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죄송합니다.
핸폰으로 답글만 읽다보니 제 답글 쓸 생각은 못했네요,
다들 감사합니다.여려분의 의견을 모아 다시한번 열심히 시작해 보겠습니다.^^
ㅎㅎ 저도 조언할 입장은 아니지만요~ ^^;; 인천 아들맘님 저도 인천이고 아들..게다가 3학년이라 반가운마음에 적어봅니다... 저희아들도 듣기에 비해 말하기랑 쓰기가 뒤쳐져서.. 고민했는데요.. 쓰기는 뭐..아직...저희아들도 노력중이구요~ 말하기는 화상영어 주3회 30분씩 하니 진짜 말하는게 느는게 보여요~
근데 제가 보니 화상도 장단점이 있어서... 교재로 진행하는 화상은 학습적이긴 하지만 아이가 재미붙이고 하는게 조금 부족하고요~ 쌤과 말그대로 회화위주로 진행하는건 학습과 상관이 없지만 말하는건 확..느는것 같습니다. 저희아들도 주5회로 늘려달라고 떼써서 담달부터 주 5회로 늘리려구요~ (참고로...ㅋㅋ 교재로 진행은 거의 안하고 쌤과 이런저런 이야기 한답니다....T.T )큰도움 안되셨겠지만 ㅎㅎㅎ 반가운맘에 한마디 거들고 갑니다.~~^^
저희는 2학년이라 이야기 드리기는 좀 민망하지만~^^
아이들의 언어발달은 언제나 한글의 발달수준을 넘어가기 힘듭니다. 어느순간엔 비슷해지는것 같아요.
한글 일기쓰기와 한글의 글쓰기과정에 비해 너무 차이가 난다고 생각이 들면 나를 따르라를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집에서 쑥쑥과 자라고있는 아이라서 다른 프로그램은 해본적이 없구요,
안젤리나 발레리나를 시작으로, 베렌완주했구요, 이번에 아서 마무리하고있는데
아이는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강추해드려요.
말하기는 접할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어야해서 저희는 전화영어 십분짜리 두번을 꾸준히 했었구요. 하는동안 계속 그냥 맴돌기 수준이었다가 아서디비디를 음원으로 질리게들어 통으로 외우는 작업을 혼자 하더니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뭐든 그냥 자기가 좋아서하게 두어야 느는것 같아요.
시간...늘 시간이 문제입니다~^^
저희 아이도 초 3입니다.
엄마표의 나름 약점이라면 말하기나 쓰기인듯 해요.
저는 말하기는 엄마표 시작 시기부터 지금까지 음독을 꼭 챙겨하고 있구요.
거기에다 더해서 요즘 주2회 화상도 시작했고 주 2회 원어민 선생님도 집으로 오고 계시긴 해요.
말하기는 말할수 있는 상대가 있어야 더 재밌어 하는것 같아서요..
쓰기는 말하기보다 너무너무 안되는 것 같은데..
특히 문법적 실수는 문법을 어떤 방법으로든 배워본적이 없어서 틀려도 그려려니 했는데
아주 쉬운 단어에서도 미싱스펠링이 자주 보여서..
저는 에반 무어에 스펠엔 롸잇과 보케불러리 웍샵 보라 단계로 챙겼구요
지금은 롸이팅 스타와 쑥쑥에서 만드신 브레인 워드퍼즐. 또 집듣책의 써머리하기정도 진행하고 있어요.
아.. 전엔 쑥쑥에서 만든 다양한 그래픽 오거나이져를 활용한 마이 북 노츠도 복사해서 엄청 사용했었던 기억과 집듣책 키워드. 키센텐스 간단하게 찾아쓰기.그렇게 북리스트 계속 썼었던 생각도 나네요..
베껴쓰기는 지루했던 기억도 나네요
도움이 되실런지..넘 복잡한가요..기억나는데로 써서 정리가 잘 안됐네요.
쓰기는 어떻게든 쉽게 시작하시구요. 점점 늘려가시면 되구요.또 써본만큼 느는건 확실해요..
홧팅요.
쓰기..말하기..저에게도 숙제입니다.
좋은 답변 많이 기다려요~~

말하기가 늘려면 소리내어 읽기가 우선시 되어야겠지요.
하루 5-10분이라도 소리내어 읽기를 했으면 좋겠구요.
읽고 있는 책 베껴쓰기를 하루 반쪽이나 한쪽(초등 영어 노트 기준) 정도 꾸준히 시켜보세요.
아이가 싫어하고 힘들어하면 일주일 두세번이라도..
허나 이런 것에 집중하느라 책 읽기를 놓지는 마시구요. ^^
반가워요~ 인천 아들님^^
저는 아직 초보맘이라 조언을 드릴 입장이 아닙니다.
그래도 이렇게 나와주셔서 반가운 마음에~^^
좀 기다리시면 쑥의 고수님들이 조언을 해 주실거에요
얼른들 나오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