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다님~~ 글을통해 벌써 꿈을 이루어가시는 모습에 박수를 쳐드립니다.
엊그제 학부모연수에서 강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오르네요.
아이들이 자라는만큼 집에 있는 엄마들도 공부하며 함께 성장해가야 아이와 눈높이를 맞출수 있데요.
내안에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찾아 개발하고 발휘하라는 강사님의 내용이 와닿았답니다.
화이팅 응원해드려요...
잘 하실겁니다..
어느 누구도 녹록한 삶은 없는 법이죠..
쉽게 사는 사람없고,겉으로는 편해보여도 말씀처럼 들여다보면
다 힘들고 어려운 법입니다^^
저도 일을 찾아서 이것도 해 보고 저것도 해보고..ㅎㅎㅎ
하지만 쉽진 않네요..
그러나 잘 하시리리 믿으며..응원해 드립니다^^
반갑다 영어야님~
이렇게 자기 마음을 글로 잘 표현하는 님이 부럽습니다. 용기도 있으시구요.
꿈을 가지신 영어야님을 위한 희망 가득한 표어입니다.
~ 난 그럼에도 불구하고 ~ ~~~ !!!!!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반갑다 영어야님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있으신 분이시니
영어샘도 훌륭히 해내실꺼라 믿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으로 여겨지신다니 그것만으로도
이미 멋진 선생님의 자격은 충분하셔요~^^*
아잣아잣 홧팅이요~!!!!!!!!!!!!!!
열심을 다하셔서 꿈을 이루세요!!


반갑다 영어야님 꿈을..
무조건~응원해드립니다~!!

엄마표 영어하다가 영어선생님 되시는 분들 많은 것 같아요. 할 수 있어요.!!!!!!!!!
맞아요, 하니비님도 그렇고 쑥에도 있으신걸로 알아요.
열정이 있으신 분이니까 분명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엄마가 수학 선생님이셨으니 수학도 꽉 잡고 있을테고 거기다 영어까지 하시면 완벽한데요?^^
저도 수학 선생님을 꿈꿔야겠어요.
수포자로 살다가 아이를 키우면서 저의 평생 컴플렉스인 수학과 물리를 도전하고 있어요.
저또한 수학선생을 할 정도로 수학 실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해야겠어요.
용기는....
첫 발걸음에 필요한 것이지요.
한 걸음 떼시고 자랑하세요.
또 열 걸음 걷고 난 뒤 나 이만큼 걸어왔다고 또 자랑하셔요.
한 백 걸음 쯤 걸으시면 뒤에 걸어오는 사람 손도 좀 잡아주시고...
용기는...
저지르는 자만의 것~~!!! 크하하!!!!
반갑다영어야님의 꿈을 응원합니다~~^^
제가 완전 눈팅족인데 댓글을 안달수가 없군요.ㅎㅎ
수학공부방도 하셨고, 영어에 대한 열정도 있으시니 잘 될거라 확신합니다.
열정에 부럽고, 추진력에 박수를 보내요.. 잘 해내실거에요.
저도 전업맘 8년에 슬슬 일을 해볼까 생각하고
몇 달 전부터 쪼금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자격증도 따고, 아이들도 엄마없이 스스로 하도록 조금씩 독립(?)을 시키고 있습니다.ㅋ
Chance favors the prepared mind!
육아와 병행할 수 있는~~ 일찍 퇴근할 수 있는 일을 찾으려 하는데 쉽지
않네요. 좋은 날이 오겠죠? ㅎㅎ
우리 모두 홧팅해요~~!!

반갑다영어야님 수학선생님이셨군요~^^
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분들이 수학을 잘 하는 분들이라는....^^;;
제가 학창시절 수포자였거든요. ㅎㅎㅎ
반갑다영어야님은 열정이 보이는 분이에요~!!
분명히 잘 해내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영어 전공은 아니지만...지금은 아이들 영어를 가르치고 있거든요. ㅎㅎ
물론 실력도 겸비해야하지만...아이들을 가르칠 때는 정말 반갑다영어야님이 말씀하셨듯이
엄마의 마음을 갖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어요.
영어 선생님으로 거듭나실 반갑다영어야님께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가을은 그동안 묻어두고 꽁꽁 싸매놓았던 나의 깊은 속을 들여다보게 만드는가 봅니다.
항상 해마다 저도 반복하는 일이지만 가을이면 지나온 저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이게 아닌데...이렇게 살면 안되는건데..' 하며 후회하고 눈물도 짓고 그럽니다.
모두들 잘 사시는 것처럼 보여도 들여다보면 모두 외롭고, 힘들고, 갈등하며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쑥쑥 엄마들의 이야기가 주로 아이들 교육이 위주이다 보니 정작 마음 속의 깊은 시름이나 걱정은 잘 드러나는 글들은 없죠.
반갑다영어야님의 글은 진솔해서 너무 좋네요. 공감이 가는 면도 많아요.
저도 영어샘이 되려는 마음이 불쑥 올라왔다 사라지고 또 불쑥 올라왔다 사라지고 그럽니다.
아이들 셋을 남의 손에 맡기고 내 꿈을 찾는 것이 과연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조금은 우려가 되거든요.
네~ 저는 항상 결과를 두려워하고 그래서 용기내지 못하는 소심한 엄마랍니다.
하. 지. 만. 반갑다영어야님!!! 왠지 님은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을 가르치며 즐거우셨고 다시 그런 행복감을 맛보고 싶으신 거잖아요.
여기 게시판에 이렇게 용기있는 글을 올리신 것으로 첫발을 내딛으셨다고 생각해요.
많은 분들이 응원하실 거예요. 저도 반갑다영어야님이 결정하신 길에 큰 박수를 보내요 ㅉ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