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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MTH#13 Vacation Under the Volcano숙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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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난지서맘
  • |
  • 2014-10-15 00:29
답댓글

초4 새라 ....
하늘 사진이 정말 예쁘네요 ... 꽃향유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주말까지 다했는데또 늦게내는 엄마네요..-.-
학교일에 성당일에 다시금 바빠져서 정신줄 놓고 사나봐요 ㅜㅜ 자꾸 할일이 밀리고 우찌해야할지 자꾸 고민이 되네요..^^;;
새라는 숙제양이 좀 줄어서 좀더 낫긴한데 그렇다고 엄청 성의껏하지는 않네요 ..-.-
담엔 더 잘하자하고 다독이며 끝냈네요...^^;;
바람이 차지고 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담주엔 좀더 부지런히 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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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0-15 11:50
난지서맘님! 늦게라도 이렇게 함께 동참하시니 너무 좋은걸요.
아이들은 최선을 다해도 어른들 눈에는 특히나 엄마의 눈에는 부족해보이는 것 같아요. 꼬박꼬박 빠지지않고 이렇게 숙제를 하는 새라~ 정말 잘하는 겁니다.
또 새라가 한 숙제를 이렇게 올리시는 난지서맘님도 부지런하신 거구요.
저도 기억할 것들이 많아서 얼마나 깜빡하는 것들이 많은지 몰라요. 제가 좀 다른 엄마들에 비하면 한가한 편이니 숙제를 일찍 제출하는 것뿐이죠.
새라의 숙제 이 정도면 너무 훌륭합니다. 앞으로 더 잘하리라 생각해요. 많이 칭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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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0-15 13:47
새라 반가워요. 잘 지내고 있죠?
열심히 한 새라 숙제 엄마가 바빠서 늦게 내셨구나~
새라 숙제 한거 보면서 새라 연필잡고 꼭꼭 눌러쓰는 모습 상상해봐요.
쉽지 않은건데 이리 잘 하고 있으니 칭찬 많이 많이 받아야 마땅해요.
즐겁고 활기찬 이번주 잘 보내고 다음주 숙제 멋지게 보여주셔요~
새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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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10-13 21:43
답댓글

초4/ 연우

 

여행 잘 다녀왔어요, 시차 적응에 실패하여....남편은 잘 출근했는데 연우랑 전 눈 떠보니 오전 10시

지각을 하고야 말았네요 ㅋㅋ

 

이번주 책이 Rome에 대한 이야기더라구요, fact tracker도 그렇고요.

한주 뒤쳐져서 가겠지만 연우가 이탈리아에서 보고 온 것들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기대되네요 ^^

 

지난주에 다 못맞치고 간 웍싯을 일요일 저녁과 오늘 하교후에 다 했답니다.

아직 여러 친구들처럼 긴 작문을 기대하지는 못하지만 성실히 해 주고 있는 것만도 감사하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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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0-13 22:04
보물연우님! 여행은 즐거우셨어요?
유럽여행이라서 이탈리아도 포함이 되었군요. 연우가 직접 눈으로 본 이탈리아의 이미지와 책을 통해서 경험하는 이탈리아는 어떨지 저도 궁금하네요.
여행하느라 진도가 밀렸을 텐데 쉬지않고 열심히 따라와주는 연우가 정말 대견하네요.
연우 너무 잘해주고 있으니 화이팅 왕창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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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10-14 09:16
긴 여행이었으니 피곤할만도 하죠.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숙제를 해치우는걸 보니 연우도 매직트리에 흠뻑 빠져있는게 느껴지네요.
우리방 친구들 이렇게 길게 이야기를 써 내는걸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넓은 세상을 보고 온 연우의 다음 웍싯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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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10-15 00:32
멋진 곳으로 여행다녀오셨네요...^^ 저도 꼭 가보고 싶은나라인데 말이죠 ㅎㅎ 연우 여행다녀와서 남다를것 같아요 ㅎㅎ 주말동안 부지런히해서 이리 올리다니 연우 대견하네요...^^ 쓰기도 저희 딸보다 나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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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0-15 13:49
보물연우님~~
여행 완전 즐거우셨겠지요?
멋지고 부럽고 ....
가까운 제주도 한번 못가봤는데.
암튼 연우의 견문과 감성이 쑤~~욱 컸겠어요.
다음번 언제 대문 열어주시면서 여행 후기 들려주셔요^^
어서 컨디션 회복하고 다시 일상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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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윤맘날랑
  • |
  • 2014-10-13 19:13
답댓글


