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타조알님과 같은 경우를 종종 겪었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의 도움을 얻기도하고,, 1기 마지막 무렵에는 여러가지가 겹쳐 결국 2회정도 자료다운도 못받고 그러다보니 숙제 제출도 못하고...영 찜찜하고 아쉬운 마무리였답니다.
공부방이나 스터디에서 친분을 맺어보고 싶긴한데.. 이 프로젝트이 공부방이나 스터디는 없지 않나요?
그럼 다른 스터디 공부방도 하시는 분들과 맺은 친분으로 이용하라는 말씀인지...
제가 이해력이 좀 떨어져서.. 죄송하지만,,, 설명을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진행자 중 한 사람인데 그동안 그런 일이 있었군요.

원칙은 원칙이라 과학 프로젝트만 예외로 두기는 어렵습니다.
보통 못 받은 웍싯은 공부방에서 친분 맺으면서 그 안에서 부탁하든가,
공부방에 참여 안 하면 그 중 한 분과 관계 맺어 받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타조알님은 그리미님께 받으시는 게 좋겠어요.
이 거 말고도 프로젝트가 많고 다 이런 원칙으로 진행됐어요.
예외는 한시적으로 있었을 뿐 프로젝트 전체가 예외인 적은 없었어요.
히잉~~죄송해요.
그런 어려움이...
몰랐네. 은지도 자료올리는 사람인 데, 동생이 이런 어려움을 겪는 줄 몰랐네.
동생은 너무 걱정말고. 안 되면 나라도 챙겨줄게^^
사실 저도 1차 때 같은 어려움을 겪었어요.
지금 들어와보니 아직 워크시트가 안올라와 있자,
조금은 걱정이 되는 게 사실이에요.
낼 아침은 등교, 출근 준비로 바쁘고
낼 일 끝나고 잠깐의 시간 동안 깜박 하면 못 받기가 쉬워서요.
이번에는 첫 단추를 잘 끼워보고 싶은데. . .
일하는 엄마로서 저도 글쓴 분 의견에 공감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