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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going on a picnic....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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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랑이맘
  • |
  • 2008-10-15 13:07
답댓글
아이와 엄마와의 돈독한 관계.. 정말 중요하다고 봐요.. 그리고 함께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 정말 중요하다고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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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10-13 15:58
답댓글

아.. 넘 보고 싶어져요.

집에 이거 한글책이 있는데.. 리듬감이 없이 그냥 읽으니, 영어책만큼 그리 실감은 안날듯해요.

(사실 많이 보지도 않았지만요..ㅋ)

영어책이 있다니..

함 보고 싶어지네요.진짜..

로지스워크는 글이 별로 없어서 어찌 읽어줘야하나 난감했는데.

울 아들은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뭣때문에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ㅋㅋ

영어로 꼭 읽어주고 싶습니다.

노래있는걸루다가..제가 꼭 보고싶어요.흐흐~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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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13 09:20
답댓글

음.. 저는 요즘 맛있는 사과랑 홍시를 담아가고 싶네요...

정말 이맘때면, 아니 사실 4~5월이랑 9~10월만 되면 학교 다닐때 버릇이 되어서 그런가.... 꼭 소풍이 가고 싶어요.

하다 못해 한강 앞에 돗자리라도 깔아 놓고 김밥싸 먹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곤 하지요..

(다만, 김밥싸기가 귀찮아서.... 실행을... 딱 한 번 하고 말았다는 슬픈 전설이...)

 

지금도 단풍놀이가 가고 싶어서 온몸이 근질근질 합니다.

물가는 비싸고, 유류 할증료는 나를 어디에 가지 못하게 붙잡아 두고(사실 돈도 없음), 어디론가 마구 가고 싶은데, 휘발유 값도 무섭고 (^^:) 또 앞으로 출산 대비하여 돈도 좀 모아 두어야 겠고...

이래저래 마음만 근질근질 합니다.

 

그래서!! 울 신랑이랑 어린이 대공원에라도 가자!! 하고 다짐을 했었지요..
가서 동물원이나 휘~ 둘러보고, 가을 풍경이나 만끽하면서 싸기는 귀찮으니 金가네 김밥이라도 먹고 와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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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승규맘
  • |
  • 2008-10-12 21:54
답댓글

저도 예전에 읽있던 책을 보면 그때 아이와 했던 말이나 행동들이 떠올라서 흐뭇해질때가 있어요.

근데 아이도 그런듯하더라구요. 준규가 승규가 자기가 좋아하던 책을 보면 형아가 애기때 참 좋아했어. 이 그림 대개 우끼다..그러면서 기억하고 있는 줄 몰랐던 일들까지 가끔 얘기하는 것 보면

함께 책을 읽고 같이 깔깔거리는 건 책읽는 그 의미 이상이 있다고 저도 느끼고 있어요.

오순이맘님 말씀대로 아이와의 공감과 교류..추억이 아닐지...

엄마표의 가장 큰 의미가 아닐지..

좋은 책소개 늘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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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10-13 07:09
예전에 살던 아파트는 조경이 참 잘되어있었습니다.
이노래듣다 필받으면 항상 아파트 뒤쪽으로 예쁜 길이 나있는데,
그길 따라 한바퀴 휭~ 하고 왔죠.

가을엔 단풍이 참 예쁜 곳이였습니다.
길이 아파트 아래 까지 연결 되어있는데, 4살짜리 데리고 그길을
갔다오면 한시간이 훌쩍~ 가버리곤 했었지요.

그떈 집이 남서향이라 하루죙일 해가 들어와서
가을,겨울엔 너무 좋아했었습니다.^^

이노래를 다시 들으니 그 추억길이 생각나네요.
이번 유교때가서 구입할려고요^^
근데, 둘째넘 데리고 구경 잘할려나 몰것습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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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8-10-12 20:45
답댓글

아, 이거 도서관에서 봤어요. 빌릴까 하다가 급하게 다른게 땡기는 바람에 뒤로 미뤘는데.

다음에 가면 꼭 빌려야겠네요.

항상 좋은 책의 친절한 소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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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10-13 07:06
꼭 오디오 테잎 같이 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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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12 13:31
답댓글

ㅋㅋㅋ  이책도 재밌겠네요~~

로지워크는 울 령돌이들반응이 시큰둥 했는데...

요건 좀 괜찮을까요??ㅋㅋ

 

요즘 울 건령이는 진진진 바이올린...ㅋㅋㅋ 고거에 빠져서 사느만요....ㅋㅋ

악기소리가 듣기 좋은가봐요~~

 

하루종일 그 시디만 박복해서 듣는데... 전 듣기 싫어 죽겠습니다..ㅋㅋ

 

이책도 한번 읽어볼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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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10-13 07:03
진진진은 아영이도 5살때 참 좋아했던 책이예요^^
읽어주기에 발음이 조금 까다로웟던 기억이 나네요^^

아마 악기 이름을 한글로 말하는게 익숙해져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킨더 창작에 그책 한글판이 있어서 참 반가웠어요.

오랜만에 다시꺼내 읽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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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8-10-12 09:41
답댓글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저도 얼마전 the door bell rang을 시작으로

 good night owl , rosie's walk.를 읽히면서

팻허친스의 매력에 폭 빠져있구만요.

첨엔 그림이 맘에 안들어 도서관에서 계속

봄서도 손이 안가드만 한 번 보기 시작하니

계속 찾게 되더라구요.

내용 하나하나 버릴 것이 없는? 팻 허친스의 책들..

저도 소장하고 싶더라구요.

요놈도 함 찾아보고 읽어볼께요..

님 말씀처럼 좋은 책 보면서 아이들과 끈끈한

정도 함나눠보고 싶네요^^

날씨도 추워지고...아이들 감긴 다 털고 일어났는지...

오순이맘님도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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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10-13 07:05
둘째넘이 또 한 사나츨 열감기를 해써 제가 완전 폐인처럼
보입니다.ㅋㅋ
눈은 퀭하고 잠을 푹 모자서 얼굴은 부시시 ㅎㅎㅎ

큰아이가 팻 허치슨의 다른 책은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이책은 노래 땜에 좋아하는것 같드군요.^^

맘님도 감기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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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10-11 18:15
답댓글

이런..안타깝게도 쑥이한텐 품절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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