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엄마의 모순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정
  • |
  • 2014-10-17 06:10
답댓글

아이고...엄마마음은 다들 똑같습니다...

엄마품을 떠나있을땐 다 걱정되고 또 걱정이 되지요.

하지만 수경샘이 든든하게 키워준 아드님들은 엄마 없는 곳에서도 아주 잘 제몫을 하면서 지내고 있을겁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더 걱정이 되는 겨울이 지나가고나면...엄마의 마음도 조금은 편안해 지겠지요.

아이 떼어보낸 엄마의 마음이 흔들리는건 당연한일이자나요..선생님만 그런것은 아니랍니다...

함께 걱정하고 함께 화이팅 해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4-10-17 22:34
고맙습니다
따뜻한 댓글에 많은 위안이 되네요
사실 어딜 가든 뭘 하든 저 하기 나름이지요
그저 무던하게 잘 지내주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아이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BIn
  • |
  • 2014-10-16 08:39
답댓글
우리집 아들은 마음이 여리고 여린 막내라 제 마음 속에는 늘 걱정이 함께하네요...
험난한 중고등학교의 남자애들 세계를 어찌 보낼까...
군대에는 잘 다녀올수 있을까...
오지도 않은 내일을 늘 생각하곤 하지요^^;
그러다 결국은 내가 해줄수 있는건 집에서 항상 자신을 믿고 기다리고 있는
가족이라는 든든한 빽(?)이 있다는 믿음을 주는거라고 마음으로 힘을 내네요^^
수경쌤 두아들 거뜬하게 군생활 잘하고 돌아올꺼예요~~!
집에 든든한 가족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4-10-16 10:17
RinBin님 댓글을 읽으니 갑자기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감사합니다.
큰아이도 군대에 가더니 가족이 부쩍 그리웠던 것 같아요.
막내도 그러겠지요. 살갑던 아이라 더 그럴 거에요. 남아있는 우리도 막내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4-10-15 20:10
답댓글

저는 남자형제도 없고 아이도 딸아이 하나라서
수경샘님 마음을 짐작조차 못하겠는데도
코끝이 찡~~~해집니다.
곁에 계신다몃 그냥 꼬옥~~~안아드리고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4-10-16 10:23
벨벳님의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은 위로가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4-10-15 19:40
답댓글

형제의 우애에 맘이 따스해집니다.

같은 학교를 다니며 언니가. 동생이 체육을 하거나 하면 둘레 둘레 찾아보고 인사하고

급식실에서 마주치면 꼭 아는 체를 한다는 말을 들으면 울 딸들이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

제가 제일 잘 한 일인거 같아요.

 

형님이 군대 생활 잘 하는 거 보고 가는 거니 동생도 씩씩하게 견디겠지요. 형아가 했던 거니까.. 하면서.

또한 큰 아드님은 후임병을 내 동생이구나.. 생각하며 아끼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고보면 군 생활이 아름다워지려면 형제가 많은 게 좋겠구나...하는 생각도 드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4-10-16 10:22
자매나 형제가 서로에겐 든든한 버팀목이자 친구입니다.
저도 언니가 그랬었거든요.
나이든 지금도 언니가 있어 좋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선율새나맘
  • |
  • 2014-10-15 18:50
답댓글

아들가진 엄마맘은 다 비슷할것 같아요
더욱이 요즘시기에는 걱정두 많이되구요~~
날 추워지는데 군입대시키시느라 걱정이 더하실 것 같아요
저도 울 아들 태어났을 때는 통일은 아니어도 모병제 되면 좋겠다 했는데...아직 초등2학년이지만...벌써부터 걱정입니당ㅠㅠ
그래도 갔다오면 철~~들어오는 아들들 많으니 기대도 되겠지요?
요즘은 무사히 다녀오기만하면 참~~감사한일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4-10-16 10:29
요즘 군대는 군대도 아니다라는 말들을 합니다.
옛날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다고요. 열악한 환경이나 고된 훈련보다도 자유로왔던 아이들을 엄격한 규율 속에서 통제하는 상황이 어쩌면 아이들에겐 가장 견디기 힘든 고통이 아닐까 싶어요.
아마도 5년, 10년 후 쯤엔 군대문화도 많이 변해있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제이마미
  • |
  • 2014-10-15 17:25
답댓글

여기 빨리 통일되기 기다리는 1인 추가요~~~

아들만 둘 있다보니 겨우 초등생을 키우면서도 나도 나도!! 하면서 읽고 있네요

아들 둘을 다 보내셔서  허전 하시겠어요  

그래도 올때 또 한꺼번에 올테니 힘내세요^^

토닥토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4-10-15 18:19
따뜻한 토닥임에 위로가 많이 됩니다^^
시간 금방 가겠죠?
씩씩한 군인의 엄마로 기다리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4-10-15 16:06
답댓글

아직 아이가 초등이라 군입대가 까마득하게 멀게만 느껴지는데

수경쌤글을 읽다보니 저도 그 시간이 그리 멀지 않게 느껴집니다.

두 아드님 군 생활 잘 하고 포상휴가 듬뿍 듬뿍 받아

형제가 같은 날 휴가나와 온 가족 오손도손 이야기하는 날이

오길 기도합니다.~

건강하게 잘 군생활하기를 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4-10-15 18:21
호호하하님, 감사합니다.
형제가 휴가 맞춰 나오는 거, 그거 괜찮을 것 같아요^^
누가 더 힘들게 근무하고 있는지 얘기 하느라 밤샐 것 같군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혜맘
  • |
  • 2014-10-15 15:37
답댓글

평소 말없이 지내던 남동생이 군에 가니까..

아버지하고 굉장히 돈독해지더라구요..

표현 안 하시던 아버지도 애틋하게 위문편지 꼬박꼬박 쓰시고..

남동생도 열심히 답장하면서요..

동생이 군에 안 갔었다면..

그런 애틋함을 서로 표현이라도 해봤을까 싶어요

아드님도 군생활 잘~하고 돌아오길 빌어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4-10-15 18:23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군복무 잘 하고 오길 저도 기도합니다.
우리 아들들이 연병장으로 그득 하더군요.
모든 아들들의 건투를 빕니다!!
아들들, 힘내시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4-10-15 14:10
답댓글

수경샘, 둘째가 입대했군요. 위로라는 말이 맞나 모르겠습니다.

제 코가 시큰합니다. 내년에 저도 달랑 하나 있는 거 보내야 합니다.

좋은 편지로 큰 아이 훈련소에서 상 받으셔서 아이에게 특별 휴가 상 받게 하신 경력 살려,

둘째네 훈련소에도 부지런히 좋은 편지 마구마구 써주세요. 둘째라고 힘 덜 들이실라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4-10-15 18:28
달랑 하나뿐인 외동을 군에 보낸다는 건 더 힘들 것 같아요.

큰 아이는 처음이라 둘째는 막내라 마음이 짠~합니다.
아들 가진 엄마들은 딸 가진 엄마들보다 극기훈련이 더 필요한 것 같아요.
세상의 모든 아들들을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15 14:07
답댓글

어휴... 남의 일 같지가 않아요....

저는 아들만 둘이라... 아직 갈려면 한참 멀었지만서도... 그래도 군대 얘기만 나오면 걱정부터 앞서고 그래요..

매일 정성스런 편지 써주는 어머니가 계셔서 아드님은 그래도 덜 힘들거에요.

마음 한구석 많이 허전하시겠지만... 힘내세요 수경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4-10-15 18:31
반갑다영어야님, 감사합니다.
씩씩한 군인엄마로 잘 버틸게요~
아들을 가진 엄마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