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넘 보고 싶어져요.
집에 이거 한글책이 있는데.. 리듬감이 없이 그냥 읽으니, 영어책만큼 그리 실감은 안날듯해요.
(사실 많이 보지도 않았지만요..ㅋ)
영어책이 있다니..
함 보고 싶어지네요.진짜..
로지스워크는 글이 별로 없어서 어찌 읽어줘야하나 난감했는데.
울 아들은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뭣때문에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ㅋㅋ
영어로 꼭 읽어주고 싶습니다.
노래있는걸루다가..제가 꼭 보고싶어요.흐흐~
감사합니당..
음.. 저는 요즘 맛있는 사과랑 홍시를 담아가고 싶네요...
정말 이맘때면, 아니 사실 4~5월이랑 9~10월만 되면 학교 다닐때 버릇이 되어서 그런가.... 꼭 소풍이 가고 싶어요.
하다 못해 한강 앞에 돗자리라도 깔아 놓고 김밥싸 먹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곤 하지요..
(다만, 김밥싸기가 귀찮아서.... 실행을... 딱 한 번 하고 말았다는 슬픈 전설이...)
지금도 단풍놀이가 가고 싶어서 온몸이 근질근질 합니다.
물가는 비싸고, 유류 할증료는 나를 어디에 가지 못하게 붙잡아 두고(사실 돈도 없음), 어디론가 마구 가고 싶은데, 휘발유 값도 무섭고 (^^:) 또 앞으로 출산 대비하여 돈도 좀 모아 두어야 겠고...
이래저래 마음만 근질근질 합니다.
그래서!! 울 신랑이랑 어린이 대공원에라도 가자!! 하고 다짐을 했었지요..
가서 동물원이나 휘~ 둘러보고, 가을 풍경이나 만끽하면서 싸기는 귀찮으니 金가네 김밥이라도 먹고 와야 겠습니다. ^^
저도 예전에 읽있던 책을 보면 그때 아이와 했던 말이나 행동들이 떠올라서 흐뭇해질때가 있어요.
근데 아이도 그런듯하더라구요. 준규가 승규가 자기가 좋아하던 책을 보면 형아가 애기때 참 좋아했어. 이 그림 대개 우끼다..그러면서 기억하고 있는 줄 몰랐던 일들까지 가끔 얘기하는 것 보면
함께 책을 읽고 같이 깔깔거리는 건 책읽는 그 의미 이상이 있다고 저도 느끼고 있어요.
오순이맘님 말씀대로 아이와의 공감과 교류..추억이 아닐지...
엄마표의 가장 큰 의미가 아닐지..
좋은 책소개 늘 감사요^^
아, 이거 도서관에서 봤어요. 빌릴까 하다가 급하게 다른게 땡기는 바람에 뒤로 미뤘는데.
다음에 가면 꼭 빌려야겠네요.
항상 좋은 책의 친절한 소개 감사드려요.^^
ㅋㅋㅋ 이책도 재밌겠네요~~
로지워크는 울 령돌이들반응이 시큰둥 했는데...
요건 좀 괜찮을까요??ㅋㅋ
요즘 울 건령이는 진진진 바이올린...ㅋㅋㅋ 고거에 빠져서 사느만요....ㅋㅋ
악기소리가 듣기 좋은가봐요~~
하루종일 그 시디만 박복해서 듣는데... 전 듣기 싫어 죽겠습니다..ㅋㅋ
이책도 한번 읽어볼께요~~
감사해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저도 얼마전 the door bell rang을 시작으로
good night owl , rosie's walk.를 읽히면서
팻허친스의 매력에 폭 빠져있구만요.
첨엔 그림이 맘에 안들어 도서관에서 계속
봄서도 손이 안가드만 한 번 보기 시작하니
계속 찾게 되더라구요.
내용 하나하나 버릴 것이 없는? 팻 허친스의 책들..
저도 소장하고 싶더라구요.
요놈도 함 찾아보고 읽어볼께요..
님 말씀처럼 좋은 책 보면서 아이들과 끈끈한
정도 함나눠보고 싶네요^^
날씨도 추워지고...아이들 감긴 다 털고 일어났는지...
오순이맘님도 감기 조심하셔요.~~
이런..안타깝게도 쑥이한텐 품절이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