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익맘이시다!!
반가워요. 현익이가 6학년이군요...이렇게 큰 아이가 있으실 줄은 몰랐습니다. ^^
성실하고 착한 아드님일 것 같아요.
이런 숙제같은것은 엄두도 못내는데 현익맘 보고 저도 힘내야겠어요. ^^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13번더스트랙

5번 Cathy
현익맘님^^ 반갑습니다. 대문도 열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아서는 잘 다녀왔지요~ 즐거운 일들이 많이 있을 것 같네요^^
저희도 오랜만에 ㅎ~~ 다시 공부를 시작하니 떨림과 함께, 엄마인 제가 그새 몸이 말을 안들어 사진이며 올리는 것이 버벅대고 있습니다.
앞으로 빠지지 않고 열심히 따라가자고 다짐합니다.

10번 슈퍼맨짱
현익맘님...반가워요^^
울 아들도 얼굴에 여드름이 왕창 나고 있는 중이어요 ㅎㅎ
멋이라곤 몰랐던 애가 거울앞에서 머리 모양 다듬는거 보고
' 아 드뎌 그님이 오시는가보다' 하고 맘의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10월 한 달은 여행이다 체험이다 해서 많이 놀아준 탓에
제자리 잡기 좀 힘들지만
새롭게 시작한 시즌2를 마무리 잘 하기위해서 꼬박 꼬박 출석하는게 목표입니다.

4번 Min
현익맘님 잘 지내셨어요?
오전에 운동가기전 폰으로 게시판 보니 방이 안 열려 있어서
갔다와서 열어야겠다 했는데 현익맘님이 열어주셨네요.
아서가 사춘기문턱에 들어섰나 봅니다.
우리 민도 요즘 신경이 조금 날카롭긴 한데 아직은 주변에서 서성이고만 있는것 같습니다.
시즌1을 마무리 하고 긴 휴식시간동안 책을 한 번 더 다지고 싶었는데.....
어영부영 시간을 흘려버렸네요.
언제나 계획만 있고 실천이 없습니다.
그래도 새롭게 시작된 시즌2도 완주를 향해 달려보겠습니다.
이번 주 민 과제물 올립니다.

웤싯은word quiz만 찍었어요.
other questions는 우리말로 저한테 설명하는걸로 마무리했어요.
여전히 영작이 걸림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