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미님댁 영어,수학이야기 너무 듣고 싶었어요~
역시 아주 아기때부터 소리를 접했군요.
저희 집은 아이가 고학년때 DVD로 시작했는데요..
집에 DVD를 한 300장 미리 준비하고 시작해서 ㅎㅎ,
다양하게 봐서 한 두가지를 반복한게 아니어서 인지,,
입밖으로 줄줄줄 하지는 않았어요.
요즘 책위주로 하는 라 ,,,DVD 소리듣기나 소리 흘려듣기를 거의 못 해 줬네요.
그리미님 글 덕분에 다시 초심의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ㅎㅎ 역쉬... 듣기는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요즘 저희 집 듣기가 빈약한데... 새삼 일깨워 주시네요 ㅎㅎ
듣기에 집중해서 진행해 봐야 겠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dvd로 진행해 봐야겠어요...
다음 이야기도 기대하겠습니다~~
와 그리미님이시닷~~~ 다다다닷 달려왔어요
저두 바빠서 정신이 없어서 게시글 자주 못쓰지만 그리운 님 오시니 늦은 밤에도 컴을 켜게 되네요
듣기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는데 잘 실천이 안되고 있는 저희집 입니다
우리 막내는 5살인데 어찌어찌 시간을 내어 들려주고 싶은데 .....어렵네요
요즘은 엄마표 진행에 욕심을 내려놓고 쪼금씩 타협하며 지내고 있어요
안그러면 제 욕심 때문에 제 마음이 편치않아서요
그리미님 바쁘신데 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이야기 기다릴게요
듣기 많이 한 저희 아이도 이제 책 읽기 시작하는데 처음엔 조금 힘들었지만 그 단계를 넘으니 듣기로 인한 읽기의 수월함이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읽기도 꾸준히 해 볼 생각인데.... 밖에서 들어와야 말이지요 ㅎㅎ
아직은 어려서 엄마의 꾸준함이 관건인거 같애요.
이 아름다운 계절에 모든 어머님들과 화이팅 해봅니다. ^^*
듣기부터 많~~~이~~~!!
절대공감입니다~~!!


소리에 익숙해지는 것, 굳이 여러종류의 책이나 dvd가 아니어도 하나에 빠져드는 몰입의 힘!! 이런 거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이 첫째에겐 가능하나 둘째나 셋째에겐 힘들더라구요.
그야말로 집이 좀 정신이 없어서 ㅎㅎ
그래도 그리미님의 경험처럼 둘째랑 셋째에게 흘려듣기의 시간을 많이 만들어줘야겠어요.
정말 꼭 해줘야 하는 걸 잊고사는데 이렇게 가끔 깨우쳐주시는 고마운 그리미님!! 감사해요 ^^
가을바람이 아침부터 불어대네요~^^*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벌써 고등학생이 되었다니 ,,,읽을때마다 놀라곤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종종 이야기 들려주세요~!!
그리미님! 반갑습니다!
조용한 게시판이 술렁이기시작하니 그리미님이 오셨네요 ㅎㅎ
저희아이도 듣기먼저, 다음은 읽기. 그게 순서인거 같아요.
귀가 예민해서 듣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요새는 아서 디비디를 통으로 외운다고 맨날 끼고있어요.
음...제법 외우는게 신기해서 두었더니 하루종일 그것만 끼고 있으려고해서 머리가 아플지경입니다...
한글책읽는것도 엄청 좋아하는데, 요새는 음원틀고 책을 보려해서 고민이예요...
엄마는 책을 들면 음원을 꺼버리니까 책을 안보려고하고... 그래도 보고싶긴하니 엄마 눈치보면서 오디오끌어안고 몰래 책도 펼쳐보고...
자기는 둘다해도 된다는데...엄마는 그 모양새가 안좋아보이고...
이럴땐 어찌해야 할까요?
하도 신경전을 벌이니 그게 더 안좋을거 같아서 그냥 모른척 할때도 있지만,
놀때 듣고, 책읽을땐 그냥 조용히 읽던때가 그리워요, 흐엉...
게다가 다 들린다는데, 귀에 들리는 내용하고 눈에 읽는 내용이 전혀 다른건데 이도저도 아닌게 아닐까하는 노파심이 생겨요... 그리미님...아이가 이럴때도 있으셨나요? 그땐 어찌 해결하셨나요? 궁금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