것도 있구여... 처음 시작할때부터 다 못해도 할수있는 만큼만 하자는게 생각이었네요...저도 아이도..하지만 중단하진 말고.... 힘든 주는 쉬운 책하면 되고...이렇게...
말씀덕에 부담이 없어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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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4-09-29 22:08
답댓글

초4 로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시즌2는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기!!!
해석이 좀 이상한부분이 있었는데
한글책읽으면서 이해했구요...
영어책읽으면서 한글책 읽은부분이 기억이 난다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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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09-29 23:18
로즈 반가워요~ 잘 지냈죠?
와 한글책도 찾아 읽고 했다고요. 저도 제가 읽는 영어책 한글책으로 찾아 보고 싶었지만
맘만 있고 게을러서 못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한글책 찾아 함께 읽었다는게 얼마나 수고와
노력, 정성이 있을때 가능한지 알것 같아요.
로즈 잘 했고 일주일 수고 많이 했어요.
이번 시즌2 조금씩 나눠서 밀리지 말고 우리 끝까지 해봐요.
항상 이렇게 열심히 하는 로즈 보면서 다른 친구들도 기운내고 함께 한다는것도 잊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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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09-29 21:30
답댓글

초5/저스틴

겨우겨우 이제서야 다 마쳤네요~

쉬는 동안 하지 못한 FT꾸준히 했어요

아직 두권 정도 남았지만 끝까지 다 할려구요~

이번 책은 전에 읽었는데 까먹었다고 다시 읽었어요~

일주일간 별로 하는게 없는거 같은데도 시간이 없이 바쁘네요 ㅎㅎ

이번주도 연휴가 있어서 3일에 저스틴 데리고 서울에 갈 계획이랍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올려구요~

10월에는 연휴도 많고 현장학습에 여기저기 체험도 많이 다녀서

이래 저래 금방 지나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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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09-29 23:22
씨밀레님, 저스틴 ~~
아주 저력이 있고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집요함이 대단합니다.
그 동안 시즌 쉬는 동안 FT를 하셨다니 드리는 말씀 입니다.
아직 못한 두 권이라니요. 저스틴 한테 정말 대단하고 수고 많았다고
그 동안 수고한거 박수 많이 많이 보낸다고 꼭꼭 전해주셔요~
서울간다고 하는거 보니 씨밀레님도 지방 사시나봐요.
연휴 나들이 계획 잘 세우셔서 알찬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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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이진이맘
  • |
  • 2014-09-29 19:46
답댓글

 

초4 앨런

숙제제출합니다.

어제 야구보느랴 마무리를 못해서 오늘 마무리 하느랴 늦었습니다..금메달 따서 얼마나 좋아하던지..

요즘 야구에 흠뻑 빠졌거든요..ㅎ ㅎ

2번째 파일을 어떻게 하는것냐구 그러더라구요..

웟 싯 답이 맞는지틀리는지 ..알수는 없지만 죽이되던 밥이되던 이번껀 혼자서 답도 맞추게 시킬려구요..

다행히 이번 웟 싯은  답안지가 많이 올라와 있어 감사했습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투덜대면서도  미션을 맞춘 아이가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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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09-29 21:32
요즘 아시안게임때문에 다들 ㅎㅎ
저는 박태환선수 수영할때 안빼놓고 보느라고 정신없었어요
어제 야구는 정말 어찌나 긴장이 되던지~
금메달 따서 정말 좋아요
앨런 웍싯도 꼼꼼히 잘하고 스스로 혼자 한다는게 쉽지 않은데
앨런 잘했네요~
저도 잘 몰라서 답안지 보고 확인해준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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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선세민
  • |
  • 2014-09-29 16:07
답댓글
초4  앨리

숙제 올립니다..

이번엔 노느라 시간이 많이 없어서 책도 두어번 밖에 안본것 같네요..ㅠㅠ

그래도 웍싯 끝내놨으니 칭찬 듬뿍 해줬습니다..

