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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질 8개월차... 그래도 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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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pushkar
  • |
  • 2014-10-15 14:44
답댓글

많은 생각이 드셔서 글을 올리셨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저도 쑥에 발담그고 있지만 게시판에 글을 쓰는 것이 참 두근거리고 떨리는 일이라 이렇게 댓글로만 다른 분들께 인사를 하곤 하네요.

주변에 엄마표가 많이 없어서 외롭지만 이렇게 같이 가는 분들이 계신데요..

꾸준히 얇지만 길게 같이가요. 이렇게 글도 올리고 이야기도 나누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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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15 16:42
반가워요 pushkar님~
지난 글인데 잊지 않고 댓글 달아주심도 감사해요~
이렇게 오고 가며 소통하는 거죠 그죠 ^^
제가 아직도 지난 글들을 읽고 있는데 새로운 발견이 있었습니다.
좀 있다 게시글로 올리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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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은혜
  • |
  • 2014-10-10 22:59
답댓글

쑥에 들어온지 얼마안된 새내기입니다.~ ^^

이런 분위기 좋네요~ 온라인모임이지만 오프라인같은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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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11 09:13
하하은혜님 반가워요~
닉네임 보니 저절로 하하 하고 웃게 되네요 ^^
새내기시라니 의지가 불끈불끈 솟겠는데요~ 하하은혜님도 이야기 보따리 많이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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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10-10 20:58
답댓글

반갑습니다~^^

사실 쑥에 오래 머물렀어도 숙제들이 바쁘게 오가는 속에서 내이야기를 풀어내가 쉽지만은 않았던거 같아요.

저도 숙제방을 열때는 열심히 들어왔었는데, 숙제제출이 끝나고나니 그냥 이야기를 쓰기가 쉽지않아 무슨 숙제거리가 없나 하고 둘러보게되는 형국이 되었더라구요^^

쑥이라는 곳이 외롭게 앞으로 가고있는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있는데 정붙일곳도 되어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그건 아마 우리 엄마들 모두가 함께 노력해서 얻어나가야하는 것이겠지요^^

자주 들러 놀다가겠습니다^^ 그리고 용기내어주신 반갑다 영어야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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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11 09:12
혜정님도 반가워요~^^
쑥이 정보를 받아만 가는 곳이 아니라 서로 정붙이고 위로가 되는 곳이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물론 지금도 어느 정도 위로가 되는 곳이긴 합니다만 조금더 따뜻하고 사람냄새가 나는 공간이면 좋겠다는 것이죠 ^^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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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4-10-09 23:13
답댓글

댓글 달기 쑥쓰럽기도 하고...초딩 둘에 돌도 아직 안된 아기 키우느라 바빠서이기도 하고...
숙제만 올리고 나가기 바빴던 1인 반성합니다^^;
엄마표 영어에 다시 불을 지펴야하는데...어렵네요. 저도 반갑다영어야님처럼 시간 날때마다 지난 게시판 글들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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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9 23:25
반가워요 클로에님~
우리 쑥엔 세 아이의 엄마가 많은 거 같아요~
진정한 애국자~ 진심 존경합니다~^^
돌쟁이 있음 많이 힘들죠 그래도 위로 초등이어서 엄마를 잘 도와주겠는데요^^
지난 게시글들 읽으면서 한분의 게시글에서 뭔가를 얻었다기보다 댓글들에서 더 많은 걸 얻었어요
그래서 아쉬움이 더 컸죠
앤님 결단에 많은 분들이 나오신거 같아요~^^
다시 따뜻한 쑥이 되길 기대하며 자주 뵈요~
그리고 힘내세요~ 육아는 진정으로 위대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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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4-10-09 11:26
답댓글

반갑다 영어야님 ~정말 반가워요^^

뭣이 반갑냐구요...ㅎㅎ

저두 대구에 살고 .....아이 학년도 초2로 같구요....쑥에 발디딘 시점도 비슷한거 같아서요~ㅋ

앞으로는 눈팅 고만하고 우리아이 진행기도 올려볼까합니다...

