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구~ 누리는 우리 똑땍이 보다 훨 태교가 잘되고 있는 구만요...TㅅT
초반에는 워낙 제가 수가 약한지라 숫자 공부라도 잘 하자구 수학 문제집도 사서 풀기도 하고 했는데 (지 버릇 누구 못주고 또 앞에만 풀다 뒤에는 새하얗게 됨...)
동화책도 읽다가 골아 떨어지고....
가끔 아주 가끔 책 한 권씩 읽어주기, 가끔 음악 들어주기...
게다가 요즘은 또 왜그리 호르몬 변화가 급격한지 자꾸 울적해 지고 짜증스러워 져서...
울 애기한테 너무너무 미안할 따름이랍니다.
누리엄마는 그 와중에 TESOL까지 끝내셨다니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나도 이제 열심히 좀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