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ing reading skill을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저희딸도 에반무어 교재하고 있는데 이것도 구입해놨어요.
교사지침서랑 같이해서 하면 많이 도움이 될듯해요. 에반무어에서 EFL용 교재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level K를 하셨다면 A단계부터 하시면 어렵지 않으실듯해요. 파닉스적인요소도 들어있고, 스토리를 통해서
사이트워드 인지도 되고, 스토리를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문제같은 것도 있고, 괜찮은 듯 싶어요.
저희딸도 spell &write, reading level K 하고 있어요. 끝나면 developing reading skill을 시키려고요. 이책은
단계별로 진행할때 난이도가 참 잘 되있더라고요. K단계하고 grade 1으로 넘어가긴 좀 어려워 보이던데요.
DRS는 그렇게 진행하지는 않아도 될 듯싶어요.
나름 계획은 level K이 끝내고 DRS하면서 100words를 해볼까 생각중인데.... 잘 모르겠네요.
Phonics in reading 책도 같이 병행해서 하다보니 양이 많아져서 천천히 가고 있어요.
그리고 요새 미국교과서는 tresures를 많이 쓰더라고요. 같은 6살아이라 관심사가 비슷한듯 하네요.
요새 저도 미국교과서를 한번 시켜볼까 기웃 기웃 하고 있어요. tresures를 요새 보고 있는데, 스펠링, 문법용 practice book이 따로 있고, practice book도 level이 3가지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내용도 픽션, 논픽션 골고루 들어있고요. 봐서 이책 저책 사나르지 않고 미국교과서로 진행해도 될듯 싶더라고요. 가격이 무서워서 ㅠㅠ
아직 고민중이에요.
저의 이번 경험담을 보자면요^^
아무런 발전이 없는것 처럼 보일땐 내공을 쌓고 있는겁니다.
또 그렇다고 생각하심 엄마가 맘이 한결 편하죠.^^
이번에 울 집 큰넘을 보니...
책을 더 읽어주시고 내년 이맘때쯤 g1이나 에반무어 developement
바로 들어가셔도 좋을겁니다.
developement...약자를 잊어버렸네요.
아주 얇더군요. 지금 에반무어의 반 정도 밖에 안됩니다.
어렵진 않은데, 단어를 많이 모르면 풀기가 애매하더군요.
단어를 못써도 인지가 많이 되어있슴 쉽게 풀 수 있는 책입니다.
엄마표를 하다보면, 감수해야할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저는 쓰기가 바로 그 부분인데요..
아이나 엄마가 쉽게 가는길은 책을 많이 읽고 들어서 ,
영어가 내 눈에 익숙해지는겁니다.
저는 그냥 책을 많이 읽어주라고 하고 싶네요.
저도 지금 그걸 못해줘서 이 고민아닙니까...ㅠ.ㅠ
맥그로힐은 저도 책을 몰라서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먼저 가는 저의 생각이엿습니다.^^
상품 받으신 브레인은요?
우선 브레인을 해보심이 어떨련지요?
주제넘은 조언인지 몰라도 이해해 주시라라 믿고 ^^
건령이가 흡수 속도가 엄청 빠르기는 하지만 올해 시작하셨다고 하니깐
올해는 좀더 듣기에 치중하심이 어떨련지요?
매일 3~4권은 작은 듯합니다.
책을 좀 더 읽어주시고 좀 더 들려주시고 좀더 보여주세요.
그 시간동안 정체해있다고 느낄지 몰라도 많은 어휘확장과 감이 생겨요.
유게 무방위인 령돌맘님 글에 댓글을 안달수 없지요. ^^
웹칼럼에 서정시인님이 올리신 글이 참고가 될까 해서 링크 걸어둘께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FA_047&number=2&p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