진행기라 할 것도 없이 미약하게 책읽고 있지만 ... 조그마한 발전도 엄마에겐 엄청난 감동으로 다가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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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9 11:31
오페라 공주님~ 반가워요~ ㅎㅎ
사실 진행기라고 할 것 없이 다 고만고만하고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엄마와 아이들이 더 많을 거에요
저도 그렇구요..
그래서 이런 평범한 아이들의 상황이 더 공감가고 가슴으로 다가올지도 몰라요~
저도 조그만 발전에 엄청나게 감동했어요 지금도 제자리 같지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믿고 있구요
오페라공주님의 아이 이야기 기대하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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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0-08 22:19
답댓글

반갑다 영어야님 글 읽으면서 쑥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쑥에 미안한 마음이 안 들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모든 이들이 정보만 얻어가는 그런 각박한 맘은 아닐겁니다.

서로 얼굴을 안 보고 만나본적 한번 없지만 참 마음이 가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반갑다 영어야님이 그 중 한분이시죠....

조금씩 두드려 가다보면 많은 분들의 마음이 열리고

쑥에 햇살이 한가득 할겁니다.

작은 촛불이 방안 한가득 빛을 밝히는 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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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9 09:16
강이성이맘님 반가워요~
마음이 간다는 말씀 참으로 감사해요~
저 지겹도록 게시판에서 볼거에요 나중에 지겹다고 하지 마세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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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4-10-10 23:12
저도 반갑습니다. 쑥쑥에서 아는 분의 이름이 하나둘 생기는 걸 보니 저도 익숙해져 가나봅니다. 저는 쑥쑥이 조용해질무렵부터 활동한 사람이라 오히려 이런 분위기를 잘 몰랐는데 요즘이 그렇다하니 아줌마로서 마음이 슬퍼지네요. 저도 댓글 더 열심히! 글도 열심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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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4-10-08 21:31
답댓글

글 잘 읽고 갑니다.

앤님 글 보러 로긴했다가.. 반갑다 영어님 글까지 보게 되네요 .

오늘 게시판 살짝 무거워 보이지만 .. 제대로 된 고민하는 거 같아요,

 

이제 정말 도둑처럼 눈팅만 하지 말고 여기 저기 반응해 볼렵니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노래 하나올리면 그것만으로도 좋은 음악들이 유투브연결에 올라와선

즐겁게 음악도 듣고 했더랬어요^^ 

 

반갑다 영어님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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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9 09:14
딸기냠님도 반가워요~
어제 빨간머리앤님의 글에 대한 쑥님들의 반응을 보니 다시 따뜻한 게시판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종종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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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8 18:07
답댓글


저는 외로움을 넘어 죄책감까지 들어요.

내가 그 유명한 쑥쑥을 이렇게 만들었나 생각합니다.

제 맘을 표현해 주신 글입니다.

오늘은 서글픈 심정까지 드네요.

쑥에 대한 사랑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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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0-08 18:10


애들 밥챙겨주러 가려다가 박사님 댓글을 읽고 슬퍼졌어요.
누구보다 쑥쑥을 위해서 고군분투하신 분께서 어찌 이런 말씀을 하셔요. 앙돼요!!
쑥쑥은 다시 부흥할 거예요. 박사님! 힘내셔요~ 그리고 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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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8:26
박사님 서글퍼 말아요... 어쩔수 없는 변화가 아니었나 싶어요
박사님 고군분투 하시는 것 쑥맘들 다 알고 있어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구요.
오늘 보니까 다들 밖으로 나오실 거 같은데요ㅎㅎ 나중에 저 너무 나댄다고 뭐라 마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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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4-10-08 20:49
오늘 게시판 분위기가 너~~무 가을스럽네요..
죄책감이라니 무슨 말씀을요~~~~
사는게 바빠 모두들 정신없이 뛰다보니 슬쩍 소홀해진 부분이 있는 거지요..
이렇게 서로서로 격려하며 다시 추스리는 분위기인걸요...
박사님꼐서 열어놓은 여러 장들이
엄마들도 아이들도 신나게 함께 하는 열린 마당이였습니다.
그저 감사감사가 넘치는 걸요...
괜한 우울모드는 훨훨 날려버리시고 평안한 밤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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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4-10-08 17:02
답댓글