초1 Diane

이번주는 듣기하고, 하루에 한챕터씩 저랑 나눠읽기 했네요... 워크싯은 두가지만 했구요...

매직트리 한글책도 좋아하고, 듣기도 잘 받아들이고.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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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10-13 20:59
정말 1학년 맞나요? 우리딸은 한글도 잘 못썼던것 같은데 영어를 정말 또박또박 잘 썼네요. 웍싯을 아이에 상황에 맞게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 칭찬 많이 많이 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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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0-13 22:07
다이앤이 필체가 정말 좋군요. 글씨가 시원시원하네요 ^^
한글책도 영어책도 읽기를 즐기며 하고있으니 그거면 훌륭하죠. 더군다나 1학년임에도 이렇게 숙제방에 숙제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대견하고 신통하기만 하네요.
다이앤 너무 잘해주었고 지금처럼 책의 재미에 푹 빠져서 우리 끝까지 함께 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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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10-14 09:33
오~정말 반갑습니다.
저희집도 작년 가을에 처음으로 숙제방 하기 시작해서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작년 리아나 모습 보는것 같아서 다이앤이 남같지 않네요.
소리내서 읽기,듣기,쓰기 다 골고루 진행하고 계시네요.
앞으로 다이앤의 웍싯이 얼마나 발전할지 기대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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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윤맘날랑
  • |
  • 2014-10-14 15:12


칭찬에 감사합니다. 다이앤이 감사하다고 쓰라네요...ㅋㅋㅋ

쓸때 처음에는 책 보고 썼는데.. 지금은 저한테 불러달라고 하네요..
읽기는 되는데 듣고서 쓰는 거가 전혀 안됬는데..(파닉스를 제대로 안해서 그런가...)
단어도 불러주고 스펠링도 불러주니까... 조금씩 감을 잡아가는듯해요...

칭찬에 또 용기가 생기고 의욕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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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0-15 13:51
워크지 두가지만 이라니요?
이렇시면 아니되옵니다.
다윤맘날랑님이나 Diane 이나 앞으로 발전이 기대 됩니다.
즐기면서 쭈~~욱 가시면 광명이 들겁니다^^
칭찬 박수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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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10-13 18:07
답댓글

초5/저스틴

우리는 10일에 재량휴일이여서 긴연휴를 보냈답니다

그전 주에 서울에 다녀온 관계로 이번주는 그냥 집에서 쉬고

저스틴은 친구 생일파티에 다녀왔어요

쉬는 날이여도 책 읽는 시간은 왜 이리 똑같은지~

우리 학교는 중간 기말고사가 없이 수시로 시험을 봐서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요~

