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작년에 보니까 costco같은 곳에서 팔던데...
눈으로 직접 보고 살 수 있으니까요.. 요즘은 할인매장 같은 곳에도 많이 파는 것 같아요.
그런데 왜 그런 옷들은 거의다가 스파이더맨, 백설공주, 배트맨... 뭐 이런 의상이라서...
너무 비슷한 것 같더라구요.
어떤 분이 펠트지로 아이에게 호박옷을 직접 만들어서 입혀주셨었는데, 너무 예뻐서 참 좋아 보였습니다.
호박 모자같은 것만 구매하시고 초록색 스타킹에 주황색 펠트지로 호박모양 만들어서 입혀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까만치마에 까만 재킷, 빨간색 벨트만 있으면 마녀도 될 수 있구요.
약간의 소품, 모자, 빗자루 같은 것은 동대문 같은 곳에 많이파니까 그렇게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