먼저 글 올리신 반갑다영어야 님께 댓글을 먼저 달아야하는데 망설이다 빨강머리앤님 글에 먼저 글을 달았네요..
일하는중 틈틈이 읽고있는데 정독해야할 분위기, 가만 있음 안될것같은 이 느낌은 뭔가요?ㅎ
하여튼 나중 다시 글 올릴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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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7:51
youralways님 반가워요~ 저는 예전에 님의 따뜻한 댓글에 감사하며 혼자 친하다는 느낌.. 이건 뭔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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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4-10-08 16:33
답댓글

반갑다 영어야님~

닉네임볼때마다 반갑고 함께 SQR 엄마A반 해서 더 반가운 영어야님~

시대의 흐름이라고 하기엔 그래도 넘 썰렁한 댓글들...

저도 반성하구요.. 예전에는 정말 이런저런 얘기들로 쏙닥쏙닥 재미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전체 쑥쑥회원들이 한달에 한 번 게시글을 올리면 좀 북적북적이기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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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6:35
좋은 생각인데요
서로들 한달에 한번씩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는 거...
일단 저는 시작했습니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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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4-10-08 16:29
답댓글

허걱... 댓글 쓰다 또 날렸어요 ㅠㅠ

엄청 길었는데... 에고... 정말 뜻대로 안되는군요...

 

요지는 반갑다영어야님의 글로 반성하고 새로이 맘을 다잡습니다...

제가 처음 쑥에 댓글을 달기 시작했던 그 시절처럼 따뜻한 쑥이 될 수 있도록...

쑥에 들어오는 시간을 만들어 보려구요 ㅎㅎ

짧은 댓글도 애정이 없이는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ㅎㅎ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자꾸 회피하기만 했던 제 자신 부끄럽고...

님께 감사드려요~~

이렇게 일깨워주시니 ㅎㅎ

서로 노력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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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6:36
반가워요 지연지우맘님~
우리 게시판에서 자주 만나요~~
날리기 전 댓글을 봤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렇게라도 뵐 수 있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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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4-10-08 15:56
답댓글

D.W. 숙제방까지 방문해 주시고..감사해요*^^*

분명 숙제방인데..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없어 민망했었네요..ㅠㅠ

좀 더 기다려봐야죠..ㅋㅋ

쑥을 아끼는 1인의 등장에..

반갑게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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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6:03
반가워요 아혜맘도~
울 아들이 뒤늦게 D.W를 하는데 써머리는 완전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했나 보러 들어갔었죠 ^^
정말 자주 게시글 올려야겠어요 이렇게 한분한분 알아가니 좋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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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10-08 15:53
답댓글

핸펀으로 글 보고.. 로긴하게 되네요..^^

아이디 보고..영어샘이신 줄 알았어요..  

아니시더라도.. 영어샘보다 더 좋으신 가르침을 주시는 맘님이신 것 같아요..

덧글 속에 쑥에 무한애정을 가지신 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놓입니다..

전... 은근슬쯕 묻어가 볼까요..

엄마표가 뭐.. 별건 없는데.. 참.. 외롭지요..

이 바닥이 좀 그렇습니다..^^;; 저도 ... 외롭네요..

 

시대가 바뀌니 - 정보의 과잉, 그리고 스맛폰으로 바뀌면서. -

쑥 게시판이 좀 썰렁해서.. 많은 분들이 이 위기감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그래도.. 북클럽 통해서, 게시판 통해서 쑥맘들과

같은 시대, 이 공간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동지라는 생각도 들고.. 정이 가는 회원님들도 계시고 그러네요..