이번달과 다음달에 학교 행사와 체험이 많아서

금방 지나가고 금방 6학년이 될거 같아요

6학년이 된다니 캄캄해요

영어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지 한번씩 생각도 해보게 되고~

요즘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은 나날이네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꽃향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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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10-13 21:15
한글날 끼워서 쭉 길게 쉬셨나봐요. 지난주에 서울을 갔다왔군요. 저도 3주전에 서울여행을했답니다. ㅋㅋ 서울서 산지 30년은 훌쩍 넘었는데 사실 안가본곳도 많더라구요, 서울시에서 하는 관광해설사 분과 같이 걸어서 서울 이곳저곳 투어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낙산쪽 지나서 그 주변을 둘어보고 설명듣고 했답니다. 요새 많은 학교들이 시험기간인가봐요, 연우네 학교도 입학때부터 주요과목 단원평가만 보는 학교라서 ㅋㅋ 긴장감이 없답니다. 그래서 중학교를 앞으로 생각하니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ㅋㅋ
시간이 많다고 더 많이 책을 보거나 하지 못하는건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런것 같아요. 아마 아이들도 휴일엔 놀고 싶겠죠? ㅋㅋ 그래도 웍싯을 열심히 다 잘해주었네요 ^^ 성실한 저스틴이니 칭찬 많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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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0-13 22:15
오늘 태풍의 영향인지 바람이 엄청 세게 불더라구요. 낙엽을 쓸려고 하는데 낙엽이 소용돌이처럼 계속 돌고돌아서 결국 손으로 집어서 버렸어요.
저스틴이 내년이면 6학년이군요. 제가 저스틴을 처음 안 것이 3학년이었던 것 같은데 ...세월 정말 빨라요 ^^ 그때부터 쭉 저스틴을 지켜봐왔지만 저스틴처럼 성실한 아이는 정말 흔하지않아요.
저도 얼마전에 앨리스를 데리고 학원에서 간단한 테스트를 했었는데 학원샘이 자기가 비록 학원을 하지만 엄마표를 하는 것이 정말 바람직하다고 하더라구요. 중학교에 올라가서 부족한 부분은 그때 학원을 생각하셔도 늦지않을 것 같아요. 저스틴 아마 6학년이 되어도 정말 열심히 잘하리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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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10-14 12:29


맞아요. 쉬는 날이라고 책을 더 보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특히 요즘처럼 외출하기 딱 좋은 날씨에는요.
지금까지 엄마표로 해 오신 씨밀레님이 정말 대단해 보이셔요.
엄마표의 최대의 적은 바로 불안감인 것 같아요.
그 불안감을 이겨내고 지금껏 엄마표로 해 오셨으니 그 동안 쌓인 내공이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 또 사회에 나가서까지 분명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너무 잘 해오셨고 수고하셨다고 꼭 안아드리고 싶네요^^*
저스틴 이번 숙제도 참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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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0-15 13:55
씨밀레님과 저스틴 보면서 뒤 따라가는 사람 여기 저기 많습니다.
6학년 된다고 캄캄 할 거 없고 까짓거 제대로 한 판 붙어 버리셔요.
당근 저스틴이 완승 할 거고요.
그 동안의 시간과 내공이 고스란히 빛을 발할 때가 드리어 오겠어요.
응원합니다. 그리고 잘 하실거 이미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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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0-13 17:11
답댓글

초4 Harry

 

주말 잘 지내셨죠?

저희는 고대영선생님의 "칭찬 먹으러가요" 책을 패러디한 주말 이었어요.

고대영선생님 작품 보면 지원이, 병관이 남매가 나오면서 우리들의 소소한 일상을

실감나고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죠.

금요일 저녁 이 책을 읽어주었는데 삼겹살 먹는 장면에서 울 아들들도 먹고 싶다고 해서

그럼 우리도 등산 다녀와서 저녁에 삼겹살 먹자 하고 제안을 했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바로 북한산 백운대를 책에 나온 그대로 등산을 했어요.

차로 한시간을 가서 북한산 정상까지 쉬엄쉬엄 4시간 등산하고 꼭대기 태극기에서 인증찰영도

했답니다. 유명한 산 답게 외국인부터 지방에서 관광버스 대절해서 온 등산객들로

나무반 사람반 이라고 거짓말 조금 보태 그렇더라구요.

제목처럼 올라가고 내려오는 동안 주변 어른들한테 칭찬 정말 많이 얻어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당연히 삼겹살 먹었죠.

그리고 그 다음날 또 다시 집 근처 천마산 등산을 3시간에 걸쳐 했답니다.

