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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 성취욕이 대단한걸요~~ 아서 디비디 다 외우는 날 진행기 제대로 쓰셔야겠어요.^^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멋진 아이와 함께 하니 얼마나 좋으실까.
5개월만에 오백권 읽는 걸 보면 끈기도 보통이 아니네요.
스마일리는 작년인가 300권에서 멈춰버렸는데 말이죠...
혜정님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혜정님께 박수!!!!!
혜정님! 반가워요 ^^
지나가 학교생활에 적응을 잘해서 지금 너무 씩씩하고 용감하게 잘 지낸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지나는 뭔가 하겠다는 의욕과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였군요. 정말 아이다운 건강함과 활력을 느낄 수 있어서 좋네요. 같은 2학년이라서 더욱 공감이 가는 내용도 많구요. 앨리스는 1학년 때 잠시 힘들어하던 고비가 있었는데 지금은 누구보다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위축되지 않고 자신감 있는 모습이야말로 정말 우리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가 생각해요.
소식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반가웠어요 ~^^
저희 집 딸이랑 같은 학년인데, 우와~~ 벌써 천권의 반을 읽었다니 대단하네요~
양이야 어떻든간에 꾸준히 해왔다는데 무지 칭찬해 주고 싶네요!
저도 쑥에서 아이들의 영어공부에 관련된 이야기를 꼭 딸에게 해준답니다.
오늘도 지나 덕분에 다이아나에게 친구 이야기 좀 해야겠네요. ㅋㅋ 다이아나 탄력 좀 받을려나~~~ ㅋㅋ
혜정님의 글도 찾아서 읽어봤지요...
지나가 쥬니비 집듣 끝냈다는 거 보면서 아.. 나 이글 읽었었는데... 댓글 안 남겼지... 죄송해용~ㅎㅎ
부지런히 잘 해오시고 계시네요
아... 얼른 나도 이런 진행기 남기고 싶은데 ㅋㅋ
딸래미라서 그런 것도 있을테고 울 아들내미랑은 완전 반대의 성향이네요 쪼~매 부럽다는...ㅎㅎ
울 아들과 저도 나름의 진행이 있긴 한데 이번 달 말에 한번 올려봐야겠어요~
1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