담주엔 쫌더 열심히 할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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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지민맘
  • |
  • 2014-09-29 16:52
글씨를 어쩜 저렇게 이쁘게 쓴답니까?
가을이라 놀기 참 좋아요.. 놀다보면 책읽을 시간이 없어요..
겨울이 되기전에 신나게 놀아라고 냅둬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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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09-29 17:17
앨리는 정말 열심히 했네요, 한편의 글쓸 지었네요 ^^ 훌륭합니다.
그리고 글씨가 정말 감탄이 나올정도록 깔끔하네요.
앨리 칭찬 많이 많이 해주셔야 겠네요 ^^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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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09-29 18:02
지선세민님도 반갑고 앨리는 더 더욱 반갑고요~~
시즌 1때 하셨다고 했는데 숙제방 함께 했으면 더 좋았겠요.
하지만 이번에 이렇게 앨리의 숙제도 보고 영작도 보고 또 지선세민맘님도
알게 되었으니 늦었지만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무지 반갑고요.
앨리의 영작도 재미있고 아주 잘 하는데요.
시작이 이렇게 좋으니 시즌 2까지 꼭 함께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하루 2~3 페이지 나눠서 숨가쁘지 않게 하는거고요. 엄마랑 우리랑은
칭찬 폭풍 보내주는거고요.
일주일 동안 수고 많았고 진심으로 잘 했다고 칭찬 많이 많이 한다고
꼬~~옥 앨리에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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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이진이맘
  • |
  • 2014-09-29 20:50
오우..글씨 정말부러운데요...
웟싯도 차분히 알아서했었을꺼같아요. ..
앨리 정말잘했어요....짱..!짱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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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09-29 21:36
책 두번 보면 잘한거예요~~^^
웍싯도 훌륭히 잘했고 글씨도 이쁘게 잘 썼네요~~
영작도 정말 잘했네요.
칭찬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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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지민맘
  • |
  • 2014-09-29 16:00
답댓글


초4 Chris

 

강이성이맘님^^

비가 오는 월요일이지만 활기차게 시작해 봅니다!!!

날씨가 좋은 가을날이라서 chris는 주말에는 가족들과 놀러나가느라 주중에는 친구들과 야구하느라 바쁜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1학기 때보다 워크지의 양이 줄어서 인지 이제 많이 힘들어 하지 않고 하더군요.

 작문은 아직 힘든가봐요... 꽉 채워줬으면 하는건 엄마의 바램일 뿐이네요.

새롭게 sqr도 시작했는데 2학기동안은 mth와 같이 열심히 해야겠어요!

 

그런데 의외로 책읽을 시간이 부족합니다.

chris는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운동에 할애하는 시간이 많아요.

주3회 태권도는 꼭 가야지요.  농구와 축구도 1회씩 간답니다.

친구들과 야구도 해야지요.. 그래서인지 몸집과는 어울리지 않게(??  한덩치 합니다.ㅋㅋ) 달리기는 학년에서 제일 잘한답니다^^

전 운동을 많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지금은 원없이 운동을 하게 해주는데 학년이 올라가다 보니 그것도 여의치가 않아서 가끔은 아이랑 딜을 하기도 해요.

 

이번주는  3일 부터 10일동안 제주도에 다녀옵니다.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여행이라서 제가 다 들떠 있습니다.

제주도 구서구석 잘보고 여행 잘하고 돌아올께요..

워크지는 가져가는 걸로^^ 밀리믄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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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09-29 17:21
Chis는 운동을 좋아하는군요 ^^ 지금 나이때에는 정말 땀나게 뛰어 노는게 필요한것 같아요. 앞으로 점차 뛰어 놀 시간이 계속 줄어드니까요.작문도 그리 짧게 쓰지도 않았고 중간에 reading comprehension은 아주 자세히 잘 쓴듯 보여요 ^^ 성실하게 잘 하고 있는 chis 멋지네요.
제주 여행도 오래전부터 계획하셨으니 즐겁고 행복하게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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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이진이맘
  • |
  • 2014-09-29 20:58
남자아이들은 운동으로스트레스푸는것같아요..
공부하라고할때는안그러는데 친구들과운동할때는 몸이부서져라노네요..글구그렇게놀아도 시간이부족하데요...근데 생각해보면 지금아니면언제노나 그런생각도들어요. ..
운동도열심히~ 공부도 열심히~ 한 크리스 정말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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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9-29 21:50
크리스는 운동매니아군요. 운동의 종류도 참으로 다양하네요 ^^
땀흘리며 뛰면 스트레스는 저멀리 날아가겠어요.
워크싯을 어쩜 저리도 깔끔하게 잘했죠? 마치 여아의 숙제를 보는 것 같아요.
워크싯에 성실함이 묻어나네요. 크리스 너무너무 잘했어요!!!
제주여행을 10일동안 다니시면 정말 구석구석 많은 곳을 구경하실 수 있겠어요.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멋진 풍경도 많이 담아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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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9-29 13:13
답댓글

초2/리아나

강이 성이 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여기는 흐리기만 하고 아직 비는 내리지 않아요.