시험 코앞에 두고 산으로 GO GO 였어요.

한비아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라는 책 까지 곁들여 너희들 멋진 녀석들이라고

칭찬 해주고요~~

 

그날 저녁 작은 아들 한강이 일기였습니다

- 다시 태어나면 새(bird)로 태로 태어나고 싶다.

  그래서 힘들게 산에 안 올라가고

   날아 다니고 싶다....-

 

너무 무리했나요? 어쨌든 이 가을 날씨가 집에만 콕 있기는 정말 안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Harry 도 지금 월요일 까지 워크지 하고 있답니다.

끝나는대로 사진 찍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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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10-13 18:09
코스가 제법 되는거 같은데 정상까지 등반하고 기특하네요
우리 아이도 고대영작가 좋아해서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다 있는데
지금도 참 좋아해요~
우리는 지난주에 학교에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송언작가님이 오셔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는건 정말 좋은거 같아요~
해리 영작 솜씨 보면 매번 감탄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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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10-13 21:20
산 정상에 선 해리의 모습이 멋지네요 ^^
이런 방법도 있군요, 책을 읽고 그 책을 따라해보기 ㅎㅎ. 정말 굿 아이디어입니다.
저도 산을 오르는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올라가보면 또 다른 세계가 보이는 뭐랄까 매력이 많은게 등산인것 같습니다. 연우도 지원이 병관아 시리즈 참 많이 읽었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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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0-13 22:21
4시간 등반을 하고 다음 날 또 3시간 등반을요? 와~ 해리 보기에도 건강해보이지만 정말 강골이군요.
공부를 잘하려면 체력도 좋아아죠. 너무 멋집니다. 저 늠름한 모습을 보세요 ㅎㅎ
앨리스랑 이미지가 비슷하다고 하셨는데 정말 남매같네요 ㅎㅎ
자유작문의 내용이 정말 긴박하네요. 꿈이여서 다행입니다^^
강이성이맘님의 글을 읽으면 항상 힘이 넘쳐서 에너지가 충전되는 기분이 들어요.
해리~ 이번에도 정말 열심히 잘해주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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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10-14 12:44
저희집에는 고대영 선생님책 아빠와 아들 밖에 없는데 다른 시리즈도 있었군요.
도사관서 꼭 빌려봐야겠어요.
시험을 코 앞에 두고 등산도 댕겨오고 정말 멋져요.
지금껏 올려주신 사진중에 제일 잘 나온 것 같아요.
눈썹도 엄청 진한것이 정말 잘 생겼어요^^*
작은 아드님 일기에 빵 터졌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귀여워서 꽉 깨물어 주고 시퍼요.
둘째들은 어느집이나 사랑스럽네요.
해리 웍싯 가득 쓴 작문은 언제나 빛이 나네요.
너무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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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10-13 12:04
답댓글

초2 리아나

 

꽃향유님~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주는 제가 열께요^^*

여기는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부는데 파란 하늘 보니 너무 좋네요.

 

리아나는 ebs전화영어 무료체험중인데요.

학원 경험 없어 원어민과 대화는 처음인데 레벨테스트 결과 5단계 나와버려서 온라인교재로 신문을 하고 있어요.

리아나는 계속 하고 싶다고 하는데

아직 책 더 많이 읽고 쓰기 연습도 더 많이 한 뒤에 접해줘야지 하고 결론을 내렸답니다.

여러분들도 재미삼아 무료체험 해보세요.

일단 레벨테스트를 받고 결과 나오면 2주에 6번 10분씩 무료체험이에요.. 

