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들 감사드립니다.
저도 큰 애 유치원가고 둘째 낮잠 잘 때 만들어놔야 겠군요..
그럼 지금 후딱 만들어야 하는데..ㅎㅎ
큰 아이 유치원 가고, 둘째 아이 낮잠 잘 때 준비해요. 항상 시간이 빠듯하니, 전 제대로 되는 게 없어 속상해요. 다들 마찬가지겠지요~~~~흑흑~~~
헉.. 저도 궁금했었어요.ㅋㅋ
언제 그 많은걸 다 해주시는지요..
좀 크면 될까요..ㅋㅋ
이제 애들이, 두돌지났어요.
아직까지는 많이 해주지도 못했지만..그나마 부직포, 코팅, 그림그려서
막대기에 붙여주는 수준이라..
애들 잘때, 혹은 밤에 만들곤했는데..
참..좀 지나면 같이 할수있을지..
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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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본 거 없었는데 유지해보긴 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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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아주 어리다면 같이 만드는게 힘들어서..잘때 만들어놔요..둘째 아직 21개월..
큰아이는 같이 만드는걸 더 좋아하는데...45개월.. 둘째땜에 같이 하기 힘드네요..
프린터로 뽑아야하거나..준비가 많이 가는 과정은 미리 만들어놓고..해도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