어제 야구 봤지요.

장보리 안한다고 투덜거리면서도 열심히 봤어요^^*

해리가 신청 해 놓고 열심히 준비했는데 참 안타깝네요.

저희 모녀도 해리의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겠다 싶어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기회는 또 있으니 기대하겠습니다.

 

요즘 우리 리아나는 웨이 사이드 스쿨에 빠졌어요.

챕터파할 때 잠깐 했던 책인데 3권 다 무지 좋아하네요.

항상 cd만 듣는 스탈이라 영어도서관에서 책과 cd를 빌려다 주면 cd만 듣고 책은 그대로 반납했었거든요.

이젠 책을 읽어주시니 책 많이 사줘야겠어요.

저도 영어책 살 때의 뿌듯함 이런거 느끼고 싶었거든요^^*

학교에서 3학년부터 영어영재학급 수업을 한다는 공문이 왔네요.

리아나는 일단 친구들이 한다고 해서 저도 하고 싶어 하는데 전 좀 망설여지네요.

3반밖에 없는 지방의 작은 학교에서 20명이나 뽑으니 작년에는 원서 낸 학생은 다 뽑혔다고 하는데

토요일 수업도 걸리고 수업수준도 그렇고 .

아마 교육청 영재였으면 하기 싫다고 했어도 해 보라고 했을텐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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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지민맘
  • |
  • 2014-09-29 16:45
리아나는 2학년인데도 참 잘하는것 같아요. 책도 많이 읽고 글씨도 잘쓰고 작문도 잘합니다.
크리스도 지금까지 듣기만을 더 좋아해서 걱정이긴 합니다만 조금씩 듣기와 읽기의 갭을 줄여나가고 있는 중이예요.. 영어영재학급 경험삼아 친구들과 같이 수업 받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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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09-29 17:25
매직트리반 초2는 정말 잘해요,,,리아나랑 앨리스 ㅎㅎ
글씨도 작문실력도 좋아요. 웨이 싸이드 스쿨이 재미있나봐요, 한가지 책에 빠져서 반복이 좋다고 하는데 연우처럼 한 시리즈에 빠져서 거의 1년이 다되어가도록 다른책으로 못넘어 가니 속터져요 ㅠㅠ.
리아나는 영어영재수업도 즐겁게 잘 할것 같아요. 아이가 한다고 할때는 스스로 관심이 많은 것이니 좋은 수업이 될꺼예요 ^^ 리아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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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9-29 21:33
진소춘님! 반가워요 ^^
챕터파를 할 때 웨이사이드스쿨을 안했답니다 ^^
아직 앨리스도 읽지 않았는데 저도 점찍어놓은 책이랍니다. 역시 리아나 읽기수준이 높아요.
미교는 진도가 안맞아서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어떤 프로젝트든지 처음엔 많은 사람이 모이지만 완주하기가 쉽지않아서 많이 그만두더라구요.
하지만 제생각에 리아나는 끝까지 해낼 거라고 생각해요. 목소리 들어봤는데 완전 귀여웠어요 ^^*
리아나~ 다시 함께 하게되어서 너무 기쁘고 이번에도 꼭 완주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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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9-29 23:07
어~챕터파가 아니었군요.
그럼 4기 북클럽에서 했었나봐요.ㅎㅎ
제 기억력이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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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09-29 11:45
답댓글

초4/Harry

 

아침에 숙제방 대문 열고 집 근처 천마산 깔딱고개라는 곳까지

우산을 쓰고 다녀왔습니다. 비가 와서 한적하고 빗소리을 원없이 들을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투두둑 떨어지는 소리? 바로 도토리 떨어지는 소리입니다.