숙제한거 사진 찍는다고 보니 단어 2개로 문장 만들어 놓고 철자도 틀리고 난리가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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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0-13 13:08
리아나~~ 잘 지내셨죠?
바람은 오늘 전국적으로 많이 부나봐요. 비는 여기는 안 오는데...
전화영어 체험 했군요.
그 동안 리아나가 말 하고 싶었을텐데 재미있게 했겠어요.
더 하고 싶다고 당연히 할텐데 다음으로 계획하셨군요.
저희도 말하기는 어찌 할 방법이 없어서 화상영어 하고 있어요.
2년 되어갑니다. 처음 할 때는 정말 Yes, no만 했는데 지금은
자기 의사 표현 하는데 막힘이 없어요. 시간 대비해서 많은 발전이 있었다고
보는데 책의 힘이 엄마표 영어의 힘이 뿜어져 나왔다고 봅니다.
한정된 표현이 아니라 많은 다양한 표현과 소재, 주제가 폭 넓게 가능하더라구요.
리아나도 지금 이정도 잘 하고 있으니 아마 2~3년 후에 멋진 모습을
보일거에요. 또 때가 무르익어야 제대로 아이들의 능력도 피어난다고 봅니다.
리아나 ~~ 멋진 숙제와 리아나의 성실함 항상 칭찬 많이 많이 보내고 있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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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0-13 13:28
요즘 쑥쑥에 광고로 뜨는 무료체험 하셨구나. 저도 할까말까를 고민하다가 아직 ..
신문공부 좋죠. 저도 항상 신문이나 화상, 전화 중에서 고민을 하고만 있어요.
저는 내년 중에나 시킬까 생각하고 있어요. 저도 책읽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학년이 올라갈 수록 독서시간이 줄어드니 좋다고 할때 많이 읽으라고 하려고요.
리아나는 무척 하려는 의지가 있으니 시켜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효과가 나타나면 저희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저도 워크싯 올리려고 사진을 찍다가 보면 옆길로 새는 답들이 꽤 있어요. 하지만 미리 살펴보고 가르쳐주지 않은 저의 잘못도 있으니 그냥 넘겨야죠. 일일이 코멘트하면 또 싫어하는 경향도 있구요.
리아나 정말 열심히 한 흔적이 보여요. 너무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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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10-13 18:11
전화영어도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거 같아요
리아나 웍싯도 꼼꼼하게 정말 잘했네요
2학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앨리스와 같은 학년인데 앨리스도 정말 잘하는데 리아나도
정말 멋지고 대단하네요~
아직 2학년이니까 좀더 책을 많이 접하고 나서 전화영어해도
좋을거 같아요
2학년이라는게 정말 부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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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10-13 21:24
쑥에서 팝업 뜨는데 그냥 닫아버렸었는데 ㅋㅋ
리아나는 말하기가 재미있었을 듯 해요. 지금껏 열심히 했기때문에 어휘도 풍부할것 같구요.
연우도 화상이나 전화영어를 좀 해주어야 하는데...아직 어휘풀이 넘 부족해서 좀 기다렸다 하려고 해요. 이번에도 역시 웍싯을 훌륭히 잘 해내었네요 ^^ 리아나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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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13 10:58
답댓글

띠용~~어쩌면 저렇게 영작을 할 수 있는거죠
같은 2학년인디...ㅜㅜ
하긴 울 아들은 아직 초기챕터 집듣도 시작 안했으니.. 올 겨울방학까지 듣기 융단폭격을 좀 가하면 내년에 매직트리 집듣 꿈꿔도 될까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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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0-13 13:35
딸아이 꿈이 작가라서 작문을 좋아해요. 집듣을 많이 하니 주워듣는 표현들도 가끔 써먹구요. 문법적인 표현은 아직 거친 돌밭이구요. 리틀팍스를 6세부터 매일 듣는 습관이 있어요. 지금은 다른 책들을 보느라 뜸한 편인데요 귀를 여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반갑다영어야님께서 쑥쑥에 발담그고 계시니 실력이야 점차 쑥쑥 올라갈 것은 분명합니다. 듣기융단폭격 좋구요...아들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으로 해주시면 효과가 더욱 좋으리라 생각해요. 반갑다영어야님도 아드님에게 적절한 당근은 제공하고 계시죠? 요것이 없으면 또 가끔 고집을 부려서 애도 먹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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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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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3 10:48
답댓글

초2/앨리스

 

해리포터 영화에 빠져서 이야기에도 해리포터가 빠지질 않네요.

