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동감입니다~!
너무 귀한 작품을 선뜻 내주신다는거 쉽지 않으셨을텐데~ 남편분도 멋지시고~
강이 성이맘님도 멋지세요~^^
아마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 같네요~^^
비가 내려서 그런가..... 글을 읽고 있는데 눈물이 나오네요.....
아름다운 사람들 ,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있는 이곳이 참 좋습니다. ~~~^^

감사히 건네고 감사히 받으신 선물. 그 마음들이 아름다워서 제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참 따뜻한 작품들인것 같아요.
그리고 제 눈에는 꼭 강이맘님 가족들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다음 전시회때는 꼭 한번 가보고 싶으네요.
한성이의 감성이 특출난 이유를 조금은 알겠어요^^
두분의 아름다운 인연에 마음이 따뜻하네요..
쑥쑥이라 가능한 일이 아닐까 해요..좋은 작품 ㅗ여주셔서 너무 감사해요..^^b
작품 구경 너무 잘했습니다.
사뭇 전시회에 다녀온 듯한 느낌이네요~~~
여러 생각들이 들었지만
다 쓰지는 않으렵니다...
그래도 맨처음 작품 꽃을 들고 있는 사람의 모습은 참으로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제 인생에 꽃을 선사하는 느낌이랄까...
쑥 친구들과 테솔 동기들이 2014년에 제게 주신 그런 한아름 꽃다발이네요...^^
쑥쑥에 대한 평가에 감동 받았어요.
쑥쑥 사장 훌륭한 기업인여요.
이번에 oo조사 받으며 다 털었는데도(?) 깨끗했습니다.
그 분은 나랑 식사하면 개인 카드 쓰는 사람여요.
이런 기업인들이 발전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상자채 곱게 잠시 부모님 댁 내 방 책상에 둘게요.
부산에서 내가 이사를 해야 해서 말예요.
애 키우던 집이 이제는 우리에게 너무 커서 전세 주고 다른 데 살았는데
그 집이 영 팔리질 않네요.
이 번거로움이 해결돼야 작품이 자리를 잡겠어서 그리 한거니 이해해 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