올 가을은 도토리 풍년인건지 많이 떨어지더니 비가 오니까 오늘은 정말

여기 저기 도토리가 널려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바로 그 도토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작은 열매이지만 그 안에 강한 생명력과 가능성이 담겨있는 도토리 말이죠.

아빠는 커다란 참나무 , 엄마는 햇살같은 존재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Harry는 이번 워크지를 기다리면서 정말 푸~~욱 쉬었습니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친구들과 축구하는 축구 삼매경에 빠져지냈답니다.

어려서부터 책 읽고 정적인 것만 좋아해서 한편으로는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땀 뻘뻘 흘리고 노는 모습을 보니까 그 모습도 책 보고 공부하는 모습 이상으로

멋져 보이네요~~

아이들이 뛰어놀때 살아있는 팔닥거리는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또 나니아 연대기 집중듣기도 하고 집중듣기 보다 혼자 읽는게 편하다며 혼자

묵독도 하고요. 옆에서 각자 책 보고 있으면 Harry 는 책장을 덮으며 " 아 ~~너무 슬프다"

" 나니아 세상이 모두 파괴되고 끝나버렸어요" 등등 " 지금까지 1~7권까지 읽은

내용은 아직 작가가 정말 쓰려는 이야기의 시작도 안된데요. "라는 심오한 이야기들을

합니다. 정말 가슴으로 마음으로 책을 읽고 있다는게 느껴져요.

 

감상문 쥐어짜서 쓰느라 정독 아닌 정독을 하고 메모하고 정리하고 감상 덧붙이고

하는것 보다는 가슴에 진한 감동이 남으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합니다.

독서논술공부방이 성행하는걸 보면 조금은 제 입장에서는 사교육시장의 농간이 아닐까도

생각이 되고요. 물론 마냥 감상문을 쓰지 말자는 아니지만 머리로 , 스킬로 책을 대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이번 speaking contest 준비했던 감상문 입니다. 졸작이지만 소개할께요...

 

Civil war on Sunday

 

It has been 3 years since i've first met the magic tree house.

I've met Jack and Annie through my mother.

 I like the magic tree house series because I always imagined going to far away places with my brother.

Between all those series I like this most. Civil war on Sunday.

 In this adventure Jack and Annie goes to the Civil war.

They help the tired and wounded and tired soldiers and meet Clara Barton. After this adventure Jack whom he thought war is a bit like a game then finds out war is cruel.

I admire Clara Barton.

She often said

1. Be cheerful

2.Lesson sorrow and give hope

3.Put aside your own feelings

4.Don't give up

 and last of all Don't forget the ones who love you.

 Those I can never forget.

War is cruel.

 Many who fought in war thought they were fighting for fame, loyalty.

 But they soon find out with one shot a young, happy and a free soul with youth and courage have died with he's dreams.

Korea Is having own Korean war.

The North and south divided. Many died.

 And it happened only 60 years ago.

 My grandfather fought in the war. He lost his birth place.

I wish it had never happened. Many families were divided too.

I want to say let nothing like this will happen in the future.

