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생각이 드셔서 글을 올리셨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저도 쑥에 발담그고 있지만 게시판에 글을 쓰는 것이 참 두근거리고 떨리는 일이라 이렇게 댓글로만 다른 분들께 인사를 하곤 하네요.
주변에 엄마표가 많이 없어서 외롭지만 이렇게 같이 가는 분들이 계신데요..
꾸준히 얇지만 길게 같이가요. 이렇게 글도 올리고 이야기도 나누면서요.~~
쑥에 들어온지 얼마안된 새내기입니다.~ ^^
이런 분위기 좋네요~ 온라인모임이지만 오프라인같은 모임~~^^
반갑습니다~^^
사실 쑥에 오래 머물렀어도 숙제들이 바쁘게 오가는 속에서 내이야기를 풀어내가 쉽지만은 않았던거 같아요.
저도 숙제방을 열때는 열심히 들어왔었는데, 숙제제출이 끝나고나니 그냥 이야기를 쓰기가 쉽지않아 무슨 숙제거리가 없나 하고 둘러보게되는 형국이 되었더라구요^^
쑥이라는 곳이 외롭게 앞으로 가고있는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있는데 정붙일곳도 되어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그건 아마 우리 엄마들 모두가 함께 노력해서 얻어나가야하는 것이겠지요^^
자주 들러 놀다가겠습니다^^ 그리고 용기내어주신 반갑다 영어야님, 감사드려요^^
반갑다 영어야님 ~정말 반가워요^^
뭣이 반갑냐구요...ㅎㅎ
저두 대구에 살고 .....아이 학년도 초2로 같구요....쑥에 발디딘 시점도 비슷한거 같아서요~ㅋ
앞으로는 눈팅 고만하고 우리아이 진행기도 올려볼까합니다...
진행기라 할 것도 없이 미약하게 책읽고 있지만 ... 조그마한 발전도 엄마에겐 엄청난 감동으로 다가와...ㅋㅋ
반갑다 영어야님 글 읽으면서 쑥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쑥에 미안한 마음이 안 들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모든 이들이 정보만 얻어가는 그런 각박한 맘은 아닐겁니다.
서로 얼굴을 안 보고 만나본적 한번 없지만 참 마음이 가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반갑다 영어야님이 그 중 한분이시죠....
조금씩 두드려 가다보면 많은 분들의 마음이 열리고
쑥에 햇살이 한가득 할겁니다.
작은 촛불이 방안 한가득 빛을 밝히는 것 처럼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앤님 글 보러 로긴했다가.. 반갑다 영어님 글까지 보게 되네요 .
오늘 게시판 살짝 무거워 보이지만 .. 제대로 된 고민하는 거 같아요,
이제 정말 도둑처럼 눈팅만 하지 말고 여기 저기 반응해 볼렵니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노래 하나올리면 그것만으로도 좋은 음악들이 유투브연결에 올라와선
즐겁게 음악도 듣고 했더랬어요^^
반갑다 영어님 반가웠어요. ~~~
저는 외로움을 넘어 죄책감까지 들어요.
내가 그 유명한 쑥쑥을 이렇게 만들었나 생각합니다.
제 맘을 표현해 주신 글입니다.
오늘은 서글픈 심정까지 드네요.
쑥에 대한 사랑 감사해요.

반갑다 영어야님~
닉네임볼때마다 반갑고 함께 SQR 엄마A반 해서 더 반가운 영어야님~
시대의 흐름이라고 하기엔 그래도 넘 썰렁한 댓글들...
저도 반성하구요.. 예전에는 정말 이런저런 얘기들로 쏙닥쏙닥 재미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전체 쑥쑥회원들이 한달에 한 번 게시글을 올리면 좀 북적북적이기 않을까 싶어요~
허걱... 댓글 쓰다 또 날렸어요 ㅠㅠ
엄청 길었는데... 에고... 정말 뜻대로 안되는군요...
