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글 감사해요~~^^
가을햇살이 너무 이쁜 하루입니다.
저희아이 유치원때는 마법한자? 그런 카드가 유행이여서 특히 남자아이들은 웃긴 자세로 장풍을 날리고 다니더라구요.
저학년때는 그래도 한자학습지니 하는 아이들이 더러 있더니 고학년이 되니 수학,영어하느라 한자를 거의 손을 놓더라구요.
제생각엔 고학년때부터 시작해야하는것중 하나가 역사와 한자라고 생각되기에 오늘 글에 추천100000개라도 누르고싶어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오늘 친구랑 남산을 두시간 정도 걸었습니다. 시내 한가운데 이런 좋은 산책 길이 있는걸 여태 못누리고 살았네요.
이 가을 가족 나들이 한번 해보세요. 진짜 좋습니다.
저랑 의견을 같이 하시니 마음이 놓입니다. 한자까지 시키 필요있느냐 하실까 글 올리며 약간 걱정..
그러고보니 국사 공부하는데도 한자를 모르면 힘들것 같아요. 용어가 한자에서 온 것이 많으니.
벨벳님 응원 감사합니다!★♥♥
저 역시 한자가 무척이나 약한 사람인지라..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해요.^^;;
원영이에게 한자도 가르쳐야할텐데...하구요.
요즘 어린이용 한자 학습서를 재미있어하면서 혼자 풀고 있는데...
중간중간 모르는 한자를 제게 묻기도해요.
그런데 무슨 자인지 몰라 막히는 순간에는 땀이 삐질...나더라구요.
한자를 재미있어는 하는데...언제 엄마가 끼어들어 어떻게 도움을 줄까...눈치만 보고 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