이 글 보면서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고.. 앞으로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다같이 노력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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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6:00
효자매맘님 반가워요~
ㅋㅋ 정말로 영어쌤 할까봐요~ 언젠가 쑥 게시판에 저 영어쌤 해요~~ 라는 글이 올라올지도 모릅니다.
푸하하~
따뜻한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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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4-10-08 14:52
답댓글


다들 댓글을 길~~게 써주셔서 저는 짧게!!

저 아래 원영사랑님 말씀처럼 스맛폰땜에 답글 달기 어렵다 여기는 1인입니다..

그래도 조회수가 많다는건 읽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니 조금은 긍정적으로다가 생각해볼라고요~~~

쑥이 없다면 저의 부족한 엄마표가 방향을 잃을게 분명한데...

반갑다영어야님 글에 동감하며 앞으로 길게 같이 가 보자고요~~


근데 반갑다영어야님 전부터 댓글들 다신거 읽으면서

저는 왜 이 닉네임을 보고 영어쌤일꺼 생각했을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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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5:01
푸하하~~ 영어쌤이고 싶은 1인입니다요~
실력은 미천한데 관심만 많아가지고..ㅋㅋ 울 아들과 엄마표를 하면서 꿈이 생겼지요...
모든 엄마들이 다 엄마표를 할 수 없으니 제가 그 엄마들을 대신해서 엄마표를 해주는 겁니다...
그런데 이건 어디까지나 제 꿈일 뿐...
일단 교육관 맞는 사람 찾기도 힘들고.. 아직 제 실력도 부족하고... 언젠가 그런 날이 오길 바래요~~
오니네님도 따뜻한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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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14:50
답댓글


반갑다영어야님~ 반가워요. ^^

저 지금 부산이어요. ㅎㅎ

사는 곳은 부천인데, 친정이 부산인지라 잠시 왔어요.

저도 긴~~ 댓글 달고 싶지만, 이렇게 글 읽었다는 흔적만 먼저 남겨요.

저도 따뜻한 쑥쑥의 분위기가 그리운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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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4:59
반가워요~~ 전에 부산오프모임 글에서 친정이 부산이라는 글을 보고 혼자 반가워 했었네요 ^^
저는 대구로 온지 2년이 지났는데 부산엔 1년에 두어번 밖에 못가서 완전 슬퍼요~~
홍박사님도 부산이라 혼자 반가워했었는데 여기저기 부산분들이 있는거 같아요
모두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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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10-08 14:28
답댓글

쑥질 몇년차지? 아마도 3년은 넘은거 같은데

여기저기 아는 닉넴도 많지만 그래도 외로운걸요.^^;

가끔 글을 쓰기도 하는데 그래도 그 아는 닉넴들만 댓글 몇 개 달아주시니

그 분들이라도 없으면 완전 썰렁하죠, 뭐.^^

읽기방이나 북클럽이라도 하면 그렇게 인연이 이어나가는거고

어느 순간 읽기방과 북클럽도 썰렁해져서 혼자 방버둥도 쳐보기도 해요.

(제가 구인 전문 쑥활동가 같기도 해요. ㅋㅋㅋㅋㅋ)

예전이 그리워서 그 분들 자제분들은 이미 장성하셨을테니

짝사랑해도 돌아오시지 않을텐데 혼자 기다려도 봅니다.

가끔씩 혜성처럼 정말 대단한 분들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쑥에 오래 있지 못하고 떠나시기도 하는데 참 아쉽기도 하구요.

저는 그런 분들 따라쟁이 하면서 그래도 자리 한 켠을 지키고 있어요.

아직은 아가가 어리니 한 동안 더 지킬 수도 있을것 같구요.

반갑다영어야님처럼 용감하신 분들이 게시판을 활성화 시켜주시면 참 좋을듯해요.