색칠하기, 해리포터 3인방 그리기도 요즘 앨리스가 즐기는 일이랍니다.

어제는 작문을 할 때 너무 픽션만 고집하지말고 사실을 바탕으로 한 글도 써보라고 했더니 삐졌었어요.

고집이 있어서 이번에도 시리즈를 밀고나가네요. 이번 글은 자기가 생각하기에 흥미롭지 않다고해요.

 

제가 첨삭할 실력이 안되니 어떤 식으로 글의 오류나 문법적인 실수를 잡아줘야 할 지 요즘은 그 부분이 고민이네요. SQR을 다시 하는 것이 좋을지... 문법은 여름 방학때 하다가 말았는데 이번 겨울방학부터 해야하지 싶어요. 다른 친구들은 어떤 식으로 진행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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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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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3 11:04
꽃향유님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아침 일찍 산에 다녀왔어요. 다녀와서도 대문 안 열렸으면
제가 열려고 했는데 꽃향유님이 이렇게 활짝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꽃향유님과 귀여운 세 아이들의 알콩달콩 사람사는 이야기
생각만 해도 따뜻함이 전해 오네요.
앨리스는 대도시도 아니고 학원 다니는 것도 아닌것 같은데
너무 영어의 길을 잘 찾아서 모범의 전형을 만들어 가고 있네요.
그림도 사이 사이 들어가고 주어진 단어를 적절히 넣어가며
영작을 즐기고 있고 이번 MTH프로젝트하면서 제대로 물만났습니다.
앨리스 이번주도 멋진 숙제 고마워요. 그리고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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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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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3 11:13
참 저도 영어첨삭이나 문법 봐줄 내공이 아니라 지적질을 안합니다. 아니 못한다고 할까요...
그런데 영어책에서 읽은 감동을 진하게 받은 문장이나 명대사는 아이들 글에서
다시 살아나더라구요. 그래서 학원이나 학습으로 만들어진 아이들과는 다르게 자연스럽고
더 고급스러운 글이 나온다고 봐요.
우리가 우리시대의 생각으로 지레 걱정하는거 아닐까요?
Harry 이모가 고등학교 영어샘인데 처음에 엄마표 영어 시작할때
그게 되는줄 아느냐고 아이한테 영어 들려준다고 될줄 아니? 하고 저한테
타박했어요. 근데 지금은 저희 처럼 영어하면 되는데....하고 칭찬 엄청합니다.
그리고 이번 MTH 독서 감상문 쓴거 보고도 자기가 가르치는 고등학생도 이런
느낌의 글이 안나온다고 영어권 표현과 자연스러운 문장이라고 칭찬 많이 하더라구요.
아직 앨리스 초등2학년인데 책에 풍덩빠지게 하세요.
글 쓰는거 앨리스 정도면 대단한거에요.
상상력을 맘껏 펼치도록 판만 만들어주면 될듯합니다.
문법 저희 작년 겨울방학에 EBS 인강으로 쉬운 문법 들었어요.
엄마, 해리 같이 듣고 같이 문제 풀고요. 한국말 표현이 듣도 보도 못한
어려운 말 가져다 붙여놔서 그렇지 오히려 문제는 그런거 몰라도 풀더라구요.
문법 안 하자는건 아니지만 초등 고학년 되서 해도 되지 싶습니다.
저희도 6학년이나 되서 하려고요. 오히려 책을 더 더욱 중심에 놓으려고 합니다.
자꾸 영어가 조금 되니까 정확하고 정교하고 멋진 영어를 걱정하는데
진짜 핵심 책을 잊어서는 안되겠죠.
쥐뿔도 아는거 별로 없으면서 제가 쫌 시끄러워요...
꽃향유님 잘 하실텐데 살가운 마음에 떠들었습니다.
햇살 참 좋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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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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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3 12:32


