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다이아나
오늘도 숙제 꼴진가요? ㅎㅎ 다이아나가 다 했다고 했는데 제가 쓸데없이 바빠서리 이제 올리네요ㅠ.ㅠ
이번주에 일이 많네요. 제가.. ^^
날씨가 아침 저녁으론 넘 추워서, 저희집은 잘때 보일러 튼답니다. 제가 유달리 추위를 많이 타서요.
아~~ 도시가스비 무서버요... ㅠ.ㅠ
다이아나 저에게 81쪽인가 까지했다고 이야기해줬어요.아직 2학년이라 조급해하지 않고 그냥
혼자서 살살 해가고 있습니다. ^^




초3 트루쓰
몽골의 침입과 원의 간섭기 부분 진행했어요.
백성을 버리고 강화도로 도망친 최씨들 참 못됐네요.
강화도는 역사적으로 참 슬픈 곳이에요. 전 그냥 늘 놀러만 가던 곳인데...
다음 방문 때엔 좀 다른 느낌으로 찾게 될것 같아요.
이제 10월 초인데 많이 춥네요.
역사방 친구들 모두 감기 조심 해요~

열심히 앞으로 나가고있는 에이미, 그리고 세아이와님^^
지나도 책 열심히 읽고있다가 방학쯤엔 노트도 정리해서 들고오겠습니다.^^
뭐 이러고있다가 지나가 하겠다고 나서면 또 폭풍 정리 들어갈 수도 있으니까 실망하지 말고 때가되길 기다려야죠^^
언제나 씩씩한 모습 화이팅!!입니다.^^
여전히 열심히 하고 계시군요.
울집 리나는 열심히 책은 읽고 있어요. 틈나는대로 5권 다 읽고 또 읽고 싶을때 읽고 있는데 할 시간이 왜이리 없는지.. 저녁이면 피곤한 리나는 뻗어서 잠이 듭니다. 어제는 아침부터 5시까지 친구들과 놀고 잠시 공부를 하다가 런닝맨 보고 저녁먹고 씻고 숙제하고 재우니 바로 잠이 들더군요.
노느라 시간이 없는건지, 바쁘게 생활하느랴 시간이 없는건지... 원~~
초2 나림
역사반 정말 소수정예 반이 되었네요.
그래도 틈틈히 들어오시겠다는 분들도 계시고 꾸준히 하면 역사가 어렵고 재미없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하는 맘으로 오늘도 따라갑니다. 나림이 생각보다 역사가 이야기의 하나인줄
알고 있어서 엄마가 고려편 읽어주면 더 재미있게 듣고 있어요.
세아이와님네 아이들은 사이좋게 잘 노는 군요. 저희집 둘째는 누나한테 매번 진다고 어느 순간
훌쩍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짧고 굵게 놀게 하고 있어요.
지난주는 댓글을 못 달아 드렸네요. 이번주는 틈틈히 댓글 달께요.




세아이와님~~!!
마지막 사진 세아이들의 밝고 건강한 모습이 눈을 시원케 하네요...ㅎㅎ
막상 학기가 시작되니 생각보다 바쁘고
주말엔 지역 교회들과 치루는 대회 준비로 너~~~~무 바쁘고...ㅋㅋㅋ
오니네반 학교숙제도 만만치 않아서
역사반이 우선순위에서 늘 밀리네요...
11월 둘째주 토욜에 대회가 끝나는 대로 다시 합류할께요..
위에 언급하신대로 꾸준히 진행하고 계신 집들 아이와 어머님들 정말 응원합니다.!!!
끝까지 쭈욱~~~!! 완주하시길 바랄께요!!
역사반 화이팅입니다.~~!!
늘 즐거운 세아이와님댁이에요.
애니의 노트도 이번주 유난히 화려한걸요?
오메~단풍들겠네 처럼 울긋불긋해요.
저도 요즘 갑자기 일들이 마구 생겨서 예전처럼 쑥에서 댓글도 마구마구 못달고...
진짜 하고 싶었던 원서읽기 모임에도 참여 할수 없게 되어 속상하지만
그래도 시간 짬짬이 둘러보려고 해요.
트루쓰는 내일 세아이와님이 만들어준 웍싯 마저 해서 숙제 올리러 올게요.
늘 역사반 문을 지키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꼭 꾸준히 하리라 마음먹으면서도 정말 여러가지 일들이 생겨 꾸준하지 못하고 있네요.
아이의 건강과 그 이외의 사정들과,,
정말 이번 주만 지나면 지긋한 감기들과도 이별하고 모든 일상이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늘 자리를 지켜주셔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든든함이 있답니다.
조금씩이라도 같이 가보려고 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역사반 응원해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웃음 짓고 있는 아이들 보는 것도 너무 좋구요~!!^^
저도 언젠가 쓰지 싶어.. 자료는 열심히 받아 놓고 있었네요..
자료도 감사히 쓰겠습니다*^^*
더~행복하고 건강한 가족이 되도록 빌어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