외로이 게시판만 바라보다 정말 반가운 게시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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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4:56
오로라공쥬님도 반가워요~
그러고 보니 저도 공쥬님 칼럼 읽어놓구 댓글도 안 달았었네요 죄송 ^^;
공쥬님을 보고 있노라면.. 아드님도 그렇고 저랑 울 아들내미들과는 완전 다른 세계의 분이신듯...ㅎㅎ
신기하고 부럽고 그랬네요 ^^ 쑥질 3년에 아직도 외롭다고 하시니 살짝 서글픈 맘도 드네요..
계속 이렇게 외로워야 하나 하구요...
그래도 많은 분들께서 이렇게 댓글 달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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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10-08 14:06
답댓글

저도 공감!!

이 방, 저방 다들 친한 사람들뿐이거 같아 중간에 들어가기 힘들고.

그나마 숙제 제출방으로 연명하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분들 써놓은 글 쉽게 잘 읽지 못하구요

필요한 방에 필요한 볼일만 보고 떠나는... 반성합니다. ㅠ.ㅠ

우리 쑥쑥도 알게 모르게 갱년기??  권태기?? 인듯....

반갑다영어야님 덕분에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된거 같아서 감사하고 미안하고 글네요...

댓글 읽다보니 대구? 저도 대구! ㅋㅋ 반가워요~~

주위에서 내 교육관과 비슷한 엄마도 못 찾아요.. ㅠ.ㅠ 다들 완전 다른.. 그래서 혼자 따인듯...ㅋㅋ

그래도 여기와서 많은 위로도 받고 힘도 얻는답니다. 반갑다 영어야님 같은 분을 통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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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4:53
맘사랑딸님 안녕하세요^^
저도 아직은 멀었나 봅니다 맘사랑딸님은 처음 뵙는 듯하네요 반가워요~~
저는 울 아들 아무 프로젝트도 안 해서 숙제제출방에는 안 들어가보니 몰랐네요
다들 바쁜 시대에 살면서 필요에 의해서 찾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 어쩔 수 없는 걸 알기에 마음이 심란했던게지요...
대구라니 많이 반가운걸요~ 참고로 저는 남구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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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8 13:58
답댓글

백퍼 공감입니다.

오래전 분은 아니지만 오래전 추억들을 떠올리게 하시네요.. ^^

정도 많이 가고 노력도 많이 쏟아 부었는데

껍데기만 부여잡고 너는 그대로다... 세뇌하면서 찾게 되는 쑥쑥입니다.

오래오래 마음 변치 말고 먼 길 같이 걸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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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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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8 14:50
제가 또 꿋꿋함엔 일가견이 있지요 푸하하~~
앤님 팬입니다.. 자주 이렇게 만나서 얘기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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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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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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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글을 읽다가...다시한번 반성하게 되네요..

제가 많이 아는것도 아니고 엄마표를 성공했다?? 내지는 진행이 무지 열씨미다..그런분위기면 뭐라도 써도 될듯한데...제가 아는것도 없고.. T.T 지금 여러일이 겹쳐.. 조금 바쁘게 하루를 살고 있다보니.. 적극적으로 답변글을 달거나 .. 응원글.. 감사글등 ... 못달고 있는게 사실이네요..

서로 응원해주고 힘이되어주며 도움이 되는 따뜻한 게시판이 되길바라는건 저도 마찬가지인데요..T.T

바라지만 말고.. 모두모두 노력해야겠지요? 저도 반성하며 앞으로 더 열씨미 활동하도록 노력할께용~~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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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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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8 14:49
호길사랑님도 댓글 감사요~ ^^
저도 사실 그랬어요.. 아는 것도 없고 아직 이렇다할 성과도 없고 그냥 그런 상태라...ㅋㅋ
그래도 그냥 사는 얘기들을 풀어놓으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게시글 올렸는데..이렇게 댓글로 인사하니 정말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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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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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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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영어야님과 같은 맘을 가지신분들이 많으실꺼에요~~^^
저 또한 예외가 아니였답니다.
지들끼리 아는체하며 댓글인사다는것같고요.
지들끼리 방만들어놓고 잼있는것 같고요.
솔직히 좀 머쓱하면서 어디 끼여야할지 눈치가 보이기도 하고요.ㅋㅋ
엄마표를 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라는걸,, 현실의 이웃들은 이중적인 잣대를 가지고 판단한다는거,,
계절이 계절인지라 외로움이 크게 느껴지네요^^