꽃향유님~엄마표 하는 사람들은 다 한번씩 하는 걱정이 아닐까해요.
특히 엘리스처럼 글쓰기를 잘하고 즐기는 아이라면 더 그렇겠지요.
저희집은 아직 글쓰기 수준이 단어나열정도의 수준이라 아직 문법이나 오류에 대해 생각할 여유는 없지만 그래도 누가 다듬어 줬으면 하는 생각은 늘 든답니다.
엘리스 이야기는 언제봐도 잼있어요.
엘리스 머리속에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들어 있을까 너무 신기합니다.
그림까지 예쁘게 그리고 너무너무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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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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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3 13:01
영작 찬찬히 읽어 보니께 ㅋㅋㅋ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귀여워라.
엄마도 죽고 아빠도 죽고 드레스 입고 해리 초대받아 호그와트 가고 ....
다음 이야기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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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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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3 13:38
강이성이맘님! 댓글로 이렇게 많은 조언을 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해요.
항상 어미맘은 모자란 것만 보이니 잘하는 딸아이 타박하지 말아야겠어요 ^^
저도 잘하는 것 없으면서 이리 딸한테 욕심만 부리네요.
강이성이맘님의 말씀처럼 그냥 책속에서 허우적거리도록 해야겠어요 ㅎㅎ
나머지는 아이의 진행과정을 살피면서 천천히 방향 잡아야겠구요. 정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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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10-13 18:16
앨리스는 역시나 잘하고 있네요
앨리스가 해리포터에 빠져있군요
저스틴은 의외로 해리포터를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
해리포터 책을 사준다고 해도 싫다고 하고 아이들이 취향이 다 다른가봐요
판타지쪽으로 읽어도 좋을거 같은데~
저도 제가 실력이 안되서 봐주지도 못하지만 그냥 놔두는 편이에요
가끔 한번씩 보면 어떻게 이런 문장을 썼지 하고 물어보면
책에서 보거나 dvd에서 보거나 듣기해서 들었던 문장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앨리스는 2학년이니 조금 천천히 하세요
강이성이맘님 글 보고 저도 저스틴 영어실력을 확인할곳이 없어서
사촌동생이 조금 큰회사에 다니고 영어 실력이 좋은데
명절때마다 만나면 저스틴이 쓴 내용을 보여주면 정말 잘하고 있다고 이대로만 하다가
원어민 접할수 있게 해주라고 항상 조언해주더라구요~
너무 문법에 얽매이지 말고 책 많이 읽히고 하라면서~
앨리스는 지금 정말 잘하고 있어요
꽃향유님이랑 앨리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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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10-13 21:34
앨리스가 아직도 해리포터에 바다에 풍덩 빠져있군요. 사실 이렇게 어떤것에 푹 빠져 있는것이 쉬운게 아니라고 해요, 빠져있는동안 정말 많은 발전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
이야기가 넘 귀엽고 재미나요. 셜록 홈즈까지 ㅎㅎ.
아....저도 연우가 초2였으면 좋겠어요, 좀더 여유롭게 지내고 싶거든요, 저학년을 벗어나서 뭐 더 특별히 뭔가를 많이 하는건 아닌데.....마음이 바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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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icalee
  • |
  • 2014-10-14 08:51


Your use of new vocabulary is great! As I mentioned last week, you are using a variety of sentences to make the writing interesting. You are also constructing correct sentences in English and I think you have basic understanding of English grammar! I do like this week's story and I am looking forward to reading the Silsi Focly with Harry Pott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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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icalee
  • |
  • 2014-10-14 08:53


Sorry I misspelled your title- It's Sisli Foxly with Harry Pott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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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0-14 09:57
주인공의 이름이 무척 어렵죠? ㅎㅎ
저도 처음에 어떻게 많이 당황했어요. 자기딴엔 멋진 이름으로 지어야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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