요지는 반갑다영어야님의 글로 반성하고 새로이 맘을 다잡습니다...
제가 처음 쑥에 댓글을 달기 시작했던 그 시절처럼 따뜻한 쑥이 될 수 있도록...
쑥에 들어오는 시간을 만들어 보려구요 ㅎㅎ
짧은 댓글도 애정이 없이는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ㅎㅎ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자꾸 회피하기만 했던 제 자신 부끄럽고...
님께 감사드려요~~
이렇게 일깨워주시니 ㅎㅎ
서로 노력해 보아요~~
D.W. 숙제방까지 방문해 주시고..감사해요*^^*
분명 숙제방인데..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없어 민망했었네요..ㅠㅠ
좀 더 기다려봐야죠..ㅋㅋ
쑥을 아끼는 1인의 등장에..
반갑게 환영합니다~!!
핸펀으로 글 보고.. 로긴하게 되네요..^^
아이디 보고..영어샘이신 줄 알았어요..
아니시더라도.. 영어샘보다 더 좋으신 가르침을 주시는 맘님이신 것 같아요..
덧글 속에 쑥에 무한애정을 가지신 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놓입니다..
전... 은근슬쯕 묻어가 볼까요..
엄마표가 뭐.. 별건 없는데.. 참.. 외롭지요..
이 바닥이 좀 그렇습니다..^^;; 저도 ... 외롭네요..
시대가 바뀌니 - 정보의 과잉, 그리고 스맛폰으로 바뀌면서. -
쑥 게시판이 좀 썰렁해서.. 많은 분들이 이 위기감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그래도.. 북클럽 통해서, 게시판 통해서 쑥맘들과
같은 시대, 이 공간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동지라는 생각도 들고.. 정이 가는 회원님들도 계시고 그러네요..
이 글 보면서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고.. 앞으로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다같이 노력해보아요.

다들 댓글을 길~~게 써주셔서 저는 짧게!!
저 아래 원영사랑님 말씀처럼 스맛폰땜에 답글 달기 어렵다 여기는 1인입니다..
그래도 조회수가 많다는건 읽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니 조금은 긍정적으로다가 생각해볼라고요~~~
쑥이 없다면 저의 부족한 엄마표가 방향을 잃을게 분명한데...
반갑다영어야님 글에 동감하며 앞으로 길게 같이 가 보자고요~~
근데 반갑다영어야님 전부터 댓글들 다신거 읽으면서
저는 왜 이 닉네임을 보고 영어쌤일꺼 생각했을까요??? ㅋㅋㅋ
반갑다영어야님~ 반가워요. ^^
저 지금 부산이어요. ㅎㅎ
사는 곳은 부천인데, 친정이 부산인지라 잠시 왔어요.
저도 긴~~ 댓글 달고 싶지만, 이렇게 글 읽었다는 흔적만 먼저 남겨요.
저도 따뜻한 쑥쑥의 분위기가 그리운 1인입니다.
쑥질 몇년차지? 아마도 3년은 넘은거 같은데
여기저기 아는 닉넴도 많지만 그래도 외로운걸요.^^;
가끔 글을 쓰기도 하는데 그래도 그 아는 닉넴들만 댓글 몇 개 달아주시니
그 분들이라도 없으면 완전 썰렁하죠, 뭐.^^
읽기방이나 북클럽이라도 하면 그렇게 인연이 이어나가는거고
어느 순간 읽기방과 북클럽도 썰렁해져서 혼자 방버둥도 쳐보기도 해요.
(제가 구인 전문 쑥활동가 같기도 해요. ㅋㅋㅋㅋㅋ)
예전이 그리워서 그 분들 자제분들은 이미 장성하셨을테니
짝사랑해도 돌아오시지 않을텐데 혼자 기다려도 봅니다.
가끔씩 혜성처럼 정말 대단한 분들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쑥에 오래 있지 못하고 떠나시기도 하는데 참 아쉽기도 하구요.