반갑다영어야님 정말 반갑고요~~와락~~@@
직장맘이라시니 동지애가 마구 마구 생깁니다.ㅋ
게시판에서 글보면 이제 아는체 막 해도 되지요?
쑥생활 오래하다보면 같이 아이들 커가는 모습 진심으로 응원하는 동지들이 많이 생깁니다.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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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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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8 12:27
벨벳님의 와락~~ 반갑고 감사하네요
벨벳님 글들도 여러번 읽었었네요. 도움도 되었구요.
지난 게시판을 읽고 든 느낌은....
마을입구에 커다란 정자나무가 있어요. 거기에 가면 할머니, 할아버지, 아주머니,아저씨, 동네 꼬맹이들... 모두들 여기저기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며 놀고 있어요. 모두 한곳만 바라보며 있지는 않지요.
가까이 앉은 사람들과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누군가 큰 소리로 이목을 집중시키면 다들 그곳을 바라보면서 얘기를 듣다가 다른 의견도 내고 가끔 큰소리가 오가기도 하지만 여튼 그래도 자리를 뜨지 않고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고 어느새 또 가까운 사람들과 마주보며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요즘 게시판의 느낌은...
오늘 워크시트 나눠주는 날입니다 방송하면 모두들 정자로 나와 받아갑니다. 그 동안 잠시 인사를 나누지요. 그리고 뿔뿔히 흩어집니다. 그리고 며칠후 다시 숙제한 사람 모이세요. 하면 모두들 모여서 서로 보여주고 격려하며 응원한뒤 다시 흩어집니다. 그러면 정자밑 평상에는 몇명 없어요.. 그 사람들도 잠시 앉아있다 머쓱한지 그냥 자리를 뜹니다....

이런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맘이 좀 심란했었지요 ^^
그리고 저는 무늬만 직장맘 ㅎㅎ 신랑이 자영업을 해서 같이 일하고 있는데... 언제 바쁠지 몰라 자리는 지키고 있되 이렇게 노는 순간들도 있어 쑥질을 열심히 하고 있지요

벨벳님 글중에 아이들 몇을 봐 주신다는 글 보고 많이 부러웠습니다.
제 능력은 미천하나 교육에 관심이 많아 제가 하고 싶은 일이 그거거든요.
대구 이사오기전에 수학 공부방을 했었는데 지금은 울 아들 영어공부같이 하면서 아이들에게 영어교육에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 많이 생겼어요. 학원에서 가시적 효과를 위해 아이들 잡는 거 보면 저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거든요. 이것도 뭐 저랑 교육관이 맞는 엄마를 만나야 가능한 일입니다만 ㅎㅎ
우리 앞으로도 자주 뵈요... 참... 건강도 빨리 회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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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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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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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눈물만... ㅜㅡ 

노력할려고 하지만.. 쉽지는 않더라고요~~~^^

쑥쑥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우리 조금만 노력하면 될거예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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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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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8 11:20
릴리여우맘님도 감사해요~
그래도 여기저기 헤집고 다녔더니 릴리여우맘님 닉네임도 눈에 익네요 ㅎㅎ
쉽진 않겠지만 우리 손잡고 해봐요~~
저와 생각이 같은 사람들이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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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10-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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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에 대해 정말 잘 이해하고 계시는 반갑다영어야님은 쑥끈이의 자질 100%이세요~

절대 설레발 아니시네요. ^^

저도 게시글을 쓰기 위해 수고와 노력을 쏟아야하는 상황보다 무플일 때가 더 힘들어요. ^^;;

이 모든 것이 컴퓨터 접속이 아닌...스마트폰 접속이라서 그렇다고....