War is not a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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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9-29 13:37
역시 해리네요.
감상문 너무 훌륭한데요.
웍싯 공간이 모자랄 정도로 빽빽하게 쓴 숙제를 보니 해리가 매직트리를 엄청 기다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해리는 나니아 연대기에 빠져 있군요.
리아나는 dvd보고 한글책으로 보고 있는데 아직 영어책은 못 읽을 것 같고 cd를 들려주고 싶은 욕망이 생기네요.
해리포터나 나니아 이런책을 영문으로 읽는것이 엄마들의 로망인데 강이성이맘님은 벌써 이루셨네요.
있다 리아나 오면 해리오빠 글 꼭 읽어보게 해야겠어요.
해리 칭찬 정말 많이많이 해 주세요. 너무너무 잘했다고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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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지민맘
  • |
  • 2014-09-29 16:50
해리가 준비를 많이 했네요.. 독후 감상문도 정말 잘씁니다.
이번 겨울방학때는 더 발전된 해리의 모습을 볼수 있겠어요.
나니아 연대기를 듣고 있군요.. 해리의 책 수준이 상당합니다.
책을 많이 읽어서인지 작문 실력이 정말 뛰어납니다.
늘 열심히 하는 성실한 해리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칭찬 백만번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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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09-29 17:48
해리는 역시 다르네요.글솜씨며, 준비된 감상문 수준도 높고 보는 책도 정말 제기준에 초6이상이네요.
성실한 엄마와 똑똑한 아들의 찰떡궁합이네요 ㅎㅎ.
이벤트 같은것 있을 때 스스로 준비도 하고 저는 이런점이 제일 부럽답니다. 무언가 좋아하는게 있지만 그걸 더 많이 알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이 정말 기특하잖아요.
해리는 이대로만 큰다면 정말 판에 박힌 말이지만 훌륭한 청년이 될꺼여요.
언제 시간 나시면 해리 영어 공부 어떻게 했는지도 한번 알려주시와요. ㅎㅎ
해리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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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9-29 21:25
해리의 감상문 정말 멋지네요 ㅉㅉㅉ
내용을 읽어보면 4학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생각이 깊어요.
해리는 스스로 공부를 챙겨서 하고 또 즐겁게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보기가 좋아요.
놀때는 화끈하게 놀고 또 공부를 할 때는 그만큼의 몰입을 하는 멋진 해리!!!
숙제 너무 잘했어요~ 칭찬 백만번 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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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09-29 23:26


에고고 감상문 중에 명대사들은 책에서 나온것들이 살짝 살짝 있어요.
War is not a game 같은거 말이죠. 클라라 바튼이 종종한다는 말도 그렇고요.
과장되게 실력을 부풀린게 될까바 자신 신고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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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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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9 10:39
답댓글

초2/앨리스

 

강이성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주 대문은 제가 활짝 열게요~!

 

또도독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컴앞에 앉았네요.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괜시리 마음이 살짝 우울해지는데, 매직트리하우스 숙제방이 생겨서 넋두리도 할 수 있고 좋네요 ^^*

매직트리하스를 쉬는 동안 앨리스가 영어쓰기를 전혀 하지않았던지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도 즐겁게 무난하게 잘해냈어요.

 

(간단한 앨리스의 요즘 근황)

 

앨리스는 요즘 A to Z Mysterious 에 빠졌어요. 처음엔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너무 재밌다며 잘 듣고있어요. 앨리스의 학습성향은 새로운 것을 접해주고자 제가 책을 빌려오면 시큰둥하다가 뒤늦게 불붙는 스타일이예요. 이 책도 그랬던 것 같아요. 이 책의 영향으로 얼마전 자기의 미래의 꿈이 ' 탐정소설 작가'라고 하네요.

미교 과학책 시간이 나면 듣고 음독하고 있어요. 워크시트는 빼고요. 처음엔 워크시트를 했었는데 아직 개념들이 헷갈리는 것 같아요. 한글책으로 읽어도 아직 이해가 안가는 개념들이 있을 나이니까 워크시트는 서두르지 않으려고요.

그리고 영상물로 '해리포터시리즈'를 8편까지 보았는데 다시 복습하고 있어요. 다시봐도 너무 재밌다네요.

동생들도 덩달아 옆에서 보는데 아직 어린 동생들은 밤에 가끔 악몽을 꾼다고 하네요. 무섭다면서 한쪽 눈을 감고 보는 아이들이 귀엽답니다. 원래는 무자막으로 보여줘야하는데 보는 제가 이해가 너무 안가는 거예요.

안들리는 단어들이 왜그리 많은지 ㅜ.ㅜ 두 번째 까지는 한글자막을 참고해서 보고 세번째 부터는 무자막으로 보려구요. 영국식 발음도 익히고, 앞으로 읽을 해리포터 책을 위한 배경으로요.