저는 그런 분들 따라쟁이 하면서 그래도 자리 한 켠을 지키고 있어요.
아직은 아가가 어리니 한 동안 더 지킬 수도 있을것 같구요.
반갑다영어야님처럼 용감하신 분들이 게시판을 활성화 시켜주시면 참 좋을듯해요.
외로이 게시판만 바라보다 정말 반가운 게시글이네요.^^
저도 공감!!
이 방, 저방 다들 친한 사람들뿐이거 같아 중간에 들어가기 힘들고.
그나마 숙제 제출방으로 연명하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분들 써놓은 글 쉽게 잘 읽지 못하구요
필요한 방에 필요한 볼일만 보고 떠나는... 반성합니다. ㅠ.ㅠ
우리 쑥쑥도 알게 모르게 갱년기?? 권태기?? 인듯....
반갑다영어야님 덕분에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된거 같아서 감사하고 미안하고 글네요...
댓글 읽다보니 대구? 저도 대구! ㅋㅋ 반가워요~~
주위에서 내 교육관과 비슷한 엄마도 못 찾아요.. ㅠ.ㅠ 다들 완전 다른.. 그래서 혼자 따인듯...ㅋㅋ
그래도 여기와서 많은 위로도 받고 힘도 얻는답니다. 반갑다 영어야님 같은 분을 통해서요~~
백퍼 공감입니다.
오래전 분은 아니지만 오래전 추억들을 떠올리게 하시네요.. ^^
정도 많이 가고 노력도 많이 쏟아 부었는데
껍데기만 부여잡고 너는 그대로다... 세뇌하면서 찾게 되는 쑥쑥입니다.
오래오래 마음 변치 말고 먼 길 같이 걸어가요. ^^
앗...글을 읽다가...다시한번 반성하게 되네요..
제가 많이 아는것도 아니고 엄마표를 성공했다?? 내지는 진행이 무지 열씨미다..그런분위기면 뭐라도 써도 될듯한데...제가 아는것도 없고.. T.T 지금 여러일이 겹쳐.. 조금 바쁘게 하루를 살고 있다보니.. 적극적으로 답변글을 달거나 .. 응원글.. 감사글등 ... 못달고 있는게 사실이네요..
서로 응원해주고 힘이되어주며 도움이 되는 따뜻한 게시판이 되길바라는건 저도 마찬가지인데요..T.T
바라지만 말고.. 모두모두 노력해야겠지요? 저도 반성하며 앞으로 더 열씨미 활동하도록 노력할께용~~화이팅입니다~~

음... 눈물만... ㅜㅡ
노력할려고 하지만.. 쉽지는 않더라고요~~~^^
쑥쑥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우리 조금만 노력하면 될거예요~~그쵸???^^
쑥에 대해 정말 잘 이해하고 계시는 반갑다영어야님은 쑥끈이의 자질 100%이세요~
절대 설레발 아니시네요. ^^
저도 게시글을 쓰기 위해 수고와 노력을 쏟아야하는 상황보다 무플일 때가 더 힘들어요. ^^;;
이 모든 것이 컴퓨터 접속이 아닌...스마트폰 접속이라서 그렇다고....
홍박사님께서 진단을 하셨죠.
아무래도 스마트폰으로 접속하면 컴퓨터 자판보다 댓글 달기가 좀 불편하잖아요. ㅎㅎㅎ
나중에 컴으로 댓글 달아야지...하고는 잊어버리기도 하구요.
그래도 반갑다영어야님처럼 이렇게 쑥을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앞서 이끌어주시는 선배맘님들과 끈끈하게 붙여있는...저를 포함한 여러 후배맘들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사시는 지역이 어디이신지는 모르겠으나...
기회 되시면 오프에도 꼭 나오세요~그럼 더 끈끈해지실 것이에요. ^^
솔직한 심정을 풀어주신 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동적으로 읽으며 공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