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다 본다하면서 아직 못 본 영화네요.
옛날영화 ~라스트 콘서트~ 와 분위기가 비슷하기도 한것이 꼭 챙겨야겠어요.
손수건 들고 봐야 할까요. 눈물이 많은 아지매라서요.ㅎㅎ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영어제목 몰라요 ㅎㅎ) 요즘 반복해서 보고 듣고하는 영화인데
노래들이 귀에 쏙 들어오드라구요.
에궁~ 주인공이 가까스로 헬기 타면서 흐르는 노래가 정말 좋은데 제목을 몰라서 걍 혼자 흥얼거린답니다.
상상하기 좋아하는 분들 이 영화 찾아서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안녕 헤이즐이 원작이 있었던거군요.... 아무 정보없이 봤는데 남자 주인공이 여행 마지막날 자신의 상태를 얘기하는 그 순간..... 충격과 함께 눈물이 줄줄..... 여자 주인공한테 뭔일이 생기는 줄 알았는데....지금도 또 눈물나와요.... 흑흑

원스의 완전 팬이었기에 주저없이 비긴어게인도 보고 왔지요.
아담 르바인 목소리 넘 섹시해서 전 요즘 마룬5에도 빠져있답니다.
가는곳 마다 비긴어게인 ost 가 흘러나오더라구요.
이 가을날과 너무나 어울렸던 영화였어요~~
저 원스에 훅 갔었지요.
영화 보자 마자 OST까지 바로 사서 내내 들었어요.
지금도 가끔씩 꺼내 들어요.
비긴 어게인은 아직 못 봤는데 이번 주에 꼭 봐야겠네요.
벨벳님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려요.
또 건강도 다시 좋아지신것도 너무 축하드리고요.
벨벳님 컴백에 쑥이 환해지는거 아시죠?
비긴 어게인 저도 꼭 봐야겠네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비긴 어게인 아주 흥미롭게 봤어요.
그렇게 작은 예산으로 그렇게 힘들이지 않고 어떻게 그리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감탄.


음악 너무좋네요^^
언니~~ 잘 계시죠~~
ㅎㅎ 저두 The Fault In Our Stars 읽으려고 사두었어요 ㅎㅎ
원서모임에서 읽어볼까 하구요...
영화는 아쉽게도 놓쳤는데... 책 읽고 볼까봐요...
음악이 정말 좋네요...
아~ 감성이 메마르고 있슈~~
정신없는 일상이 때로는 버거울 때도 있고...
요즘은 그저 책만 읽으며 뒹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건지... 안하는 건지...
여러 생각들로 머릿속이 복잡하기만 하네요...
언니두 보고싶고... 훌쩍...
아그들 델러 또 나가봐야 것어요... 아~ 엄마라는 직업은 참 힘드네요...
원서를 읽고 영화를 함께 본다....우와 정말 멋집니다.
아이와 함께 할 새로운 놀이 목표가 생겼네요..ㅋㅋㅋ
아직도 머~~얼었지만...
그래도 아서책읽고 아서 dvd보며 함께 즐거워할 수준은 되어서
행복한 엄마입니다.
귀한 나문 감사요...

요즘 라디오에서도..차에서도 자주 듣는 음악인것 같아요*^^*
시간내서 영화도 꼭 보고 싶네요^^
벨벳님이 돌아오셔서 얼마나 든든하고 기쁜지 몰라요*^^*
건강 잘 보살피시구요~!!

완전 보고 싶은 영화 2편입니다.
휴일도 없이 일하니 영화는 언감생심... 1년에 한 두어편 볼라나요 ㅠㅠ
어느 블로그에서 안녕 헤이즐 원서 추천해주신 거 읽고는 원서 읽고 영화봐야지 했다가 아직도 못 보고 있는...ㅠㅠ
사실 저 원서를 그냥 편하게 읽을 수준도 안 되구요...
아이들과 함께 저 원서를 읽고 영화관으로....
꿈같습니다. 우리집에도 그런 날 오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