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초4 샐리
겨울햇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함께하는 4학년 친구들이 많아서 좋네요.
SQR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함께 얘기할 수있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난주 돌아보니 너무도 바쁜 하루를 보냈네요.제가^^
(아버님 병원 수발에 중학생 큰아이 중간고사 수발에 샐리생일 셋째 막내 어린이집 소풍
샐리네학교 교원평가 자료처리하는데 가서 하루 도와주고
큰아이 학교 중간고사 시험감독 하루 들어가고....)
그래서 이번에는 오롯이 샐리 혼자표로 진행했는데 7번은 외우기 조금 힘들었고
8번은 좀 쉬웠다고 하네요.
숙제 올리려고 방금 옆에 세워서 외우게 해보니 외운지 며칠 됐는데도
정확하게 외우네요.(기특기특*^^*)
이렇게 하루하루가 쌓이면 실력도 함께 쌓일것만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은 샐리랑 막내랑 데리고 병원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시내에 들러서 늦었지만
샐리 생일 선물 해드셑이랑 멋진 모자하나 사서 돌아왔답니다.^^



38번 테레사 숙제 올립니다.
이번주는 이것저것 바쁜 일이 많아 오늘 저녁 8시부터 눈을 비벼가며 하더군요.
그래도 끝까지 하겠다고 열심인 아이의 모습이 기특하고 사랑스럽기만한 도치맘 1인입니다.
Chu~~~♥

40번 초4 토니
이번주는 조금 나아진 모습을 보이네요.
외우기 정말 힘들었는데, 하면 되나봐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지난주와는 다른 태도에 믿음이 생깁니다^^
28번 Julie
직딩맘이라 평일에 끼고 시키는게 어려워 아이랑 딱 정했어요
토욜에 한개, 일욜에 한개
아직까진 잘 따라와주네요
끝까지 이렇게만 해주면 땡큐입니다.^^







41번 제나입니다.
조금씩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니까 참 좋습니다.
꾸준히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내봅니다.



33번 에디 #7, #8
겨울햇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0^
이번 건 아서라서 좋았어요.
저번보다 쉽다고 다행히 많이 징징대지 않고 했네요.
아무래도 잘 아는 책이라 맘도 편했나봐요.
그래도 다음은 어떤 책에서 나올까,,,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깊은꿈 아벨입니당
이곳의 모든 아그들 화이팅 입니당~


24번 katie
이번주는 katie가 좋아라 하는 arthur라서 쉽게 쉽게 넘어갔답니다^^
조금 적응도 된듯하고~
당연히 해야하는거라고 생각도 하는듯 하공^^
katie는 친구들과 매일 낭독을하고 카페에 올리는것을 하고 있는데
요즘엔 SQR을 암송해서 올리고 있답니다
그래서 더 잘 쓸 수 있는거 같아요~
벌써 한달을 했네~ 하고 어젠 칭찬 듬뿍 해주었답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Emily 마지막번호^^
이제 조금씩 스트레스 덜 받아가면 하고 있는거 같아요^^
저두 아이덕분에 문장 외우기도 하구요..
옆에서 엄마가 도와줘서 같이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야 아이가 좀더 잘하는 것 같아요~
Arthur와 Arther를 같은 페이지에 둘을 골고루 써 놓네요..
SQR이 우리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많이 채워주는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죄송해요...여기 B반이었네요.
A반으로 생각하고 숙제 올렸어요..
댓글달아주신 분들(emgreen님과 서연쒸님)께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