홍박사님께서 진단을 하셨죠.

아무래도 스마트폰으로 접속하면 컴퓨터 자판보다 댓글 달기가 좀 불편하잖아요. ㅎㅎㅎ

나중에 컴으로 댓글 달아야지...하고는 잊어버리기도 하구요.

 

그래도 반갑다영어야님처럼 이렇게 쑥을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앞서 이끌어주시는 선배맘님들과 끈끈하게 붙여있는...저를 포함한 여러 후배맘들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사시는 지역이 어디이신지는 모르겠으나...

기회 되시면 오프에도 꼭 나오세요~그럼 더 끈끈해지실 것이에요. ^^

 

솔직한 심정을 풀어주신 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동적으로 읽으며 공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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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0-08 11:01
저도 쑥쑥에 그렇게 열성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요즘의 쑥쑥은 겨울처럼 좀 쓸쓸하고 외로워요.
반갑다영어야님의 말씀처럼 게시판에 나와서 자기의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예전처럼 별로 없으시고
간혹 있다고 해도 썰렁한 반응에 마음을 다치기도 하지요.
의욕적으로 뭔가를 하자고 맘먹었을 때 누군가 옆에서 같이 나서주지 않으면 곧 자신감도 잃고 의욕도 잃게 되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저처럼 좀 소심한 경우엔 더욱요.
초등게시판도 다시 열까말까를 엄청 고민했었는데 ... 반응이 썰렁할 것이 너무 예상되어서 감히 시도를 못하고 있어요. 혼자서 이끌어갈 수 있는 방이 아니니까요.
아무튼 이래저래 반갑다영어야님과 같은 마음으로 요즘 쑥쑥에 드나들고 있네요.
그래도 이렇게 쑥쑥을 걱정해주시고 용기를 내셔서 게시글을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글을 읽으며 공감 100% 였거든요.

원영사랑님도 최근에 직접 심혈을 기울이셔서 워크싯을 만드시느라 너무너무 고생하셨는데
받아가는 사람은 많아도 댓글이 저조해서 많이 속상하셨죠? 왠지 저도 일조를 한 것만 같아서 죄송해요. 저는 꼭 그 워크싯으로 둘째랑 재미나게 공부할 겁니다 ^^* 늦었지만 다소 생뚱맞지만 너무 감사해요.
우리모두가 마음을 속에만 품지말고 표현을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 저도 곧 용기내어 게시글 써볼려구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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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1:14
원영사랑님의 따뜻한 댓글 진심으로 감사해요~
저는 지금은 대구 살아요. 고향은 부산이고 결혼해서 김해에서 10년 살았는데...
얼마전 원서읽기 모임이 막 뜨겁게 달아오를 때 김해에도 생기던데.. 대구는 조용해서 아쉬웠어요
대구에서도 제가 사는 이곳은 다들 살기가 좀 팍팍한 곳이라 엄마들이 여유가 없는 듯 해요.
그렇다고 수성구 쪽에 열혈 엄마들을 만날 준비는 제가 또 안 되어있고 ㅎㅎ

저는 이렇다할 재주도 없어서 쑥에 큰 도움은 안 되겠지만 중심을 잡고 이끌어가시는 원영사랑님 같은 분들 뒤에서 제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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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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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8 11:18
꽃향유님도 따뜻한 댓글 감사해요~~
저도 사람인지라 썰렁한 반응에 상처도 받겠지만... 저는 그 상처보다는 제가 얻을 수 있는 것들에 더 집중을 하지요... 울 신랑은 저보고 멘탈 갑이라네요 ㅋㅋ 아마도 B형에다 둘째라 그런것 같기도 해요.
저는 남들 신경쓰지 않고 (아예 안 쓰지는 않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내가 할 일이 더 중요하므로..) 저 하고 싶은 대로 하거든요 ㅎㅎ
우리 게시판을 따뜻한 사람냄새 나는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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