한글독서는 매일매일 분야를 가리지 않고 앨리스가 읽고싶은 것 위주로 읽고있어요.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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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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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9 11:25


꽃향유님~잘 지내셨지요.
엘리스가 해리포터 시리즈에 빠져 있어 작문도 해리포터 이야기군요.
엘리스가 저렇게 한글이든 영어든 글로 길게 표현 할 수 있는 걸 보면 참 좋겠다 싶어요.
그리고 미과교방이 너무 썰렁한데 같이해요. 꽃향유님^^*
엘리스는 자연환경 좋은곳에서 요즘처럼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에 밖에서 뛰어 노느라 정말 신나겠어어요.
엘리스의 상상력은 책에서도 나오지만 엘리스가 살고 있는 너무 멋진 환경에서도 나오겠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언제나 웃음짓게 하는 깜직한 엘리스 글 너무 잘 읽었어요.
우리 방 엄마들 모두 엘리스 작가의 팬이랍니다^^*
엘리스야~너무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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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09-29 13:10
반가워요~~
꽃향유님, 엘리스 !!!
오랜만에 다시 엘리스 워크지 보니까 저도 덩달아 기분 좋아지고 힘을 받습니다.
A to Z harry 오빠 이거 완전 너무 좋아했던 책이에요. 하루에 2~4권씩 집듣하고
뒤에 딸려온 CD 문제도 듣고 풀어보고 했었죠. 글고 또 해리포터 진짜 진짜 좋아합니다.
그래서 닉네임이 해리 랍니다. 엘리스하고 해리 하고 취향이 비슷한가 봐요.
워크지 가득 영작 한것도 너무 잘했고 즐겁게 글쓰기 하는 엘리스 기특하고 사랑스럽습니다.
꽃향유님 비오는 이런날 울적해 하지 마시고 따뜻한 차 한잔 드시고
또 아이들 오면 이불 덮고 포근하게 안아주셔요. 이불 같은 엄마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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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지민맘
  • |
  • 2014-09-29 17:24
쑥에는 어쩜 이리 훌륭한 아이들이 많을까요?
앨리스의 작문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에 감탄스러울 정도입니다.
미교가 워크지 보다는 읽는데 중점을 두면 훨씬 얻어가는게 많은것 같더라구요.
또박또박 글씨도 예쁘게 쓰는 앨리스~~ 칭찬 듬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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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09-29 17:43
꽃향유님 ^^ 오랜만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앨리스의 동글동글 귀여운 글씨와 재미난 글을 다시 보니 활력이 생기는듯 합니다.
리아나는 A-Z 에 빠져있군요, 연우는 잭파일 들은 후로 질렸는지 미스테리물을 잘 안듣네요, 특히나 A-Z 오디오 속도에 질렸는지 ㅋㅋ 넘 빠르다고 투덜투덜 (자기는 그림도 보고 생각도 하고 하는데 그럴 틈을 안주고 막 읽어 준다나 뭐라나 ㅋㅋ)
앨리스 듣기 수준이 매우 높네요 ^^ 해리포터 영화도 좋아하고 말이예요. 많이 보고 듣고 해서 작문실력이 많이 늘었나봐요. 정말 칭찬 많이 해주세요, 연우는 앨리스 나이때 한줄짜리 리더스 봤더라는 ㅎㅎ.
미국 교과서도 많이 듣고 많이 읽으면 내용이 잘 들어올꺼예요. 책의 내용과 그림이 아주 좋더라구요.
늘 성실히 하는 앨리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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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09-29 09:54
답댓글

   < 초 4  연우 ^^ >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히 내리는 아침입니다.

이른 아침 MTH 시즌 2 첫 숙제방 열어주신 강이성이맘님 감사합니다.

 

매직트리 한마당 준비를 열심히 했군요, 늘 느껴지지만 엄마도 아들도 진짜 남다른듯 합니다.

본받고 싶어요 ~~ 진심으로요 ^^.

 

저는 사실 영맹? 수준이라서 같이 책을 읽지는 못하고 있어요.

연우 덕분에 듣기는 같이 많이해서 (사실 전 배경음악 수준으로 듣고 있네요..,,,,그야말로 흘려듣기)

귀는 어찌어찌 들리는데 아직 책을  보면 2-3장 보고나면 읽기가 지겨워지네요 ㅋㅋ.

그래서 연우가 해 놓은 웍싯과 안이숙샘이 올리신 정답을 대충 훑어보며

선생님과 비슷한 내용을 써 놓으면 "내용을 이해했구나" 하고

아예 딴 쏘리를 적으놓으면 이해못했구나 한답니다 ㅋㅋ.

불량엄마네요 ㅋㅋ.

