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영어야 님이 부끄러우시면...저는 어찌해야 하나요..T.T 저도 아직 게시판에 제글을 올릴만큼 용기가 나질않아 .. 계속 쑥님들 글보며 감동과 반성을 넘나들고 있다지요..^^ 요즘 시댁쪽일과 학교일로 글을 찾아서 보지는 못하지만.. 들어올때마다 몇몇개씩 들여다보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답니다.ㅋㅋ
굴하지 않고 나아가시는 반갑다 영어야님 멋지셔요~저도 본받으려고 노력하겠슴다~~^^

굉장히 귀여우신 분 같아요..^^
화이팅 입니다

지금 그대가 브죵님이고 빨강머리앤님이어요.
그 두 양반도 선천적으로 과시가 없고 그냥 소소한 자기 것 나눴어요.
누굴 호되게 돕겠다고 나선 것도 아닌데 수백명에게 도움이 됐죠.
꾸밈이 전혀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 두분 아니라 벨벳, 제이맘 다 그런 분입니다.
그 외 무척 많으세요. 최근 글 쓴 분만 언급한 것.
어떤 연유로 그 분들 활동을 보필하지 못했는지 자책감이 참 큽니다.
반갑다영어님, 이목 생각 마시고 쓰세요.
최소한 저 하나의 관심은 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