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 여러군데를 투어해 본 경험이 있어 말씀드립니다만,
영유마다 추구하는 방향이나 그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일단, 정자동 근처 영유는 밤비니, 워릭, poly, kcty, ECC(여긴 동국대한방병원근처인데, 정자동인지 몰겠네요.)
정도가 있습니다.
일단, 밤비니는 시설두 괜찮고 원장선생님 교육관도 괜찮았습니다.
원장님이 미국서 몬테소리 전공하시고 몬테소리교육을 영유에 도입하신것 같애요.
인성교육과 영어교육에 중점을 둔 O to Child(지금도 있는지 몰겠어요. 나이마다 다를수도.)란 프로그램도 있구요.
영어와 한국말 반반씩 하는 프로그램도 있었어요.
영유역사도 좀 되어서 그 졸업생들의 결과(?)가 보이는 요즘 부모님들이 선호하는 영유는 공부많이 시키는
빡센(?) 영유랍니다. 특히 울나라 영유는 읽기, 쓰기에 많이 치중한답니다.
놀이와 결합하여 재미있게 영어를 습득하도록 계획되었던 영유들은 요즘 인기없답니다.
엄마들의 정보는 참고만 하시고 직접 영유를 방문해서 아이의 성향과, 부모님이 기대하는 바와 많이 일치되는 곳으로
정하십시오. 11월부터는 설명회가 아마 시작될 거예요. 미리 등록하셔서 참석하세요.(직장맘이라 하셨으니, 토욜도 설명회 하는 곳도 있어요.)
저는 5개 영유를 돌아다녀보고 결국 일반유치원에 보내게 되었답니다.
자신의 선택문제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