저도 꾸준히 못하고 있어서 그래도 늘 일정량 듣기와 쑥 프로젝트는 열심히 해주는  연우에게 감사합니다.

 

이번책은 내용이 길지 않아서 듣기도 금방하고 웍싯도 양이 많이 않아서 금방 했어요.

처음 주인공들 캐릭터 쓰는것도 어찌나 간단히 썼는지 ㅠㅠ. 진짜 성격인건지 뭘 길게를 못쓰네요.

예를 들어 두가지를 설명하라고 하면 글이니 첫째는 뭐고 둘째는 뭐고 이렇게 영어로 쓰면 좋겠구만

연우는 1. ㅇㅇㅇ, 2. ㅇㅇㅇ 이렇게 무슨 단답형처럼 써버리네요.

조금씩 구슬려가면서 좀더 정확하고 자세하게 쓰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너무 한꺼번에는 고치려면 역효과날것 같아서 ㅋㅋ

 

연우는 숫자를 좋아하고 과학을 사랑하는 11세 소녀 ㅋㅋ

책을 좋아하지만 독서록 쓰는것은 싫어하고, 쓰기를 진짜 싫어하는 아이네요.

햄스터와 대화를 참 많이하고 ㅋㅋ (외동이라 근런가봐요ㅠㅠ 짠합니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The secrets of Droon에 완전 빠져있는 아이......

현재 쑥프로젝트 책 말고 다른 영어책은 이눔의 드룬 보느라 올스탑입니다 ㅠㅠ

애증의 드룬.....

(스페셜 에디션 8까지 다 구입 ㅠㅠ.....  중간중간 못구한 일곱권때문에 늘 엄마를 달달 볶습니다. )

 

그리고

이번주 금요일에 가족 여행을 간답니다.

울 동서랑 저랑 처음엔 유럽 배낭여행을 거창하게 계획했지만

동서부부, 울신랑 모두 넘 바쁜 직장인.....

제가 많이 알아보다가 알면 알수록 더더욱 자신이 없어져 결국 여행사 패키지 여핵으로 전락했지만

 그래도 동서네랑 우리집이랑 즐겁게 다녀오려고 합니다.

연우는 요즘 여행전날 있는 체육대회와 여행에 들떠서 ㅋㅋ 마냥 즐겁답니다.

 

여행 잘 다녀올께요.

한주 늦게 따라가던지 아니면 진도 맞춰 따라가고 빠진걸 나중에 하던지 해야할 것 같아요. ^^

 

즐거운 월요일 시작 되시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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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9-29 10:47
보물연우님! 반가워요^^
역시나 연우님 부지런하세요.
연우가 과학을 좋아하는군요. 이과적인 성향이 강한가봐요.
앨리스도 책읽기는 좋아해도 독서록 쓰기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일기쓰기도요.
그럼에도 매직트리숙제를 할 때 작문을 즐겁게 해주니 고맙게 생각해요.
드룬의 비밀이 그렇게 재밌나요?
저도 재밌을 것 같아서 한번 빌려왔었는데 무섭다고 안읽더라구요.
몇달 전의 일이니 저도 한번 다시 시도해볼까봐요. 연우언니가 빠져서 읽는 책이라고 하면서요 ^^
동서부부와의 여행이라~~ 아~ 부러워요. 이 가을에 떠나는 여행이라!
저는 아마도 막둥이가 초등 고학년 정도는 되어야 꿈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결혼을 좀 일찍하고 아이도 일찍 낳을 걸 그랬어요.
여행 잘 다녀오시고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드세요.

연우야~ 잘 지냈어? 꾸준히 쑥쑥의 프로젝트를 해주는 연우를 보면 근성이 있는 것 같아.
우리 이번에도 끝까지 화이팅하자!!! 숙제 열심히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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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9-29 10:58


보물연우님~그 동안 잘 지내셨지요.
우리 리아나도 쓰기는 무척 힘들어해서 제가 시키질 않았더니 다른 친구들과 쓰기의 차이가 벌써 나기 시작하네요.
하지만 리아나도 연우처럼 책 읽는걸 누구보다도 좋아하니 나중에 실력을 발휘할 때가 올거라고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연우양이 숫자를 좋아하는군요.
이 부분은 정말 진심 부럽습니다.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지름길로 벌써 들어서신 거니까요.
기회가 되면 연우 수학실력도 자랑해 주시지요.
연우양~이번 숙제도 너무 잘했고 여행도 잘 다녀오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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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09-29 13:17
보물연우님~~
여기 여기 영맹 엄마 손 번쩍 듭니다.
울 아들이 엄마덕에 자기가 영어 잘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 그치만 엄마는 영어 못하는 영맹이란다.
박태환이 뛰어난 수영선수지만 코치가 그 만큼 수영 하는거 아니란다.
훈련장소, 경기참가 , 기록, 몸 상태, 경비 등등 여러가지를 코치하고 안내자 역할을 하는거지....
하고 말했어요. 엄마는 좋은 책 , 좋은 영화, 맛있는 먹을 거리, 칭찬 듬뿍 , 사랑....
이런거 무한히 주면 되겠죠. 그럼 박태환 선수처럼 울 쑥 아이들 아마도 영어에서 자유롭게
헤험치고 잠수함, 요트 다 만들고 세계를 여행하겠죠. 전 그런 날을 상상하고 아이들에게
네가 살 곳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전 세계라고 말한답니다.
보물 연우님도 그 누구 못지 않게 잘 연우랑 지내시는게 팍팍 느껴집니다.
연우도 시즌 1때보다 일취월장한게 사진으로 쏟아져 나와요.
글씨도 더 예뻐지고요.
오늘도 행복하게 연우랑 지내세요.
참 그리고 여행 멋지게 다녀오세요. 부러워 하는 마음 아신다면 다음에 후기도 들려주시고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번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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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지민맘
  • |
  • 2014-09-29 17:32
연우도 4학년... 4학년 친구들이 많네요..
유.럽.여.행!!!
와우~~ 진심 부럽습니다^^
여행도 하고 연우 영어실력 발휘도 해볼 기회네요!!
과학을 좋아하는 멋짓 소녀 연우의 유럽 여행기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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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9-29 09:48
답댓글

4학년 알렉스

 

강이성이맘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대문 열어주시고 손잡아 반겨주시는 느낌...

너무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늘 좋은 나날 되세요^^

 

다시 시작하는 것이어서 그런지..

시간적 여유도 있고해서..

아님...어느정도 적응이 되서인지...

하루에 두세장씩 나누어 해서 그런지...

그런대로 수월하게 하였답니다.

그래도 혼자해보라고 놔두면 집중력이 떨어져

제가 옆에 앉아 책보며 간간이 가이드를 해주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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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09-29 10:02
puhaha 님 반갑습니다.
알렉스도 이번에는 수월하게 느꼈네요, 연우도 그랬어요. 아마 책도 좀 얇고 웍싯 양도 많지 않아서 그랬던것 같아요. 시즌 2처음 시작이라서 부담없이 할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또 시즌 1 열심히 했기에 그런것일 테지요. ㅎㅎ
성실히 해주고 스스로 하는 알렉스 정말 훌륭합니다.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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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9-29 10:51
푸하하님! 잘 지내셨어요? ^^
역시나 알렉스 멋진 글씨로 열심히 해주었네요.
글자가 좀 작아졌나요? 저도 노안이 오나봐요 ㅎㅎ
프로젝트를 끝까지 마무리하기 위해선 폭식하지말고 소식하는 것이 좋겠죠.
하루에 2~3장씩 나눠서 하는 거 너무 잘하는 거지요.
항상 알렉스 곁에서 도움을 주시는 자상한 푸푸하님이 계시니 알렉스는 이번에도 잘 해낼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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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9-29 11:06
푸하하님~그 동안 잘 지내셨지요.
너무 반갑습니다.
알렉스는 여전히 너무 잘 하고 있네요.
형광펜으로 표시까지 하면서 너무 열심히 한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하나를 해도 알렉스와 푸하하님처럼 꼼꼼하게 해야한다는걸 배우고 갑니다.
알렉스 너무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그럼 다음주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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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icalee
  • |
  • 2014-09-30 12:52
Hi Alex! You did a great job. EVen though I can't read your paragraph using new words, I can see that you put a lot of effort in doing the worksheets. See you next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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